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0회 의회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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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0회-의회운영위원회-제1차

(제240회-의회운영위원회-제1차)


제240회 전라북도 익산시의회(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회의록

제1호
전라북도 익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2년 1월 12일 (수) 14시
장        소  :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

   심사된안건
1.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

(13시 59분 개의)

위원장대리 한상욱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0회 익산시의회 임시회 개회 중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의합니다.
오늘부터 열흘간 일정으로 임시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위원님들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의정활동 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진행에 앞서 먼저 의회사무국장님으로부터 2022년도 상반기 정기인사에 따른 전입직원 소개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나오셔서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장 김완수 안녕하세요?
금번 인사에 기획예산과장에서 의회사무국장으로 발령받은 김완수입니다.
우리시 발전과 시민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계시는 위원님들께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2022년도 상반기 정기인사 발령에 따른 전입직원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정책과에서 온 기획행정전문위원 송민규입니다.

○기획행정위원회전문위원 송민규 안녕하세요?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김완수 교육정보과에서 온 의회운영위회 전문위원 정수진입니다.

○의회운영위원회전문위원 정수진 안녕하세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김완수 교통행정과에서 온 의사계장 송유석입니다.

○의사계장 송유석 열심히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김완수 감사위원회에서 온 의정계 이승윤 주무관입니다.

○주무관 이승윤 안녕하십니까? 열심히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김완수 낭산면에서 온 홍보계 조은지 주무관입니다.

○주무관 조은지 안녕하세요.

○의회사무국장 김완수 이것으로 전입직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한상욱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직원 분들 나가셔도 되겠습니다.
(직원들 퇴장)
오늘 회의는 배부해드린 의사일정대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1.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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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대리 한상욱 의사일정 제1항 의회사무국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회사무국장님으로부터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듣고 질의 및 답변하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국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장 김완수 업무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근무하는 계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의정계장 김용진.
의사계장 송유석.
홍보자료계장 정현정.
존경하는 한상욱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우리시의 발전과 시민에게 감동을 주는 의정활동을 위해 전력하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의회사무국 업무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지도해 주시는 점에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저를 비롯한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역동적인 의회를 만들고 위원님들께서 시민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저희 직원들을 지도해 주시고 성원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오미크론 확진자 소식이 아직까지 계속 이어지는 추운 날씨에 건강에 유념하시길 바라며, 배부해드린 자료에 의하여 의회사무국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부록]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의회사무국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한상욱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영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윤영숙 위원 질의라기보다는 저희가 이번에 큰 게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라서 준비할 일들이 많이 있는 거잖아요.

○의회사무국장 김완수 예.

윤영숙 위원 예, 사실 제가 상임위에서 심의를 할 때는 과의 정원 같은 걸 봤는데 보면서 처음 우리 의회의 총 현원이 28명이더라고요, 의사국이. 어디 과 정원밖에 안 된다는 생각을 오늘 새삼스럽게 하면서 앞으로 의회도 저희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이런 숫자로는 좀 부족하겠다. 그래서 정원은 34명이기는 한데 저희가 지방자치법에 따르면 정책관이 의원 수 1/2 이내에서 지금 채용할 수 있는데 일단 6명인 거고 향후에 다시 12명까지 늘어나는 게 맞죠, 국장님?

○의회사무국장 김완수 예, 2022년도에 6명 채용을 하고요, 2023년도에 6명 더 채용할 계획입니다.

윤영숙 위원 적어도 현원에서 우리 익산시의회 사무국이 6명 정도는 더 증가를 하는 거겠네요, 내년에는.

○의회사무국장 김완수 예.

윤영숙 위원 예, 그 정도 이상은 돼야 한다는 생각을 오늘 처음 한번 짚어보게 되었고. 저희가 정책지원관 6명인데 실제로 현재 상임위에 지금 6급과 7급 주무관 분들이 있으시잖아요? 그러면 총인원은 늘어나지 않는 거잖아요, 현재 상태에서. 그분들이 대체되는 겁니까, 아니면, 따로 6명이 들어오는 건 아니죠?

○의회사무국장 김완수 정책지원관을 6명을 뽑으면 각 상임위에 2명씩 정도 배정을 하려고 합니다.

윤영숙 위원 현재 6급인 분들하고 주무관 분들은 계속 있으시면서 추가로 늘어나는 겁니까?

○의회사무국장 김완수 예, 추가로 늘어나는 겁니다.

윤영숙 위원 아, 그래요?

○의회사무국장 김완수 예.

윤영숙 위원 정책지원관과 지금 현재 저희가 상임위별로 2명씩 배치된 분들은 별도의 개념인 건가요? 별도의 성격인 건가요?

○의회사무국장 김완수 예, 원래 별도의 성격인데요, 지금 상임위에 있는 분들은 전문위원 성격이고,

윤영숙 위원 정책지원관이 약간 별정직처럼 그렇게 하면 되는 거겠네요?

○의회사무국장 김완수 예.

윤영숙 위원 그러면 추가로 총12명이 늘어나는 거겠네요, 현원에서?

○의회사무국장 김완수 예.

윤영숙 위원 그러면 한 40명까지는 되는 거겠네요, 의회사무국이.

○의회사무국장 김완수 올해 6명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윤영숙 위원 내년도.

○의회사무국장 김완수 내년에도 6명, 예.

윤영숙 위원 이런 것에 대한 준비는 어쨌든…….
좀 바쁘잖아요? 지금 1월에 계획보고를 해서 3월 안에 채용하는 게 시기상으로는 좀 촉박하죠?

○의회사무국장 김완수 채용하는데 있어서는 그렇게, 아직 시간이 있기 때문에 2월이나 3월경에 공고를 내고 그때 바로 채용을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윤영숙 위원 제 말은 굉장히 역량 있는 분들이 지원을 할 수도 있는데 제가 볼 때는 여기가 지방이다 보니까 저희가 좀 흡족할 만한 역량 있는 분들이 지원을 못할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잖아요?

○의회사무국장 김완수 예.

윤영숙 위원 그래서 그런 우려가 있어서 시기상 2달 정도는 충분한 시간은 아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정책지원관을 일단 뽑으면 이분들에 대한 어떤 채용의 유동성이 강한 건, 굉장히 쉽지는 않으니까 이왕 처음 채용할 때 좀 능력분들을 채용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냥 무조건 숫자만 채우는 게 아니라.

○의회사무국장 김완수 예, 우리 지방의회는 7급 이하로 뽑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7급 이하에 맞는 자격요건이 있습니다. 그 자격요건에 충족되도록 뽑으면 될 것 같습니다.

윤영숙 위원 그러니까 익산시에서 그런 인력풀이 충분히 있을지 좀 염려가 된다는 거죠.

○의회사무국장 김완수 예.

윤영숙 위원 알겠습니다. 잘 준비하셔서, 저는 솔직히 만약에 채용공고를 내고 우리가 충분히 만족할 만한 인력풀이 없다고 한다면 시간을 늘려서라도 좀 저희가 만족할 만한 인력을 채용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의회사무국장 김완수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영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한상욱 예, 윤영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형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임형택 위원 예, 국장님도 새로 오시고 또 새로 업무 맡게 되신 분들도 환영하고요. 그리고 어찌보면 6개월 남았긴 했지만 회기가 딱 2번 남았잖아요. 그래서 지방선거가 있다고 하는 특성상 많은 어떤 일들이 진행되기에는 한계가 있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앞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중요한 때 같아요. 어떻게 준비를 해 놓느냐에 따라서 다음 제9대 의원님들이 어떻게 의정활동을 행할 수 있을까가 상당히 상반기에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자칫 준비가 좀, 어찌보면 업무가 많이 없는 때라서 이때 좀 그런 것들이 적응이 사실은 준비가 많이 되기보다는 좀 업무가 상당히 적은 때인 것 같아요. 예년의 경험으로 보면. 새로운 변화가 있는 때이기 때문에 상당히 오히려 준비를 잘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13쪽에 보면 전문성 강화하는 교육들 하시잖아요. 그런데 그간의 경험을 돌이켜보면 의회사무국이 아직은 100% 독립된 게 아니기 때문에 사실은 의회에 오셔서 업무를 하시는 과정에 각각의 파트가 있으시고, 특히 전문위원님들은 의원님들하고 상시적으로 뭔가 업무적으로 많이 관계가 있고 또 소통을 하다보니까 좀 의회 관련한 일들을 많이 하게 되지만 의정계라든가 의사계라든가, 뭐 홍보자료계는 실질적으로 물론 홍보업무를 하시니까. 그런데 사무국 일반의 일을 하시는데 있어서라든가 하는데 의회에 완전 특화되어 있는 별도의 그런 일이 딱 구분되어 있지 않다는 느낌도 있어요. 그러니까 그냥 어떤 행정에서 하는 일반의 일들이고 전문위원실과 홍보자료계만 의원님들하고 좀 더 접촉면이 넓으면서 일이 이루어지는, 좀 이런 부분이 있다는 생각도 들어요. 그래서 그게 현재 상황에서 완전히 독립적으로 다른 체계를 만들기는 어렵지만 제 생각에는 그런 교육들을 더 많이 뭔가 다니기도 하고 하면서 타 도시 선진적으로 잘하고 있는 의회의 사례라든가 이런 것들을 자꾸 습득하는 노력을 하시는 게 좋겠다. 그래서 상반기에 그런 여유들이 있으실 테니까 우리 직원분들부터도 그런 좋은 사례들에 대해서 의정계, 의사계 직원분들도 교육도 좀 많이 다니시고 하는 그런 노력을 하시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의회사무국장 김완수 예, 의회 인사권도 독립이 되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 직원들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그런 교육이랄지 그런 부분에 신경을 많이 쓰도록 하겠습니다.

임형택 위원 예, 그 부분을 꼭 좀 신경써놓으시면 변화되는 9대 의회가 상당히 좀 더 탄력을 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의회사무국장 김완수 예.

임형택 위원 그리고 하나는 건의를 드리고 싶은 건데 6명의 정책지원관을 채용을 하잖아요. 이분들이 그러면 각 상임위원회 별로 두 분씩 배치가 된다거나 전문위원실로 배치가 될 가능성이 높은 건가요?

○의회사무국장 김완수 전문위원실로 각 상임위 그쪽으로 해서 2명씩 배치를 할 계획입니다.

임형택 위원 예, 그러니까요. 그렇게 전문위원실로 두 분씩 배치가 되어서, 그러면 의원님 두 분당 한 분 정도의 조금 뭔가 업무보좌가 된다거나 하면 상당히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저는 건의드리고 싶은 건 홍보자료계는 여전히 3명인데 지금 기존에도, 국장님 새로 오셨으니까, 그러니까 업무가 이전의 업무보다 훨씬 거의 2~3배로 많아진 데가 홍보자료계인데 계속 세 분이에요. 그동안에 이게 조정이 안 되니까 그냥 세 분이 계속 하셨는데 저는 예를 들면 정책지원관 중에 어떤 조정이 된다면 좀 홍보역량이 있는 분을, 그러니까 당장에 우리 정원조정이 안 된다면, 의회직원이 늘어난다거나 의사·의정계에서 옮길 수 없잖아요.

○의회사무국장 김완수 예.

임형택 위원 그렇다고 하면 좀 차후에 그런 고민도 필요하다,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실제 시대가 갈수록 SNS라든가, 홍보자료계가 기존에 보도자료 쓰시고 이런 업무가 아니라 이제 영상을 제작하고 SNS 홍보를 하고 이게 의원님들한테 대단히 중요한 영역인데 그런 쪽에는 뭔가 좀 업무지원이 많이 안 되고 있는, 실제 정원이 세 분인데 세 분이 계속 그 일을 한다고 하는 게 어려움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동안 주문드렸던 것은 블로그나 SNS를 예산을 조금 더 세우더라도 차라리 외부업체에 외주를 주시든지 아니면 현재 인력 중에 약간 어떤 업무변경을 통해서 그 일들을 하시도록 하든지. 그러니까 저는 그 둘 중에 하나 변화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의회사무국장 김완수 예.

임형택 위원 그렇지 않으면 시대는 자꾸 그게 중요해지고 있는데 그 부분에 변화 없다, 생각이 들어요. 그것도 한번 꼭 좀 고민해보시면 좋겠다. 그래서 정 현재의 인력배정이나 아까 정책지원관도 그냥 전문위원실로 갈 수밖에 없다면 차라리 추경 때라도 뭔가 예산을 좀 증액해서 SNS나, 홍보자료계에서 아마 고민이 있으실 것 같아요. 그래서 차라리 외주를 준다거나 어떤 적절방안을 저는 찾는 게 좋겠다, 생각도 좀, 그것도 건의드리고 싶고요.

○의회사무국장 김완수 예.

임형택 위원 그리고 국장님께서 기획예산과장님이셨었으니까 건의드리고 싶은 건 이것도 계속 변하는데, 그러니까 저 같은 경우는 항상 저희들에게 제공되는 행정사무감사 책자부터 업무보고 책자, 예산설명서 다 제가 항상 따로 의사계에 다시 부탁을 드려서 파일로 다 받아보고 있거든요.

○의회사무국장 김완수 예.

임형택 위원 갈수록, 종이책자가 없을 수는 없지만 컴퓨터에 다 띄워놓고 보면 너무 편하고 그게 가지고 다니기도, 항상 두꺼운 책자들을 다 들고 다니기 힘들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받아보는데 저는 이건 좀 아예 업무매뉴얼로 딱 둬서 책자가 올 때 항상 집행부에서 반드시 파일로 넘어오게, 그냥 자동으로 받으셔서 전체 의원님들이 사용하든 안 하든 전체 의원님들에게 파일을 다 공유해드리는, 이건 좀 시스템화 했으면 좋겠고요. 그런데 혹시 그런 과정에 그게 조금,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예산서 빼놓고는 다 파일로 집행부에서 항상 원활하게 주고 계시고 받아보고 있거든요.

○의회사무국장 김완수 예.

임형택 위원 그리고 의원님들에게 자료 제공할 때도 다 종이로 주시니까 가지고 다니니까 찾아보고 싶을 때 바로바로 찾아보기가 어렵거든요. 파일로 가지고 있으면 바로바로 열어볼 수 있잖아요.

○의회사무국장 김완수 예.

임형택 위원 만약에 그게 조례 개정을 통해서 의회 자료제출을 반드시 파일로 하게끔 명기해놓는 것이 혹시 필요하다면 그것도 한번 검토하셔가지고 알려주시면 저희들이 조례 개정을 아예 3월이라도 해 놓고 가든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걸 검토해보시고 알려주시고, 그렇지 않다면 일단 당연히 모든 책자들은 앞으로는 파일로 의원님들에게 제공해 주시도록 그걸 매뉴얼에 정확히 정례화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의회사무국장 김완수 예, 그 부분은 제가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임형택 위원 예. 3가지 말씀드렸습니다. 직원분들의 전문성 강화 관련해서 상반기에 교육들 여유 있을 때 많이 다니시면 좋겠다는 것하고, 홍보업무 그리고 자료제공 파일로 해 주시는 것. 국장님 새로 오셨으니까 그건 꼭 좀 챙겨주시면 좋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김완수 예, 알겠습니다.

임형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한상욱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수연 위원 정책지원관이 어쨌든 새로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늘어나게 된 게 가장 큰 변화일 것 같아요, 2022년도. 아까 동료위원님들 말씀처럼 상반기에 이분들이 역량을 강화해내는 것에 최선을 다해 줬으면 하는 바람은 저도 있고요. 그리고 저희가 지방의회 정책개발 연구용역비가 있잖아요. 그래서 어쨌든 대선과 지방선거가 있기 때문에 상반기에 이런 용역예산을 사용하는 게 쉽지는 않을 거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후반기가 시작이 되면 새로 의회가 열릴 때 좀 바로 어떤 의원들의 연구모임이 진행이 되고 또 익산시 전체 발전을 위해서 어떤 내용들로 용역을 하면 도움이 될 것인지를, 이제 새로 들어오시는 의원님들이 하겠지만 먼저 고민을 해 주시고 계시다가 정책지원관님들이나 우리 전문위원님들이 제안을 선 제안을 해 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올해 예산을 다 잘 사용할 수 있도록 각별히 그런 부분을 신경을 좀 써주시길 당부말씀을 드리고요.

○의회사무국장 김완수 예.

김수연 위원 그리고 이 지방자치법이 개정이 되는 걸 우리 시민들이 모르시기 때문에 홍보계에서 발 빠르게 지방분권 토크쇼를 준비하고 있었잖아요?

○의회사무국장 김완수 예.

김수연 위원 그런데 코로나19가 나아지지 않고 있고 익산 시민들이 굉장히 많이 어려운 경제적 상황에 처해있는 상황에서 어쨌든 이런 상황들이 좀 누그러지면 이러한 지방자치법의 개정이라든가 의회의 활동들을 홍보하는 활동들을 하자, 그러면서 토론회는 잠정 중단을 한 상태잖아요?

○의회사무국장 김완수 예.

김수연 위원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예산이나 이러한 취지를 없애지 마시고 향후에라도 어떤, 지금 행사운영비지 않습니까? 저희가 의정활동에 시민들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가기 위한 또 다른 방식으로 차후에도 고민하셔서, 지금껏 홍보계에서 되게 열심히 노력하셔서 해 왔잖아요. 이런 부분들을 좀 시민들과 가깝게 연결이 될 수 있도록 또 노력을 해 주시길 당부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김완수 예, 알겠습니다.

김수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한상욱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제가 하나만 말씀드리면 윤영숙 위원님 그리고 동료위원님들이 정책지원관 말씀하셨는데 제가 얘기하실 때 생각해보니까 뭐 마이너한 생각이라고 하실 수도 있는데, 물론 의회사무국에서 다 고민하고 계시겠지만 지금 전국적으로 의회사무국에서 다 정책지원관을 뽑을 거예요, 아마. 그런데 비슷한 시기에 아마 다 채용을 할 겁니다. 왜냐하면 지금이 적절한 시기예요. 9대가 이루어지기 전에. 그러면 거의 비슷한 시기에 거의 비슷한 공고가 올라오고 거의 비슷한 사람들이 지원을 할 건데, 그 부류가 있을 테니까요. 왜냐하면 경력 1년인가요? 그런 경력이 필요하고 그런 비슷한 부류들이 있는데 제가 조금 우려스러운 것은 그분들이 한 곳에만 지원하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이에요. 여러 군데를, 특히 전라북도권 정도는 다 지원하지 않을까. 그래서 복수로 합격이 될 수도 있고 그런 여러 가지 상황들이 조금은 혼란스럽게 진행이 될 수 있겠다는 우려가 좀 있어서, 저도 어떤 대책을 어떻게 세우셨으면 좋겠다는 답은 없습니다. 다만 의회사무국에서 그런 것까지도 좀 대비를 하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 한번 드려보고요.
김수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토크콘서트를 진행하려고 하는데 못한 건 충분히 9대가 개원했을 때 9대 때 또 이루어질 수 있다는 생각도 하거든요. 가을이나, 또 코로나도 좋아질 수 있으니까. 그런 계획도 가지고 계시면 좋겠다는 당부말씀을 드립니다.
다른 하실 말씀 없으시고? 국장님?

○의회사무국장 김완수 예.

위원장대리 한상욱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사항들은 면밀히 검토하고 보완해서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회사무국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40회 익산시의회 임시회 개회 중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25분 산회)





○출석위원 (7인)
김수연신동해오임선윤영숙임형택
장경호한상욱

○출석전문위원 (1인)
정     수     진     

○출석공무원 (1인)
의 회 사 무 국 장 김완수

○회의록서명 (1인)
부  위  원  장한상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