제240회 보건복지위원회 제5차 회의록

글자크기 글자확대 글자축소
발언자
인쇄
제240회-보건복지위원회-제5차

(제240회-보건복지위원회-제5차)


제240회 전라북도 익산시의회(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회의록

제5호
전라북도 익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2년 1월 19일 (수) 10시
장        소  :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

   심사된안건
1.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

(10시 14분 개의)

1.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
맨위로

위원장 김진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0회 익산시의회 임시회 중 제5차 보건복지위원회 회의를 개의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보건소 소관 보건지원과, 보건사업과, 건강생활지원센터의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주요업무 계획보고에 앞서 코로나19 감염병 대책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보건소 소장님을 비롯하여 직원 여러분들께 대단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익산시에서도 오늘 현재 39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코로나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진단검사와 역학조사 등으로 업무에 빠르게 복귀하셔야 하니 위원님들께서는 중요한 사항에 대해서만 간략하게 질의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그럼 보건지원과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의 건부터 듣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이진윤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이진윤입니다.
보건소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과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보건지원과장 박미숙.
보건사업과장 최현규.
건강생활지원센터장 임양현입니다.
존경하는 김진규 보건복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희망찬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우리 보건소는 코로나19 방역 최일선에서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온 힘을 다하는 과정에서도 우리시 시정목표인 시민이 행복한 품격도시 익산이 실현될 수 있도록 시민의 건강증진과 질병의 예방·관리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그 결과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였고, 감염병관리 부문과 코로나19 예방접종 부문에서도 전북도지사 유공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총 8개 분야에 그 공을 인정받았습니다.
올해도 우리 보건소는 시민이 건강한 100세 도시 익산의 청사진을 그리기 위해 전 직원이 혼연일체 되어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보건소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첫째, 의료 취약지역인 농촌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1차 진료가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보건기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스마트기기를 이용한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 제공 등 코로나19 상황과 특성을 반영한 적절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방문보건, 순회한방 진료 및 경로당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취약계층에 대한 의료서비스가 원활히 제공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출산 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임산부 건강관리비와 난임부부 시술비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출산 후 산모의 원활한 건강회복과 신생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건강관리지원, 산후건강관리 지원 등의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셋째, 함열건강증진형 보건지소를 개소하여, 우리시 북부권 지역주민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 등 건강수준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불어, 작년에 개소한 치매안심센터의 활발한 운영과 북부권 분소를 설치하여 치매의 조기발견과 예방 등 어르신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진규 보건복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2022년도에도 여러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지도와 격려, 관심 부탁드리며, 자세한 보고와 답변을 위하여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소관 과장으로 하여금 상세히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 한 해 원하시는 일들 모두 이루시고 가정에 늘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진규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으로부터 좀 더 상세한 설명을 위해서 소관 부서장으로부터 보고하게 하자는 양해요구가 있었습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소관부서장님으로부터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보건지원과장님만 남으시고 다른 과장님들은 업무에 복귀하셨다가 차례가 되면 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보건지원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지원과장 박미숙 보건지원과장 박미숙입니다.
보건지원과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에 앞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계장 이명복.
의약계장 이혜영.
가족건강계장 신화성.
보건민원계장 김정화입니다.
감염병대응계장과 관리계장님은 오늘 코로나 대응으로 부득이 참석하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건소 전 직원은 익산시의회와 시민의 응원에 힘입어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731일째 코로나19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점 먼저 말씀드리며,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참조)
[부록]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보건소(보건지원과)
(부록에 실음)

저희 익산시 보건소는 코로나19 종식 때까지 방역대응에 고삐를 조이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고 감히 말씀드리며 이상으로 보건지원과 주요업무 계획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진규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박미숙 과장님, 우리시의 의료·보건 행정에서 오래 근무를 하셨고 위생과에서도 근무를 하시다가 보건소에 다시 또 복직을 하셔서 근무를 해주시는데요. 어쨌든 코로나19 위중한 상황에 예방에 철저히 기해 주시고 대응에 신속하게 정확하게 대응해 주실 것을 당부를 드리면서 질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서두에 말씀드린 대로 위원님들께 양해 말씀을 드리면, 지금 현재 상황이 조금은 위중한 상황이니까 중요한 질문 먼저 해주시고 추후에 또 질문해 주시기를 당부를 다시 한 번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보건지원과 업무 계획보고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균 위원 김용균 위원입니다.
우리 박미숙 보건지원과장님이 다시 또 보건소에 오셔서 업무에 대해서 더 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지금 우리가 코로나19로 우리 보건소장님을 비롯해서 직원 여러분 정말 노고에 정말 고마움을 드립니다. 건강 항상 챙기시면서 잘할 수 있도록 하시고, 오늘 아까 위원장님 말씀한 대로 중요한 부분만 간단 간단하게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또 지금 코로나19로, 또 신종 오미크론이 확산돼 가지고 오늘도 보니까 어제 39명이나 이렇게 많은 확진자가 됐다고 하는데, 이것이 어떻게 이렇게 우리가 익산에 환자들이 많이 발생이 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박과장님?

○보건지원과장 박미숙 지금 현재 발생되고 있는 것은, 저희가 일반적으로는 10명 전후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확산이 오늘 39명이 발생했는데요. 이것은 한 2,000명가량, 2,800명가량이 그 전날 발생해서 오늘 결과가 나온 상황인데, 오미크론이 요즘 전라북도권도 거의 60% 이상 우세종화가 되면서 확산율이 빠르다고 볼 수 있고요. 이렇게 많이 나오는 데는 전수검사를 실시함에 따라서 확진자가 많이 나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전 시민에서 나온 것이 아니고 전수검사나 이런 제한된 집단에서 나왔다는 점 말씀 드리겠습니다.

김용균 위원 아까 보고에도 열심히 지금, 감염방지에 열심히 하고 있는데, 지금 우리 시민들한테 우리 보건소에서 당부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면 우리 이진윤 소장님께서 한번, 이거 과장님이 방금 얘기했지만 우리 시민들이 좀 주의해야 할 점을 한번 얘기해 주세요. 오늘도 38명, 어제도 보니까 그제 18명 이렇게 많이 나오는 편이거든요. 시민들이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이 어떤 점인가 한번 소장님이 말씀해 주세요.

○보건소장 이진윤 방역을 하는 입장에서 보면요. 일단은 사실 안 만나면 안 걸리거든요. 만나서 걸리는 건데, 특히나 회사나 아니면 학교나 이런 곳에서 집단 발생한 경우에, 거기에 구성원들이 다시 가족한테 전파하고 그 가족들이 또 다시 그 가족의 동료나 지인들한테 전파하고 하는 그런 양상이거든요.

김용균 위원 가장 중요한 부분은 비대면으로, 그냥 만남을 자제해 주는 것이 가장.

○보건소장 이진윤 예, 만남을 좀 자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만나더라도 KF94마스크를 쓰고 만나는 것과 그냥 일반 천마스크나 덴탈마스크 쓰고 만나는 것은 상당히 차이가 많습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KF94마스크를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3차 접종이 한 55% 이상 넘어가고 있습니다. 3차 접종을 하면 일단은 오미크론에도 좀 덜 걸릴 수도 있고, 또 걸리더라도 경증이나 무증상으로 지나갈 수 있기 때문에 시민 여러분들이 3차 접종에도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용균 위원 소장님께서 말씀한 대로 될 수 있으면 만남을 자제하고, 마스크 꼭 착용하고 그런 것, 또 이상이 있을 때는 바로 와서 검진을 받아서 할 수 있도록 하고.
지금 먹는 치료약이 나왔다고 이렇게 매스컴에 나오고 하는데, 그건 아직까지는 익산시에는 아직 그…….

○보건소장 이진윤 보급돼 있습니다.

김용균 위원 먹는 치료제가 나왔어요?

○보건소장 이진윤 예, 팍스로비드 보급돼 있는데요. 그분들, 이제 재택치료자들한테 다 드리는 건 아니고, 어느 정도 65세 이상 증상이 있는 경우에 본인이 드시겠다고 하고 의사가 처방을 하면 그렇게 해 드리고 있습니다.

김용균 위원 그러니까 확진자에 대해서는 지금 먹는 치료제로 나을 수 있는 것이 나왔기 때문에 빠른 회복이 될 수 있겠구먼요.

○보건소장 이진윤 예, 그렇습니다.

김용균 위원 그러면 점차적으로 우리가 코로나 이런 것이 빨리 없어져서 일상생활로 돌아가야지, 이 코로나 때문에 우리 일상생활이 마비가 돼가지고 어려움이 많으니까 우리 보건소에서는 더 특히 그런 점에 대해서 신중을 기해서 이런 확진자가 적게 나올 수 있도록 방금 얘기한 것과 같이 그렇게 해줬으면 고맙겠어요.

○보건소장 이진윤 예, 알겠습니다.

김용균 위원 지금 아까 산재전문병원 건립을 위한 용역을 한다고 아까 과장님 말씀하셨죠? 11쪽에 보면.

○보건지원과장 박미숙 예, 그렇습니다.

○보건지원과장 박미숙 11쪽에. 그럼 우리 전라북도에 산재병원이 배정받으면 익산에 유치하려고 하는 그런 계획이시죠?

○보건지원과장 박미숙 예, 그렇습니다.

김용균 위원 그러면 다른 데서도 추진하고 있는 그런 지자체가 있나요?

○보건지원과장 박미숙 지금 인천이나 경기도 대구나 이런 쪽에서는 있는데, 전라북도권이 산재전문병원이 지금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게 필요한 사람들이 저희 전라북도권에서 재활이나 아급성기 있는 사람들이 필요한데, 상대적으로 저희가 의료불균형이 지금 발생하고 있고 건강형평성의 문제가 있어서 이 부분은 유치를 해서 우리 익산뿐 아니고 전북권 내에 있는 분들의 의료형평성 보장을 위해서 저희가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용균 위원 전북권에서도 익산 말고 다른 시군에서 유치하려고 하는 그런 마음은 가지고 있나요?

○보건소장 이진윤 보건소장이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는 아직 없는 걸로 파악되고 있고요. 일단 작년 연말에 전북연구원에서 우리시에게 그렇게 정책제안을 한 사안으로 저희가 받아서 용역추진하려고 하고 있는 사안입니다.

김용균 위원 그래요. 그러면 이렇게 함으로써 산재의 근로자들이 증가하고 그리고 우리가 의료복지도시의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서 한다고 그렇게 소장님이 저번에 말씀했는데, 그런 의미에서 잘 용역을 해서 우리 익산에 유치할 수 있도록 꼭 해주기 바라요.

○보건소장 이진윤 예, 알겠습니다.

김용균 위원 과장님, 14쪽에 의료·약업소 지도관리를 하고 있는데, 병원에 지금 지도점검은 어떤 것을 하고 계세요?

○보건지원과장 박미숙 지금 현재 법상으로는 병원과 의료기관 지도점검을 연 몇 회 해라, 이런 것은 없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병원에서 의료서비스 질 개선뿐만 아니고, 저희가 익산시 자체적으로 코로나 발생 이전에는 병원은 연 1회 하고, 의료기관에 대해서는 격년제로 의료기관이 많기 때문에.

김용균 위원 주로 가서 점검하는 것이 어떤 분야를 점검하냐, 이거예요. 가서 병원에 가서 점검할 때 어떤 것을 점검하고 계시냐고요?

○보건지원과장 박미숙 의료법에서 의료기관에서 준수돼야 될 기본적인 준수사항 위주로 보고요. 거기에 인력관리를 어떻게 하고, 감염관리는 어떻게 하고, 서비스관리 그다음에 그쪽에서 기본적으로 수행해야 될 그런 부분, 환자관리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용균 위원 약국은 무엇을 합니까? 약국?

○보건지원과장 박미숙 약국은 보통 가면 약이 유통기한이 넘었는지 그런 부분, 그리고 설명을 약사가 제대로 하는지, 그다음에 보통 그런 부분들도 커다란 것보다도 서비스 질 관리 이런 부분에서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용균 위원 병원이나 약국에서 행정처분을 받는 예는 극히 없죠?

○보건지원과장 박미숙 보통 요즘은 마약류 관리가 법적으로 강화가 됐기 때문에 마약류 관리를 잘하고 있는지, 등록이나 이런 수불관리를 잘하고 있는지 그런 부분에서, 요즘은 그런 부분에서 행정처분이 좀 나오고 있습니다.

김용균 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묻겠어요.
위생해충 방역소독 하고 있죠?

○보건지원과장 박미숙 예.

김용균 위원 20쪽에, 지금 그러면 익산에 소독 전체를 지금 우리 보건소에서 담당해서 방역하고 있습니까?

○보건지원과장 박미숙 저희가 하는 부분도 있고요. 읍면동 자율방역대에서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김용균 위원 여기는 전체적이고 각 동별로는 우리 자율방범대를 통해서 이렇게 많이.

○보건지원과장 박미숙 거기다가 방역소독기도 지원을 하고 있고 약품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용균 위원 하여간 코로나로 너무나 우리 직원들께서 수고 많으신데 건강 항상 챙기면서 업무에 조심해서 잘해 주기 바라요.

○보건지원과장 박미숙 감사합니다.

김용균 위원 우리 소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보건소 전 직원들에게 다시 한 번 노고에 고마움을 드립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진규 김용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있으신 위원님, 유재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재동 위원 지금 아니면 안 될 것 같아서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나타나는 후유증에 대해서 시민들이 그냥 다 감당하고 있거든요. 이거 정부지원도 있는데 이거 어디에다 신청해야 되는지 이런 것 안내가 안 됐어요. 시민안전과에도 얘기했는데, 이거 보건소에서 받고 있는데 보건소에서 신청을 받고 있는지 시민들이 모르니까 이에 대한 안내 좀 부탁드립니다.

○보건지원과장 박미숙 예, 잘 알겠습니다.

유재동 위원 예, 계속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진규 유재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있으신 위원님, 김수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연 위원 보건소 업무가 기존에는 여러 가지 질의를 드렸었어요. 궁금하기도 하고, 그런데 요즘은 질의를 드리는 상황이 의회에서도 되게 미안한 상황이 됐어요.
그리고 하나 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건 어쨌든 이게 이제 1년이면 끝난다, 2년이면 끝난다, 이 재난이. 그런데 10년까지 내다보는 연구자료들이 나오고 있는 걸 보면 이게 굉장히 장기적으로 봐야 되는 상황인 것 같고, 또한 여기에서 보건소의 역할이 아마 재정립이 계속돼야 되는 과정에 있지 않나 싶어요. 그래서 서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결과, 이렇게 쭉 보건소 인력들을 대상으로 심리검사들을 했는데 거의 60%~70%가 우울증, 심지어 자살하는 직원들이 있었던 문제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부분이 있고.
서울의 공공보건의료재단 토론회 결과를 보면 크게 3가지를 보건소의 현재 문제점에 대해서 지적을 하고 있는데, 이 3가지 부분에 대해서 소장님, 과장님 중심으로……. 그러니까 우리가 물론 보건복지부에서 뭔가가 내려오겠지만 기다릴게 아니라 지자체에서 어떤 고민이 시작돼야 되지 않나 싶어요. 가장 많이 느끼고 있는, 저는 사실은 잘 몰랐는데 이게 보건소 기능이 거의 60%가 보건소에서 지금 담당하지 않아도 될 불필요한 업무라고 평가들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이 부분은 지금 언론에도 계속 나오고 있는 부분들이라서 제가 개괄적인 말씀을 드리고, 이걸 세부적인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공통된 어떤 문제일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 60%의 불필요한 업무가 뭔지를 구석구석 제가 알지는 못하지만, 이런 식으로 보고를 하고 있거든요. ‘식품위생 업무라든가 대민행장 업무를 지자체 담당부서로 나눠서 편성을 해야 될 필요가 있다.’ 라는 문제제기들이 있는 거고.
두 번째는 ‘감염병, 그동안 보건사가 해왔던 관련 업무들도 지자체와 유기적 협력을 강화해서 다른 병원과 연계를 하든지 이런 방안들을 마련해야 된다.’ 라는 것을 도출을 하고 있고.
세 번째는 가장 많은 문제가 되겠지만 ‘현재 거의 인력을 투입하고 한다고 하지만 비정규직, 비전문 인력에 의존하고 있는 현재 보건소 체계.’라고 보고를 하고 있어요. 이것에 대해서 일단은 과장님 동의를 하시는지 말씀을 해주시겠어요?

○보건지원과장 박미숙 예. 이렇게 지금 코로나19 이후로 보건소 기능의 재편이나 이런 부분들이 말씀하신 대로 굉장히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이 3가지 주신 말씀에 대해서는 저희가 충분히 공감하고 저희 직원들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는 굉장히 많은 요구도가 높은 내용입니다.
특히 세 번째 말씀해 주신 비전문 인력에 대한 그 부분, 저희가 보고자료에도 있는데 저희 인원은 128명인데 공무직기간제가 이 외에 85명이 있습니다. 여기에 공중보건의사 28명 빼고라도. 그러면 128명 중에 85명은 거의 50% 이상이 비전문 인력으로 하다보니까 실은 이번에도 저희가 오미크론 코로나 대비해서 대응을 하는 과정에서 이런 비전문 인력들이 현재 선별진료소에 정상으로 투입을, 여러 가지 안전의 문제도 있고 이런 문제가 있어서 투입이 되지 못하고 있다가 이번에 협의를 통해서 저희가 같이 협력을 하자, 이런 결론을 도출을 했는데요. 저희가 인력은 이렇게 있어도 실질적으로 코로나 대응에 있어서는 한계가 있습니다. 업무추진에 있어서도 그렇고 그런 부분이 있고요. 또 감염병 관리에서도 지금 전주나 군산 같은 경우는 행정에 대해서 많이 지원책을 받고 있고, 또 전주 같은 경우는 선별검사소 운영하는 부분도 민간의료기관에 이관해서 직원들의 업무강도를 높이고 장기적으로 피로도가 너무 누적된 상태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조정하려고 하는 지자체가 많이 늘고 있습니다.

김수연 위원 소장님, 보니까 제가 생각하기에는 인력문제나 이런 게 지자체에서만 무한 늘릴 수 없는 거고, 사실 보건복지부에서 인력도 어떤 기준이 있고 이래서, 사실 뭔가 그것을 변경할 수 있는 여지가 많이 없을 거라고 생각해서 이 부분을 얘기하는 게 좀 어렵긴 했지만, 어쨌든 우리가 지자체에서 좀 뭔가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하면 장기적 관점에서 올해부터 그런 걸 좀 더 의회랑도 더 논의를 하셔서 적극적으로 시에도 권유를 하고, 그러니까 의회에서 같이 협력해서 이런 방향을 잡아가면서 행정상에 여러 가지 정리 된 사례들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좀 적극적으로 해 주셔야 저희 익산시민들의 이러한 재난상황에서 좀 더 안정적인 어떤 삶이 보장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올해에 가장 큰 목표로 두고 의회에도 계속 좀 보고를 해 주시기를 당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보건소장 이진윤 예, 알겠습니다.

김수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진규 김수연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른 질의 있으신 위원님, 소병홍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병홍 위원 한 가지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연명의료결정제도 운영, 여기 지금 15페이지에 나와 있는데, 이걸 보면 대상이 19세 이상 시민으로 되어 있어요.

○보건지원과장 박미숙 예, 그렇습니다.

소병홍 위원 그러면 대상이 1,700명이 아니고 19세 이상인구가 몇 명이나 돼요, 익산에? 대상이면 1,700명이 아니고 19세 이상 인구가 돼야지.

○보건지원과장 박미숙 예, 그 전체 대상……. 코로나19 때문에 저희가 들어오시는 상담에 제한이 있어서 저희가 목표량 설정이 1,700명이고요. 말씀대로 저희 대상은.

소병홍 위원 나는 이 1,700명은 했다는 얘기 같은데.

○보건지원과장 박미숙 올해 목표가 1,700명이고요. 작년에 1,775명 했습니다.

소병홍 위원 아, 이게 1,700명 한다. 그러니까 지금 이게 대상 하면 19세 이상 시민한테 하기 때문에 그 총 인원이 나와야 되고.

○보건지원과장 박미숙 예.

소병홍 위원 이제 통계를 내면 작년에 몇 명을 했고 누적 몇 명을 해서 익산시민의 대상자 중에 몇 %를 했다, 이렇게 통계적으로 좀 정립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이 문제를, 이게 예산이 120만 원밖에 안 돼요.

○보건지원과장 박미숙 예, 그렇습니다.

소병홍 위원 이게 좀 홍보도 하고, 이것하고 저는 플러스해서 한다면 장기기증, 이 문제까지 해가지고 익산시에서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든지 해가지고 전산화 시키고. 왜냐면 이 연명의료제도를 하는 데가 지금 익산에서는 3군데에서 하죠?

○보건지원과장 박미숙 예, 그렇습니다.

소병홍 위원 접수하는 데가 여기 건강관리보험공단, 그다음에 원광대학 여기…….

○보건지원과장 박미숙 원병원 호스피스가 있습니다.

소병홍 위원 그러니까 거기에 접수한 사람, 이렇게 해가지고 좀 통계적으로 뭔가 전산화 돼 있어가지고 건강의료보험공단에는 몇 명, 호스피스는 금년에 몇 명, 이렇게 해가지고 체계적으로 좀 관리가 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이라든지 이렇게 할 필요가 있지 않냐. 거기다 플러스 장기기증, 여기까지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다는 부탁 말씀드리고요.
또 제가 시정질문도, 5분 발언도 했지만 웰다잉 문제하고 연관되는 문제 아닙니까. 그런 문제를 지금 제가 경로장애인과 업무보고 받을 때도 얘기를 했습니다. 이렇게 좀 그 사회가 변하고 하기 때문에 웰다잉에 대한 우리가 문화조성을 위해서 노력을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그 한 축을 경로장애인과가 시행부서는 주예요. 그러나 보건소도 같이 좀 이렇게 협력해가지고 그런 문화조성에 좀 이렇게 같이 할 수 있도록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보건지원과장 박미숙 예, 잘 알겠습니다. 시스템관리는 저희가 지금 그분들이 상담을 하면 시스템으로 올리게 돼 있는 시스템인데요. 그 3개를 통합하는 것은 개인정보라 저희가 좀 더 검토를 하겠습니다.

소병홍 위원 그건 뭐 개인정보 같지는 않은데, 왜냐면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이게 일반 개인병원까지 공유를 않더라고. 왜냐면 보건소에 내가 연명의료제도를 연명치료를 않겠다고 신고를 하면 일반병원까지 공유돼야 되는데 공유가 안 돼요. 이게 지금 익산 원대병원도 그렇고 익산병원도, 큰 병원까지 ‘아, 저 사람은 이렇게 연명의료제도에 대한 나는 연명 않겠다’ 이런 것이 했으면 공유가 돼야 하는데 공유가 안 되더라고. 그런 문제를, 물론 지자체의 한계가 있습니다. 한계가 있는데 이게 뭔가 개선하려고 계속 노력을 해 주십사 부탁을 드려요.

○보건지원과장 박미숙 그 부분은 적극 건의하겠습니다.

소병홍 위원 그리고 참고적으로 드리면 현재까지 익산시에서 육천 몇 명 했어요. 여기 지금 이게 1,700명이라는 게 작년 보건소 받았는지 모르지만 6,000명 이렇게 그런 좀 통계를 내고 전체 몇 %가 됐고 이걸 홍보하고 이런 데에 좀 관심을 가져 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보건지원과장 박미숙 잘 알겠습니다.

소병홍 위원 제가 보기에는 보건소의 일반적인 업무, 참 요새 바쁘시고 이렇게 하지만 이런 기본적인 시민들하고 관계되는 것도 관심을 가져주시고 뭔가 이렇게 변화시키려고 노력해 주셔야 된다. 꽤 중요한 문제다, 이 웰다잉 문제가. 저는 그런 뜻에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보건지원과장 박미숙 예, 잘 알겠습니다.

소병홍 위원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진규 소병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있으신 위원님,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현 상황 때문에 우리 위원 여러분들이 중요한 내용만 질의를 주신 것 같고요. 혹시 부족한 부분이 있으시면 자료요구를 하셔서라도 업무자료를 꼭 계속해서 파악을 해 주시고.
어쨌든 소장님과 우리 과장님, 이 보건소의 기능이 시민의 위생과 건강입니다. 보건안전입니다. 코로나 상황 때문에 다른 업무들이 혹여라도 우리 김수연 위원님이 좋은 지적해 주셨지만, 다른 업무에 미숙함이 생기지 않도록 소장님 지휘 하에 철저하게 지도감독 관리 잘 부탁을 드리면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보건지원과 소관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0분 회의중지)
(11시 10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진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보건사업과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사업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사업과장 최현규 안녕하십니까? 보건사업과장 최현규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와 같이 근무하는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희경 방문보건계장.
김미영 건강증진계장.
엄태영 건강지원계장.
김은업 한방사업계장.
박은하 구강보건계장.
임연순 치매상담계장입니다.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 드리겠습니다.


(참조)
[부록]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보건소(보건사업과)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진규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보건사업과에서도 직접적인 코로나 업무 대행이나 예방에 직접 관련부서는 아니지만 아마 간접적, 직접적으로도 아마 지원을 하고 계실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과장님, 직원들 건강 잘 챙기시면서 같이 지원해 주시고 그래도 본연의 업무에 미숙함이 없도록 지도감독 관리 철저히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사업과장 최현규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진규 당부드리면서 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보건사업과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균 위원 김용균 위원입니다.
최현규 보건사업과장님, 우리 시민의 건강을 위해서 너무 수고 많이 하시고 우리 담당 계장님들이나 우리 과 직원님들에게 그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33쪽을 보면 방문건강관리사업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그것을 우리가 취약계층이나 건강문제로 이렇게 개선을 위해서 직접 우리가 방문을 해서 하는 그런 사업이신가요?

○보건사업과장 최현규 예, 맞습니다.

김용균 위원 어떻게 방문을 하고 계세요?

○보건사업과장 최현규 지금 코로나 상황이 아니면 저희가 정기적으로 단계가 3단계 정도로 분류가 되거든요. 집중관리군, 정기관리군 그런 식으로 3단계로 분류가 되는데 거기에다 법적으로 3개월에 8회, 6개월에 1번 그렇게 방문 횟수대로가 있어가지고, 지침이 그렇게 돼 있어가지고 거기에 맞게 평상시 같으면 저희가 방문해서 사업을 실시하는데 코로나 상황이다 보니까 조금 그런 부분에 미진한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김용균 위원 그렇죠. 지금은 비대면이기 때문에 잘 못하지만 그분들을 그래도 우리가 비대면이라고 하지만 또 꼭 찾아가서 확인할 수 있는 그런 분야는 있죠?

○보건사업과장 최현규 예, 있습니다.

김용균 위원 그걸 잘 찾으셔가지고 우리가 코로나 끝나면 더 활발스럽게, 방문건강관리사업은 아주 중요한 사업이에요. 거동불편이나 어려운 분들한테 우리가 하는 그런 것이기 때문에 잘 해서 해 줄 수 있도록 하고.
지금 반찬, 말벗, 재활치료 같은 것도 하고 있는데, 지금 그건 못하고 있나요?

○보건사업과장 최현규 예, 그것은 미진한 부분이 있습니다.

김용균 위원 그 사업은 지금 못하고, 다른 것은 우리가 할 수 있더라도. 하여간 잘해서 우리의 건강형태 잘 유지시키고 그분들에게 우리 시민의 건강을 위해서 우리가 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께서 잘 챙겨서 할 수 있는 방안으로 해주시기 바라요.

○보건사업과장 최현규 예, 알겠습니다.

김용균 위원 35쪽에 금연지원 사업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지금 우리가 2만 명 정도에 대한 홍보강화도 하고 있다고 나오고, 금연클리닉 운영도 1만 1,000명 정도 한다고 지금 35쪽에 이렇게 나와 있는데, 지금 담배를 우리가 피고 있는 분이나 안 피고 있는 분들한테 우리가 금연클리닉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보건사업과장 최현규 예.

김용균 위원 피지 않도록. 그리고 피고 있는 분들은 금연할 수 있도록 하고. 만약에 담배를 하시는 분들한테 금연을 시킨 예는 작년에 봤을 때, 2021년에 봤을 때 금연된 분은 몇 분이나 확인되고 있어요?

○보건사업과장 최현규 작년도에 지금 저희가 금연 6개월 이상 성공률이 35% 정도 됩니다. 등록해가지고 관리를 받아서 금연에 성공하신 분이 35% 정도 됩니다.

김용균 위원 35%는 와서 참여한 분들은 금연을 시킨다?

○보건사업과장 최현규 예, 저희가 금연프로그램에 참여하셔 가지고 금연에 성공하신 분이, 6개월 이상입니다. 6개월 이상 성공하신 분이 34% 정도 됩니다.

김용균 위원 지금은 담배를 피지 않는 분이 훨씬 많거든요. 그 전에는 거의 습관적으로 담배를 폈는데 지금은 그중에서도 금연을 할 수 있도록 우리 시민의 건강을 위해서 금연클리닉 같은 걸 잘해서 우리가 효과를 많이 나타낼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보건사업과장 최현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용균 위원 36쪽에 보면 건강생활실천 통합서비스를 지금 하고 있어요. 이건 우리가 생애주기별 일반시민에게 우리가 건강생활을 하기 위해서 우리가 질병에 걸리지 않는 그런 중요한 사업이거든요. 그러면 지금 워크온 다이로움 건강 걷기 챌린지라는 것은 지금 어떻게 하고 있어요?

○보건사업과장 최현규 저희가 테마를 정해가지고요. 테마를 정해가지고 기간은 테마에 따라서 기간은 좀 유동적인데요. 거기서 회원을 받습니다. 받아가지고 저희가 회원을 받을 때 미션을 주거든요. 하루에 5,000보 이상 걷기, 그런 미션을 주면 그 미션을 하고 나서 다 미션을 수행하신 분에 대해서 인센티브도 주고 그런 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용균 위원 걷기운동에는 자세가 중요하거든요. 그런데 우리 과장님이 보건소에서 잘 해가지고 걷기운동의 거기에 설명서 같은 걸 운동장에다 붙여놓은 것을 제가 몇 군데 봤어요. 그거 아주 잘 돼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걷기를 많이 하는 지역에 그런 것도 더 설치해서 걷는 자세, 뭐 걷기만 해서 건강한 건 아니고 걷기만 해도 건강하지만 자세가 중요하잖아요. 그럼으로써 더 건강을 더 찾을 수 있도록 그런 좋은 방안을 가지고 하시더라고. 그러니까 그렇게 더 확장해 주시기 바라요.

○보건사업과장 최현규 예, 알겠습니다.

김용균 위원 경로당 노인건강관리도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못하시죠?

○보건사업과장 최현규 예. 저희가 지금 선정을 30개 정도 해가지고 방문보건사업도 하고, 경로당 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지금 경로당이 작년 같은 경우에는 폐쇄된 경우가 많아가지고 실질적으로 좀 많은 도움을 못 드린 것 같습니다.

김용균 위원 어른들이 보건소에 와서 건강증진, 요가나 여러 가지 하니까 상당히 좋아하고 있어요. 우리 위원들이 경로당에는 자주 가서 보면 그런 코로나가 끝나면 그런 걸 더 확장해서 잘 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라요, 그런 사업은.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우리 지역사회의 한의약 증진을 위해서 우리가 우수기관을 선정해서 장관 표창도 받고 그랬는데, 아주 특이한 우리가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이에요.

○보건사업과장 최현규 예.

김용균 위원 이것은 지금 우리가 건강증진 프로그램은 어떻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요?

○보건사업과장 최현규 프로그램은 저희가 나가서 하는 경우도 있고요. 보건소에 오셔가지고 교육을 저희가 시키는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요. 이것도 작년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제한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가지고 사업실적이 그렇게 저희 계획대로 추진되지 못한 점도 있긴 한데요. 그 대상자를 선정해가지고 저희가 나가서 하고, 그다음에 보건소로 오시라고 해서 보건소에서도 운동이라든가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기초적으로 건강측정을 해서 거기에 맞게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용균 위원 지금 장애인 재활프로그램, 다함께 꼼지락이라고 이런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지금 하는 그런 프로그램이에요?

○보건사업과장 최현규 저희가 이것은 한의약 건강증진프로그램과 연계해가지고, 거기서 그 프로그램을 운영할 때에 한의약에 관련된 저희가 그것을 일부 참여하는 것입니다.

김용균 위원 같이 참여해서, 우리 소장님께서 전문가니까 더 자세히 설명을 한번 해 주세요.

○보건소장 이진윤 남부권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한의약 프로그램 할 때요. 보건사업과에서 지원해 주는 그런 내용입니다.

김용균 위원 아, 그 쪽에?

○보건소장 이진윤 예. 한방공보의 선생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그쪽으로 출장 나가서 거기서 장애인들한테 그런 테이핑이라든지, 부황이라든지, 아니면 기공이라든지 그런 것을 지도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김용균 위원 우리가 한의약이 익산에는 더군다나 굉장히 활성화되고 있는 곳이니까 이런 사업을 통해서 우리 시민의 아까 얘기한 대로 건강증진을 위해서 우리 보건소, 특히 또 우리 이쪽 보건사업과에서는 그것을 많이 진행하고 운영하고 있으니까 철저히 잘해서 우리 시민들의 건강을 잘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이진윤 예, 더 노력하겠습니다.

김용균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진규 김용균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른 질의 있으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연 위원 42페이지에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이게 잘 되고 있는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요. 한 가지 궁금한 게 ‘갱년기에 한방으로 날리자’ 이게 건강증진프로그램이 있잖아요.

○보건사업과장 최현규 예.

김수연 위원 이게 한약도 제공이 되고 어떤 운동도 같이 병행하는 그런 사업인가요?

○보건사업과장 최현규 예, 맞습니다.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서 침, 그다음에 기공체조, 원예치료, 아로마요법 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꾸려가지고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수연 위원 한약도 제공이 되고,

○보건사업과장 최현규 예, 한약제공은 좀…….

김수연 위원 아니고요?

○보건사업과장 최현규 예.

김수연 위원 그런데 한의약 건강증진프로그램으로 되어 있어서.

○보건사업과장 최현규 침술이라든가 건강상담이 같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김수연 위원 침을 맞거나 이렇기 때문에 한의약 건강이라고 표현을 한 건가요?

○보건사업과장 최현규 갱년기 침이라고 해가지고, 갱년기 여성한테 조금 도움을 주고자 갱년기 침을 시술하고 있습니다.

김수연 위원 지금 대상이 여성만 하고 있나요, 익산시가?

○보건사업과장 최현규 45세에서 60세까지의 여성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수연 위원 신청을 하신 분에 한해서 하는 거고요?

○보건사업과장 최현규 예, 맞습니다.

김수연 위원 남성 갱년기가 의외로 심각하다는 게 또 사회문제인데, 혹시 그 부분에 대한 부서의 고민은 있는지가 조금 궁금해서요.

○보건사업과장 최현규 아직 생각은 못 해봤는데요. 더 한번 연구를 해서 사업에 반영할 수 있으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수연 위원 그러니까 이게 갱년기치료가 굉장히 이렇게, 타 시도도 보면 한의약 치료가 괜찮은 걸로 많이 나와요, 퍼센트가 개선된 효과가. 그런데 남성갱년기 대상으로 하는 지자체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예전에 의회에서 그때 제가 정확히 기억이 안 나는데, 이것도 여성만 하고 있어서 사실은……. 아, 난임부부 지원 관련해서도 이게 한쪽 성만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양쪽 성에 대한 지원이 같이 돼야 되는 부분을 얘기해서 개선이 된 사안이 있잖아요.

○보건사업과장 최현규 예, 맞습니다.

김수연 위원 이 부분도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보건사업과장 최현규 좀 더 고민을 해보는데요. 저희가 보건사업을 하다보면 어떤 경우가 있냐면, 남성이 좀 제한적으로 참여가 조금 덜 되는 이유가 지금 대상이 45~60세면 남자 분들이 시간 내서 보건소 와서 이런 활동을 하기가 조금, 남성분들이 제약이 있더라고요. 그래가지고 모집을 해도.

김수연 위원 그런데 두 가지인 것 같아요. 하나는 정말로 남성분들이 이걸 통해서 개선이 되면 우리 시민들의 삶에 증진이 되기 때문에 좋은 것이기도 하겠지만, 우리 사회가 이렇게 중년 남성들이 본인이 그런 것을 앓고 있다, 이런 것에 되게 너그럽지 않은 정서의 사회잖아요. 그런데 그걸 좀 개선하는 어떤 과정도 되어 갈 수 있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그러니까 타 시도에서의 문제점도 있고 장점도 있을 테니까 좀 분석을 해보시고 좋은 방안이다 싶으시면 성별 구별 없이 이런 부분은 지원이 될 수도 있으면 좋겠다는 이런 의견을 드려봅니다.

○보건사업과장 최현규 예, 알겠습니다.

김수연 위원 올해도 어쨌든 여러 가지 문제로 어렵긴 하지만 이런 중요한 소소한 삶의 질 문제에 있어서도 빠짐없이 좀 세세하게 계속 잘 추진해 주시기를 당부말씀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진규 김수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있으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 오늘 상황에 보건소 현 상황에 의해서 위원 여러분께서 양해의 말씀드린 데 대해서 협조를 해주신 것 같은데 시민을 대표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조금 더 자세하거나 질문사항이 있으신 건 추후에 따로 자료요구 하시고 업무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장님 이하 우리 과장님도 위원 여러분께서 오늘 현 상황에 대해서 양해를 해주신 걸로 받아들이시고요. 보다 남은 업무에 좀 더 충실하게 복귀해서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당부를 드리면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보건사업과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2분 회의중지)
(11시 38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진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건강생활지원센터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센터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생활지원센터장 임양현 안녕하십니까? 건강생활지원센터장 임양현입니다.
건강생활지원센터 2022년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장은주 건강관리계장입니다.
이진경 재활보건계장입니다.
이용훈 동부건강지원계장입니다.
그럼 건강생활지원센터 2022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부록]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보건소(건강생활지원센터)
(부록에 실음)

이상 건강생활지원센터 2022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진규 센터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시고요.
그럼 건강생활지원센터 업무보고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균 위원 건강생활지원센터 임양현 우리 센터장님 설명하느라고 수고 많으셨고.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항상 우리 시민의 건강 100세 행복 100년, 이런 슬로건으로 열심히 건강을 챙기고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지금 53쪽을 보면, 건강생활실천사업이 있습니다. 예산은 한 5,100만 원 정도 되는데, 우리가 지금 보면 치매선별검사를 이렇게 하고 있다고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건강생활지원센터장 임양현 예.

김용균 위원 300명에 대해서 지금 할 예정으로 있는데, 어떤 치매선별검사를 어떻게 하신다는 것인가요?

○건강생활지원센터장 임양현 저희가 경로당이나 모정 내소자를 중심으로 치매인지 질문사항이 한 30문항 정도 되는데요. 시간과 장소를 묻는 질문, 그리고 주의력, 그리고 시공간기능, 언어기능 이런 7가지 인지영역을 질문하는 질문지가 있어요. 그러면 그걸 테스트를 해서 인지저하가 뜨면 저희가 치매상담센터를 연계를 하는 사업인데요. 예를 들어서 언어기능 같은 건 그림을 보고 질문지를 보고 이 그림을 보고 “이게 뭡니까?”하고 물어보는 기능이고요. 그리고 만약에 주의력 같은 것은 숫자를 제가 “6, 5, 7, 8, 9, 10”을 이렇게 말해주고 “그걸 따라서 말해보세요” 이런 식으로 질문을 하는 질문 문항이거든요.

김용균 위원 그렇게 해가지고 그 검사를 통해서 치매환자를 딱 찾아낸 것은 있습니까?

○건강생활지원센터장 임양현 그러니까 저희는 인지저하가 뜨면 다시 정밀검사를 치매상담센터하고 연계를 해서 거기에서 다시 정밀검사를 합니다.

김용균 위원 그러니까 거기에서 그것이 뜨면 그분들을 바로 치매 그쪽으로 가서 확인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셔야죠.

○건강생활지원센터장 임양현 예.

김용균 위원 그런 숫자가 많이 나올수록 좋고.
60 넘은 분들만 주로 많이 하시죠?

○건강생활지원센터장 임양현 저희는 오시면 일단, 50대 치매도 있기 때문에 오시면 다 해 드리긴 합니다.

김용균 위원 나이가 드시면 치매가 올 수밖에 없는 것이니까 그분들을, 그리고 우리는 치매센터가 잘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분들을 빨리 발굴해서 가족이나 환자로부터 안전하게 치료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라요.

○건강생활지원센터장 임양현 예, 알겠습니다.

김용균 위원 건강 원스톱 및 건강생활실천 교육을 한 1,000명에 대해서 계획하고 계시는데, 그건 어떤 교육을 말하는 건가요?

○건강생활지원센터장 임양현 저희가 건강생활실천 교육은 다양한, 저희가 이렇게 프로그램 운영하면서 요구도에 따라서…….
죄송한데, 건강실천?

김용균 위원 건강 원스톱 및.

○건강생활지원센터장 임양현 아, 원스톱이요. 그 사업은 저희가 대상자를 모집을 해서 만성질환사업이 될 수도 있고 요. 거기에서 BMI 25 이상인 대상자를 선정해서 운동도 하고 그다음에 식이요법 같은 거 그런 교육도 하고 영양교육, 절주 그런 교육을 시키는 프로그램입니다.

김용균 위원 그러니까 이것은 모집을 해서 하는 거예요?

○건강생활지원센터장 임양현 모집을 합니다.

김용균 위원 모집을 해서?

○건강생활지원센터장 임양현 예.

김용균 위원 이 프로그램에 모집을 해서 그렇게 건강생활실천 교육을 시키고 있는 거라 이것이죠?

○건강생활지원센터장 임양현 예.

김용균 위원 잘 마쳐서 건강할 수 있는 것이 좋고.
그리고 지금 장애인들에 대한 우리가 재활사업을 많이 하고 있죠?

○건강생활지원센터장 임양현 예.

김용균 위원 지금 장애인 신체활동마당 운동실을 지금 경영하고 계시는데 그건 어떻게 지금 경영하고 계세요?

○건강생활지원센터장 임양현 저희가 그 안에 물리치료하고 작업치료를 같이 하고 있는데요. 낙상방지 균형능력 측정훈련이라든지 상지 및 하지 근력강화운동, 계단보행, 이동훈련 그런 훈련들을 실시하고요. 작업치료 같은 거, 손동작 같은 거, 혼자 막대 꽂기, 머리 빗기, 옷 입기 그런 것 이렇게 다양한 작업치료 도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도구를 활용해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용균 위원 장애인들이 그쪽으로 직접 방문해 오시는가요?

○건강생활지원센터장 임양현 예.

김용균 위원 지금 우리 장애인복지센터하고 연계해서 하는 사업은 어떤 사업이 지금 있어요?

○건강생활지원센터장 임양현 저희가 센터 연계사업으로는 연 4회 정도 상하반기 분기별로 4회 정도 가서 기초건강검진을 측정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김용균 위원 직접 장애인복지관에 찾아가서요?

○건강생활지원센터장 임양현 예, 장애인복지관에 가서.

김용균 위원 거기 장애인복지센터에 오신 분들은 좀 몸이 아프신 분들이 많이 오고, 또 그렇지 않고 장애인들 측에서도 그분들이 오니까 거기하고 연계를 많이 시키면 그런 효과를 많이 나타낼 수 있을 거예요. 어차피 장애인 중심으로 재활사업을 하기 때문에 그렇게 해주시면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렇게 하고, 장애인 방문재활서비스사업은 코로나 때문에 지금 잘 못하시고 계시죠?

○건강생활지원센터장 임양현 지금 못하고 그냥 비대면으로 저희가 집에서 운동할 수 있는 책자 같은 것을 만들어서 그냥 가정방문해서 주고만 오고 있습니다, 비대면으로. 가서 직접 실시는 못하고 있고요.

김용균 위원 전에는 직접 찾아가서 했잖아요.

○건강생활지원센터장 임양현 예, 했습니다.

김용균 위원 빨리 코로나가 없어져가지고 직접 방문해서 그분들한테 이런 좋은 방법을 가르쳐주고 그렇게 재활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지금 장애인 세상 나들이 및 장애인 숲속 재활 치유프로그램을 하고 계시죠?

○건강생활지원센터장 임양현 예.

김용균 위원 그건 어떻게 지금 하고 있어요?

○건강생활지원센터장 임양현 저희가 이건 소풍 개념이라서요. 장애인들이 상하반기에 나눠서 영화를 본다든가 박물관을 관람한다든가 이런 식으로 사실은 진행을 하려고 했는데, 지금 계속 코로나 때문에 못하고 그냥 밖에서 숲속 있는 공간에서 그냥 저희가 진행을 했습니다.

김용균 위원 거리두기 좀 해가지고, 이 프로그램을 좋은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거리두기만 해서 비대면으로 이렇게만 하지 말고, 참여시켜서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그렇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건강생활지원센터장 임양현 예, 알겠습니다.

김용균 위원 마스크 꼭 착용하게끔 하시고 그렇게 하시면 돼요.

○건강생활지원센터장 임양현 예.

김용균 위원 지금 동부 건강생활지원센터에는 하루에 몇 분 정도나 우리 방문을 하고 있어요?

○건강생활지원센터장 임양현 저희가 40명 정도 평상시에 오시는데,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업무중단을 하고 있어서 다 비대면으로, 국가 연계된 사업들은 지금 우편물 발송해서 관리를 하고 있고요. 전화상담 이런 식으로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용균 위원 시설도 좋고, 그쪽은 앞으로 더 많은 우리 방문객, 많이 찾는 분들이 많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잘 해주시고요.
그 사업에 주로 보면 ‘도란도란 건강키움교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찾아가서 그분들한테 얘기도 해주고 하는 그런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까?

○건강생활지원센터장 임양현 예. 그러니까 저희가 공문을 발송해서 신청을 받아서, 신청을 해서 원하는 기관이 있으면 저희가 똑같이 성장기 비만관리를 위해서 교육을 하고 영양식단, 음주 그런 교육을 똑같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용균 위원 어린이집이나 그런 지역아동센터에서 좋아할 거예요.

○건강생활지원센터장 임양현 예, 좋아합니다.

김용균 위원 그런 희망센터들을 찾아가지고 그렇게 해주기 바라고.
그리고 노인건강관리사업으로 치매예방관리, 독거노인 등도 건강관리사업을 하는데, 그것은 지금 비대면 때문에 찾아가지는 못하잖아요.

○건강생활지원센터장 임양현 예, 이게 원예하고 공예교실 운영인데요. 지금은 현재는 못하고 있습니다.

김용균 위원 지금은 못하고 앞으로 하게 되면 할 수 있다, 그런 것이죠?

○건강생활지원센터장 임양현 예.

김용균 위원 그러면 그분들의 명단이나 그분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건강생활지원센터장 임양현 회원을 모집해서 진행합니다.

김용균 위원 아, 그것은?

○건강생활지원센터장 임양현 예.

김용균 위원 그리고 지금 마지막으로 건강증진실 운영을 하고 있는데, 한 1,800명 정도를 예상하고 있는데 직접 거기 와서 건강교실에 와서 체력단련하고 이런 걸 주로 말하는 겁니까?

○건강생활지원센터장 임양현 예, 똑같습니다. 개인별 건강측정을 해서 거기에 운동처방을 해주고, 운동지도도 해주고, 상담도 해 주고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김용균 위원 가서 보니까 운동기구 시설도 잘 돼 있고, 우리 많이 홍보해서 많은 분들이 찾아와서 우리 시민의 건강증진 향상에 기여했으면 좋겠어요.

○건강생활지원센터장 임양현 예, 알겠습니다.

김용균 위원 우리 임양현 센터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직원님들 우리 익산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더욱 더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 코로나로 항상 몸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건강생활지원센터장 임양현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용균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진규 김용균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른 질의 있으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우리 위원님들께서 소장님 이하 우리 보건소 지금 현 상황에 대해서, 아무튼 시급한 일들이 너무 있기 때문에 양해를 좀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다른 궁금하신 사항은 자료 요구해 주시면 자료 꼼꼼하게 챙겨서 다시 한 번 업무보고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행정에서도 도와주십시오.

○건강생활지원센터장 임양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진규 그리고 빠른 복귀해서 얼른 대응 잘 하시기를 당부 드리면서 그럼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센터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건강생활지원센터장 임양현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진규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건강생활지원센터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40회 익산시의회 임시회 중 제5차 보건복지위원회 회의를 마치고 제6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5분 산회)







○출석위원 (8인)
   
김수연김용균김진규소병홍신동해
유재동최종오한상욱

○출석전문위원 (1인)
장     오     식     

○출석공무원 (4인)
   
보  건  소  장이진윤
보 건 지 원 과 장 박미숙
보 건 사 업 과 장 최현규
건강생활지원센터장임양현

○회의록서명 (1인)
위     원     장     김진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