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4회 기획행정위원회 제4차 회의록

글자크기 글자확대 글자축소
발언자
인쇄
제244회-기획행정위원회-제4차

(제244회-기획행정위원회-제4차)


제244회 전라북도 익산시의회(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4호
전라북도 익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2년 7월 19일 (화) 10시
장        소  :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2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

   심사된안건
1. 2022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

(10시 00분 개의)

1. 2022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
맨위로

위원장 장경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4회 익산시의회 임시회 중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의합니다.
오늘은 경제관광국 소관 역사문화재과, 체육진흥과, 왕도역사관…….
죄송합니다, 잠깐만요.
오늘은 경제관광국 소관 역사문화재과, 체육진흥과, 왕도역사관, 보석박물관, 예술의전당 등 5개 부서와 재단법인 익산문화관광재단의 2022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역사문화재과부터 진행하겠습니다.
역사문화재과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안녕하십니까?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입니다.
2022년도 역사문화재과 주요업무 보고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추진계획에 앞서 저와 함께 역사문화도시 익산의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는 계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역사도시계장 김흥순.
고도육성계장 조승재.
백제왕도계장 이은영은 병가 중입니다.
문화재시설계장 박성일.
미래유산계장 한정희입니다.
존경하는 장경호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올해 상반기 주요 시책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와 격려해 주신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드리며, 지금부터 역사문화재과 소관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부록] 2022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경제관광국(역사문화재과)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주택과 소관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장경호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과장님 주택과로 가셨다가 얼마 만에 오셨죠?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딱 1년 만에 왔습니다.

위원장 장경호 딱 1년 전에, 역사문화재과에도 굉장히 오래계셨죠?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11년 있었습니다.

위원장 장경호 예, 11년. 주택과로 잠깐 갔는데도 말미에 주택과 업무 보고를 마치겠다고 이야기를 하셔서.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죄송합니다.

위원장 장경호 빨리 역사문화재과에 적응하시기 바랍니다.
역사문화재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미 위원 안녕하십니까?
정영미입니다.
저는 문화재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랜 시간 발굴도 있어야 되고 여러 가지 문헌적인 정확한 정보도 있어야 되고 그럴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예산서를 보면서 느낀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 예산서에 보면 아까 말씀처럼‘집행과정이 상당히 많이 늦어졌습니다’라고 말씀을 해주셨어요? 반성으로 얘기를 하셨는데 문화재가 하루아침에 되지는 않겠지만 상반기에 집행되는 것들이 이렇게 저조하다 보면 하반기 졸속으로 이루어지지 않을까라는 걱정이 좀 됩니다.
물론 과장님께서, 또 여러 공무원들께서 꼼꼼하게 무언가를 잘 체크를 하시기는 하겠지만 예산을 세울 때 과도한 예산보다는 꼼꼼한 예산 필요하실 것 같고 집행과정 또한 그것 또한 철저히 잘 점검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그 다음에 139페이지요. 나바위성당, 익산에는 천주교 성당으로 나바위성당이 참 귀한 문화재 중에 하나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거기에 보시면 순례길 조성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순례길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어느 구간을 말씀을 하시는 건지.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여기서 순례길 정비라 하면 일반 천주교 유적간 순례길이 아니라요. 김대건 신부가 처음에 착지한 지점이 있습니다, 이 성당이 아니라. 거기에서 성당까지 가는 순례길을 한 1.5km 정도 구간 정비를 하는 거고요. 성지내외에 있는 탐방로 등의 정비사업이 되겠습니다.

정영미 위원 우리 익산에는 4대종교가 다 계시잖아요?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정영미 위원 혹시 그분들이 우리도 하고 싶습니다라고 제안서를 내시거나 그러지는 않으셨나요?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이 사업은 작년이 김대건 신부 탄생 100주년이고요, 세계 유네스코에서 정한 올해의 인물이었습니다. 그 사업 기념으로 이 사업을 발굴해서 진행을 했던 거고요.
문화체육관광부에서도 이 부분을 충분히 공감해서, 물론 타 종교와 형평성도 있지만 대한민국 역사 천주교 시발점이라는 의미가 있기 때문에 이 사업을 진행하도록 예산을 준 것 같습니다.

정영미 위원 아마 다른 데도 마찬가지겠지만 익산의 특성자체가 4대종교가 있음으로 인해서 각기 본인들의 종교문화를 더 돋보이고 싶어 하는 것에는 목소리가 아마 높아지실 것 같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서로 잘 소통을 하셔서 이야기를 해주셨으면 좋겠고, 실은 지금 간재 선생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잖아요?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정영미 위원 간재 선생 복원도 하고. 그런데 제가 네이버에서 간재 선생을 쳐보거나 다음에서 간재 선생을 쳐보면 네이버에서는 익산하고 부안하고 함께 나와요. 그런데 다음에서는 익산 것은 나오지 않고 부안 것만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한 번, 우리 익산에 간재 선생님이 계시다라고 하면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분들한테 알리고자 하면 그 부분도 한번 잘 체크해 주셨으면 합니다.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알겠습니다.

정영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호 정영미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십시오.
김미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선 위원 안녕하십니까?
김미선입니다.
140쪽에 보면 상반기 추진실적에 무형문화재 전수교육 및 사회교육 프로그램 추진 내용을 제가 설명 부탁드리려고 하는데요.
상반기 추진실적 중 전수교육 및 사회교육 프로그램 추진이라고 되어 있는데 사업추진을 하면 참여자가 많은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지금 전수교육은 이리향제줄풍류 같은 경우는 소멸위기에 처한 종목으로 취해가지고 전수생이 1명 있든 10명이 있든 무조건 행사를 개최를 해야 되고요.
지금 이리농악도 마찬가지입니다. 옛날에 학생운동할 때는 농악이 굉장히 활성화되었는데 지금은 완전히 쇠퇴기에 있어가지고 전국에 국가지정 무형문화재를 지금 계속 활성화 사업으로 해서 일반 시민들을 하게 하고 있는데요.
그 일환으로 사회교육 프로그램으로 초등학교를 찾아가서 그 학교를 농악전승학교로 하는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선생님들이나 교장선생님 이런 분들이 관심이 많으신 학교는 신청이 되는데 실제 저희가 신청을 해서 교육청에 공문을 보내도 참가 학교가 굉장히 저조합니다. 그래서 농촌 지역 위주 학교로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미선 위원 그러면 저희 익산시에 등록된 무형문화재 전수교육을 받는 분들이 많지 않다라는 말씀이네요.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그렇습니다.

김미선 위원 본 위원은 무형문화재는 우리가 정말 꼭 지켜나가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수교육을 좀 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장경호 김미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경숙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아까 익산 나바위성당 얘기 좀 하겠습니다. 나바위성당은 사적이죠?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사적입니다.

강경숙 위원 사적이라 문화재청이나 여러 군데에서 많이 도움을 주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나바위성당 성지문화체험관 건립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하는 거죠?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그렇습니다.

강경숙 위원 그런데 피정의 집 철거를 해야 되잖아요. 거기는 문화재청에서 하나요?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지금 나바위성지문화체험관은 보호구역 내 사업이고요. 문화재 보호구역에 들어가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전략적으로 이 사업을 국비를 받아오려고 보호구역을 더 넓혔고요, 운동장 그 잔디광장 쪽을.
그 다음에 피정의 집은 현재 무허가 건물입니다. 거기서 일부 운영이 되어 있어가지고 피정의 집 운영에 관한 문제점 때문에 저희가 이 사업을 발굴하게 된 거고, 그 피정의 집은 저희가 문화재청과 협의해서 문화재청 예산을 받아서 경관회복사업으로 진행하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강경숙 위원 아, 경관회복사업으로. 저는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면 지금 피정의 집도 철거해야 되는데 성지문화체험관 건립을 운동장에다 하겠다는 거잖아요?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잔디광장 이쪽에 있습니다.

강경숙 위원 운동장도 하는데, 제 생각으로는 그 운동장에 함으로써, 어떻게 보면 요즘은 운동장 같은 데도 많이 넓히고 보호를 하고 하는 마당인데 운동장에 덩그러니 건물을 져버리면 보기에도 그렇고 여러 가지 좀 있어요. 그래서 피정의 집 철거를 서둘러서 먼저 하고 그 피정의 집 자리까지, 거기가 넓으니까 성지문화체험관이 들어갈 수 있게 좀 거기까지 걸쳐서 지을 수 있게 하면…….

강경숙 위원 지금 소관 부처가 틀리기 때문에 문화재청 예산을 따면 국비 70%를 딸 수가 있습니다. 성지체험관은 30% 밖에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화재청 예산으로 해서 경관회복으로 해가지고 그쪽에 야외공연장이라든가 성지체험관과 연계된 시설로 저희가 별도로 그것을 설득을 해서 하면 되기 때문에,

강경숙 위원 지금 이렇게 틀려서 그런지는 저도 알고 있는데, 왜 그러냐면 나중에 막상 지어놓고 나면 또 후회할 일이 생길 수가 있어요, 미관상도 그렇고 여러 가지. 그래서 그것을 좀 더 신중하게 생각을 해서, 방법은 혹시 없어요?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지금 저희가 건축기본계획용역을 먼저 해야 하거든요? 그때 한 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전문가들과 충분히 상의해서,

강경숙 위원 예, 그렇게 해주시고, 이거 철거를 빨리 해야 건물을 지을 때도, 하여튼 나중에 건물을 다 지어놓고 거기를 철거를 할 때는 또 그에 따른 문제점이 생길 수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철거를 먼저 하는 게 우선인 것 같고, 그 철거한 자리도 같이 들어가서 할 수 있게, 우리 과장님이 주택과로 오셔서 오래 계실 거라고 생각했더니 또 바로 역사문화재과로 오셨어요. 우리 과장님은 또 이 분야에서는 굉장히 능력이 투철하신 분이니까 좀 과장님께서 다각도로 생각을 하셔서 그 문제를 해결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제가 이렇게 질의를 하는 겁니다.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 충분히 검토해서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강경숙 위원 그리고 한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마한의 본향 익산 다큐멘터리 제작 방영을 하신다고 그랬어요, 아까 10월에?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강경숙 위원 그리고 백제무왕 다큐멘터리는 12월에. 이 예산이 지금 얼마죠? 양쪽으로?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지금 2억 원씩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경숙 위원 2억 원씩. 그러면 4억 원이네요?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강경숙 위원 그러면 이게 몇 시간 분량이에요? 한 가지.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지금 다큐멘터리는 보통 40분에서 1시간 정도?

강경숙 위원 아, 30분에서,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다큐멘터리만 있는 게 아니라 중간중간에 캠페인 광고가 있습니다.

강경숙 위원 아, 중간중간에 캠페인 광고를 넣으면서 이렇게 하신다는 거잖아요?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강경숙 위원 그러면 방송사는 지금 어디 정해졌어요?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지금 전주방송하고 KBS에서 하고 있습니다.

강경숙 위원 두 군데요?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강경숙 위원 KBS. 그러면 많이 시청하는 시간에 하는 건가요, 어느 시간에 하는 건가요?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지금 거의 10시에서 12시 사이에 그러는데요.

강경숙 위원 오전?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밤 시간입니다, 밤 시간.

강경숙 위원 밤 시간.

강경숙 위원 그런데 그때 상황을 좀 봐야 됩니다. 저희는 계속 그런 식으로 유도를 하고 있는데 그때 현황 이슈가 없으면 좋은 시간대에 방영이 되고,

강경숙 위원 그러면 다큐멘터리로 해서 방영을 해요. 이 방송이 끝나면 그 후에는 어떤 자료로 쓸 수 있나요?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그 후에는 저희가 자료를 그대로 받아가지고 관내 초등학생이나 학교에 교육 자료로 다 활용을 하고, 그것을 전국 지자체로 배포할 예정입니다.

강경숙 위원 전국 지자체로. 우리가 4억 원 들여서 하는, 하여튼 방송제작하는 것 치고는 이번에 굉장히 좀 큰 걸 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영상미도 잘 나오고, 우리 또 많은 분들이 시청했을 때 정말 잘 만들어졌구나 하는 마음이 들게끔 최대한의 노력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알겠습니다.

강경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호 강경숙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십시오.
김진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규 위원 과장님 보고 말씀 잘 들었습니다.
우리 역사문화재과가 정말 저도 기획행정위원회에 처음 와서 이렇게 질의를 하게 됐는데 정말 동아시아 역사 문화의 중심의 도시 익산에 걸맞게 아주 다양한 업무들을 굉장히 많이 추진하고 계시네요.
아까 앞서 우리 위원장님께서 우리 과장님이 주택과 실수를 하셨지만 저는 어느 곳에서나 최선을 다해서 그 일에 몰두를 하시기 때문에 아마 그런 상황이 발생이 된 거라고 생각이 되고, 다시 우리 존경하는 강경숙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이쪽 분야에서는 11년 동안 근무하시면서 많은 노하우를 가지고 계실 거예요. 그 노하우 우리 문화 발전에 조금 더 기여를 해주시기를 당부를 드리면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32페이지에 보면 예산이 백구십 몇 억 원, 거의 200억 원의 가량의 예산을 들여서 우리 세계유산탐방거점센터가 건립할 예정입니다. 그렇죠, 과장님?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그렇습니다.

김진규 위원 아마 이 거점센터가 건립이 되게 되면 어떻게 보면 우리 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처음으로, 첫 번째로, 요충지로, 요점으로도 처음으로 방문을 해서 우리 시 문화를 알릴 수 있는 센터가 될 건데 그 진행과정하고 준공은 언제쯤 될 건지 간략하게만 설명을 좀 해주십시오.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현재 여기는 당초 계획은 2023년 연말까지인데요. 지금 현재 예산은 거의 다 확보를 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부족한 예산은 내년에 저희가 받아올 거고요.
그동안에 지역주민들을 위한 사업이지만, 토지매입은 될 수 있으면 협의매수를 했습니다. 협의매수가 좀 지연되는 부분에서는 올해 강제수용해서 공사를 착공을 해야 되기 때문에 수용절차를 밟아서 진행할 거고요.
현재 발굴은 지금 표본조사를 했는데 일부 유적에서 정밀발굴이 필요하다고 해서 그 부분을 하고 있는데 그와 별개로 공사설계 행정절차를 이행해서 한 10월 정도는 공사에 착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내년 연말까지 완공해서, 완공할 예정입니다.

김진규 위원 아무튼 주민들을 위한 거고 우리 시를 위한 거지만 주민들과의 갈등이 유발되면 안 되니까 그 부분은 잘 풀어서 공사 잘 마무리 해주시고요. 예산은 거의 확보가 됐다는 얘기잖아요?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그렇습니다. 예산 확보는 문제없습니다.

김진규 위원 예. 그러면 거점센터가 아마 관리가 그래도 추후에는 또 중요한 문제가 될 텐데 이걸 시에서 직영하실 거예요 아니면 위탁기관에 위탁을 하실 계획입니까? 어떤 계획을 갖고 있습니까?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공공부문은 저희가 직영관리 할 거고요. 그 다음에 주민협의회를 위한 공간들은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게 할 예정입니다.

김진규 위원 지금은 직영 예정을 하시고 계신 겁니까?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김진규 위원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추후에 또 상의를 드리도록 하고, 다음 페이지 133페이지에 보면 상반기 추진에 2억 원의 예산을 들여서 미륵사지 메타버스를 제작하고 있어요?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김진규 위원 예, 아무튼 메타버스를, 거의 대부분이 미륵사지가 중심이 된 메타버스 구현이겠죠?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미륵사지를 위주로 한 메타버스입니다.

김진규 위원 그렇죠? 미륵사지를 위주로 한 메타버스이긴 하나 우리 시만의 내세울 수 있는 특징적인 내용이 또 있을까요?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지금 일단 처음의 시작을 미륵사지로 했는데 이게 만약에 성공적으로 된다면 국내 유일한 백제왕궁을 주제로 또 한 번 할 수 있겠고요. 서동생가나 서동요나 이런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으로 충분히 확산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김진규 위원 예, 이제 본 위원이 좀 우려스러운 거는 어느 시기인가부터 메타버스가 전국적인, 전 세계적인 열풍이죠. 전 세계적인 열풍이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고 거의 모든 지자체들이 메타버스 열풍이 불고 있어요. 그런데 항간에는 이게 그 열풍에 맞게 예산은 어마어마하게 투여가 되는데 그에 맞는 성과를 우리가 가시적으로 보고 있느냐라는 의구심들을 많이 갖고 있어요.
그래서 어찌 됐든 우리 역사문화재과에서 의욕을 가지고 지금 이 메타버스를 추진하고 계신단 말이에요? 그래서 시민들도 기대가 큽니다. 우리 의회 의원님들도 기대가 크시고, 아마 이게 기대가 큰데 그만큼 의욕을 가지고 추진하고 있는 만큼 잘 만들어서 구현을 잘해서 시민들이 많이, 시민들에게 홍보도 하고 많이 찾아올 수 있게 하고, 또 대외적으로도 다른 지역의 분들도 많이 찾아오셔서 미륵사지, 또 익산의 문화를 알릴 수 있는 기회로 좀 삼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알겠습니다. 참고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작년에 한 게 500만 명이 다녀가서 저희도 자문위원들을 중앙박물관 쪽으로 치중해서 그쪽 사례를 분석해서 적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진규 위원 아, 그래요.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위원님 지적대로 다른 지자체에서 실패한 사례가 많기 때문에 저희도 그렇게 실패하지 않으려고 지금 제일 우수한 기관을 상대로 벤치마킹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진규 위원 예, 그렇게 당부를 드리고, 말씀드렸지만 미륵사지가 위주가 되겠고, 또 우리 지역에 있는 문화재가 위주가 되겠지만 여러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메타버스를 구현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면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알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호 김진규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십시오.
조규대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규대 위원 130쪽에 춘포역사 건물 및 토지매입 완료 했다고 나와 있어요?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조규대 위원 춘포역사가 문화유산 그쪽으로 볼 때 가치가 많은가요?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현존하는 근대역사 중에 최초의 역사라고 해서 건축학적으로 의미가 있고요. 그런데 이제 저희가 폐선되면서 철도시설공단에서 무상으로 한 번 받아보려고 굉장히 노력을 했는데 그게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일차적으로 건물하고 역사 있는 부분만 먼저 샀고요.
저희가 확대해서 2단계로 해서 주변 토지까지 사가지고, 지금 활용계획에 보면 옛날 철도까지 갖다놓고 기차까지 갖다놓고 해서 그 부분은 춘포역사박물관이라든가 카페 이런 식으로 해서 활성화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러니까 그러기 위해서 주변 토지까지 매입하려고 하는 구나.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그렇습니다. 이번에 추경에 일부 예산을 좀 더 올렸습니다. 저희가 토지소유권하고 건물소유권을 확보를 못 하니까 활용하는데 굉장히 많은 제약이 있어가지고요. 폐선부지 관광자원화하면서 연계해서 중점으로 해가지고 하려고 저희가 미리 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조규대 위원 폐선부지는 어떤 식으로 활용을 하려고 그래요?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폐선부지는 지금 대부료를 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러니까 어떤 식으로 활용하느냐고요.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옛날 동익산역부터 춘포역까지 메타스퀘어길이라든가, 자전거길 그런 부분, 또 경관조명과 연관돼서,

조규대 위원 뭐지? 기차 이렇게…….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레일바이크 부분은 지금 철로가 다 걷혔기 때문에 힘들고요.

조규대 위원 레일바이크 그건 힘들어요?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물론 시에서 관광차원에서 할 수 있다면 하겠는데 그런 부분은 저희 과에서 검토하기가 좀 힘들고요.

조규대 위원 그런 거라도 좀 설치하고 그래야 좀 관광자원으로써 경쟁력이 있다고 보는데. 나무심고 조경하고 그런 정도로 해가지고는 제가 볼 때는 경쟁력이 떨어진다고 봐요.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저희는 춘포역뿐만 아니라 춘포에 있는 호소카와 농장이나 이런 근대 자원들하고 대장정미소 이런 부분을 좀 연계해서, 그 다음에 만경강까지 연계해가지고 그 부분을 관광자원화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 다음에 131쪽 서동생가터, 지금 서동생가터를 47% 매입했어요.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그렇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런데 지금 11월에 공사를 추진한다고 했는데 그때까지 한 50% 협의매수가 가능하겠습니까?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서동생가는 하반기에 수용절차를 진행할 겁니다. 저희가 그동안에 여기도 마찬가지로,

조규대 위원 하면서 토지매입을 한다?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토지매입을 여태까지 협의매수를 했는데요. 협의매수가 안 되는 부분 때문에 수용을 다 해버릴 겁니다.

조규대 위원 수용하려고.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수용을 해서 이제 적극적, 그동안에 주민과 협의하는 소극적인 정비였다면 이제 적극적인 정비로 바꿔가지고,

조규대 위원 거기가 협의매수가 잘 안 되는 이유가 뭡니까?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아무래도 이제 농촌 지역이다 보니까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땅도 있고, 그 다음에 외지에 투기세력도 있고 그런 부분이 있어서 그랬는데요. 저희가 수용절차 해서 이행을 하면, 한 3년 정도의 충분한 협의 기간이 있었기 때문에 수용절차를 진행해도 주민들이 크게 반발은 없을 걸로 생각이 됩니다.

조규대 위원 서동생가터가 우리 관광산업활성화나 우리 익산시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서도 꼭 필요한 사업이죠.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맞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런 측면에서 하는데 이왕이면 수용을 하게 되면 또 사유재산침해 그런 우려가 있고 그러니까 협의해서 매수할 수 있도록 더 노력을 적극적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수용절차를 진행하면서도 계속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예, 그렇게 해주세요. 그리고 제가 한 가지 더 여쭙게요. 우리 황등제 있잖아요?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조규대 위원 우리 조선시대의 실학자 반계 유형원의 반계수록에 보면 익산 황등제, 김제 벽골제, 그 다음에 정읍의 눌제 이렇게 해가지고 호남의 3대 제로 이렇게 기록이 되어 있죠.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맞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런데 지금 발굴한지가 2년 됐나, 3년 됐나.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2년 됐습니다.

조규대 위원 2년 됐죠.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조규대 위원 발굴한 결과를 보면 거기 발굴터를 통해서 수습된 목재랄지 그 자연유물을 과학적으로 측정한 결과 김제 벽골제가 330년, 삼국시대 때 축조된 것보다 오히려 600년이 앞선 그때 축조가 됐다고 결과가 나왔거든요?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그렇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런데 그 뒤에 아무런 진척이 없어. 그냥 사장되는 겁니까, 그냥? 어떻게 할 거예요?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저희가 그런 결과를 바탕으로 황등제하고 요교호 중창비하고 해서 작년에 향토유적을 심의를 했는데 황등제는 향토유적으로 지정돼서 저희가 집중적으로 관리를 할 거고요.
그 지정된 이후에 작년에 학술회의를 했습니다. 왜냐면 저희가 발굴성과나 문헌상에 있지만 학술적인 근거가 있어야 계속 확산을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이 없어가지고 학술회의를 했고요.
그 학술회의 결과를 보시면 이번에 발굴 및 학술회의의 결과를 계기로 황등제 자체 제방과 주변에 대해서 발굴이 필요하다. 그리고 지속적인 발굴조사와 세미나 등 학술적인 연구가 좀 계속 필요하고, 그 다음에 도 지정이나 국가 지정으로 등록을 해서 체계적인 재원확보대책을 마련하는 게 좋겠다 해서 저희가 내년도 본예산에 올해 학술대회나 그런 근거를 바탕으로 해서 황등제의 종합정비계획을 추진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게 좀 다소 늦어지겠지만, 현재 거기가 건설과에서 야적장으로 쓰고 있습니다. 이전부지도 지금 알아보고 있고요. 그 자재만 옮겨도 저희가 제방을 일부 노출시켜서 좀 보여줄 수가 있는데 그 부분이 좀, 지금 건설과에서도 계속 알아보고 있기 때문에 그 알아보는 과정에서 저희가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하면 조금은 늦어지지만 체계적으로 정비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것을 방금 말씀하신 대로 지적을 잘 했는데 주변정리부터 좀 빨리 해야 할 것 같아요.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알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리고 이게 신뢰성 있는 기관에서 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600년이나 앞서서 축조됐다는 것은 굉장한 기록이거든요, 사실?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맞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런 측면에서 우리 시에서 이것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계획을 세워서 발굴을 더 고증을 거쳐서 뒷받침을 해야겠죠, 앞선 부분에 대해서.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알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이런 문화적인 가치를 그냥 사장하는 것 같아가지고 그 뒤로 아무 거시기가 없더라고, 움직임이.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알겠습니다. 작년에 학술회의 결과나 그런 부분이 있는데 조금 지연이 됐는데,

조규대 위원 그 뒤로 학술대회 한 번 했나요?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한 번 했습니다. 저희가 해서 위원님들과 협의해서 체계적으로 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하여튼 우리 과장님이 이 역사문화에 대해서는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으니까 좀 관심을 가지고 꼭 이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심포지엄이나 학술발표회 이런 걸 통해서라도 입증을 더 해주시기 바랍니다.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알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얼마나 중요한 문화재 가치자산입니까, 이게. 활용을 못 하니까 좀 안타까운 생각이 들어요.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알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충영 조규대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십시오.
이종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현 위원 반갑습니다. 배 과장님.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반갑습니다.

이종현 위원 저는 다른 게 아니라 문화유산 보존·관리에서요. 지금 쾌적한 관람환경 개선을 위한 문화유적지 제초 및 화장실 관리라고 쓰여 있잖아요?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이종현 위원 시비도 8억 4,500만 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유적지 제초작업 같은 걸 좀 미리 해야 될 것 같아요. 누구나 관광객들이고 와서 보면 좀 지저분하고, 또 화장실은 누가 관리해요?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화장실은 저희가 기간제 인부가 힘들어서 주변지역에 사시는 분들 위주로 해서 일주일에 2번이나 3번 정도 가서 점검하는 걸로 하고 있고요. 세계유산은 저희가 직접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종현 위원 금마 토성 쪽에 주차장이랑 있고 한 데 있잖아요. 거기는 예전에 가보면 막 거미줄에다가 냄새에다가 하다못해 화장지도 없더라고. 그런데 아무래도 오는 사람이 보면 상당히 불쾌할 것 같더라고요. 급해서 들어가는 데가 화장실이잖아요?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알겠습니다.

이종현 위원 그리고 또 하나 서동생가터 여러 가지 잘 되어 있는데 쭉 차타고 내려오다 보면 안내표지판 있잖아요? 그것이 확 튀지 않아요. 그런 건 좀 잘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알겠습니다.

이종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호 이종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는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장경호 짧게 몇 가지만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아까 춘포이야기 나왔었는데요. 춘포역사 관련해서 우리 춘포 쪽에 지금 대장정미소가 있고 호소카와 농장도 있고요, 에토 가옥. 김성철 가옥도 이렇게 근대역사 자원으로써 가치가 있다라고 이렇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에토 가옥은 문화지정이 되어 있고, 김성철 가옥은 지금 되어 있나요?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지금 지정이 안 되어 있고요. 저희가 전에 한 번 매입을 해서 활용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때 소유주가 자제 분하고 문제가 있어서 좀 힘들었는데요. 지금 저희가 매입을 하려면 순수 시비로 해야 되는 실정이거든요. 그리고 활용계획이 좀 수반이 돼야 되는데 아직까지는 그쪽에 대한, 김성철 가옥이나 이런 부분에서 활용계획은 지금 뚜렷하게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문화도시나 이런 프로그램하고 연계해서 하면 좋은데 아직까지는 준비가 미흡한 것 같습니다.

위원장 장경호 제가 얼마 전에 임피역사에 다녀왔거든요? 임피역도 새로 단장을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맞습니다.

위원장 장경호 공사를 하려고 하고 있는데 임피역사 같은 경우는 그냥 임피역사만 달랑 떨어져 있어요. 그리고 그 주변을 쭉 돌아봤는데 갈 만한 데가 별로 없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춘포역사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이기도 하고 그와 더불어서 춘포를 중심으로 해서 농장문화가 굉장히 많이 발달을 했었거든요. 예전에 우체국도 거기에 최초로 생겼다가 이리로 옮겨왔다는 기록들도 있고 그래서, 춘포 같은 경우는 지금 대장정미소도 제가 다녀왔거든요. 대장정미소도 지금 등록이 안 되어 있죠?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지정 신청을 했었는데 그 부분은 부결이 한 번 돼가지고요. 좀 더 시간이 지난 다음에 다시 한 번 상정을 하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장경호 지금 가보니까 개인이 거기를 인수를 해가지고 안을 문화공간으로 활용을 하고 있어요. 지금 춘포사람들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거기 만경강, 춘포를 주제로 해서 전시회를 하고 있더라고요, 작가 전시회를. 그 사장님이 그런 쪽에 대한 부분은 굉장히 문화공간으로써 활용을 하겠다는 생각들이 강한 것 같아요. 그래서 거기를 좀 잘 활용을 해서 우리 관하로 잘 활용을 하면 제대로 된 공간이 될 수도 있겠다.
그리고 우리 시에서 전시를 하거나 이런 것들도 함께 병행을 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봐서 춘포 역사를 중심으로 해서 춘포역사기행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좀 만들어 봐도 재밌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바로 만경강으로 나가면 경관도 굉장히 수려하니까 이것도 한 번 검토를 해봐 주시고요.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장경호 그 다음에 솜리근대역사문화공간 쪽에 보면 우리 대교농장 있잖아요?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위원장 장경호 대교농장, 대교농장이 있는데 대교농장 옆에 돌담이 있잖아요?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위원장 장경호 돌담이 있는데 그 대교농장 바로 들어가는 입구에 왼쪽 집에 혹시 들어가 보셨나요?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예, 들어가 봤습니다.

위원장 장경호 들어가 보셨죠. 그냥 막아가지고 돌담이 하나도 안 보여요. 그래서 거기에 좀 노출이 되면 훨씬 더 좋겠다라는 생각은 하는데 혹시 그건 검토해 보셨어요?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지금 대교농장 창고동 건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지금 두 분 살고 계시는데, 두 가구가. 한 가구는 저희가 매입을 완료했고, 한 가구는 지금 매입을 계속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 진행이 되면, 거기가 지금 항일역사관으로 쓰고 있는데 대교농장하고 항일역사관이 좀 협소합니다. 그래서 그 6개 칸이 있는데 각 6개 칸에 각 인물관을 집어넣어가지고 그쪽으로 활성화하려고 하고 있고요.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은 저희가 다 복원계획이 잡혀 있습니다.

위원장 장경호 예, 그 주현성당에 있는 돌담하고 지금 대교농장에 있던 돌담하고 연관관계는 확인을 해 보셨나요?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연관관계는 전문가들은 하나의 담장이라고 다 보고 있고요. 일부 없는 부분들은 훼손된 거다, 지금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장경호 예, 그래요. 그러면 주현성당 옆에 돌담도 지정 가능성이 있다라고 봐야겠네요?

○역사문화재과장 배석희 그 돌담까지 해서 근대역사문화공간에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장경호 예, 잘 알겠습니다. 우리 문화재를 활용을 해서, 지금 여기 보면 133쪽이요? 문화재를 활용을 해서 여러 가지 사업들을 진행 중입니다. 그런데 이제 문화재를 활용을 해서 사업들을 진행을 한다는 것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기도 하고 홍보도 하고, 그 다음에 외부에서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수도 있잖아요? 우리 문화관광산업과장님으로 계시던 우리 김형훈 국장님께서 이제 국장으로 진급을 하셔서 이쪽 부서를 총괄하게 됐으니 제가 하나 당부드리려고요.
예전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던 내용입니다. 우리가 왕궁이나 미륵사지를 방문을 하는 외지 관광객들이나 우리 익산에 있는 관광객들, 익산의 시민들도 거기를 많이 찾잖아요? 그런데 가서 보면 보통 가장 먼저 관광객들이 하는 게 사진으로, 영상으로 장소를 남기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미륵사지 탑을 찍거나 왕궁리석탑만 찍지는 않습니다. 보통 자기 사진이 들어가죠. 그렇죠? 그런데 자기 사진이 일반인이 아니라 거기서 복식체험을 좀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얘기는 계속 예전에 역사문화재과 과장님한테, 문화관광산업과장님한테 했는데 서로 부서에 따라서 약간 얘기가 달라서 진행을 못 했었어요. 그런데 우리가 왕궁이라고 계속 주장을 하고 있잖아요? 백제왕궁이라고. 그런데 지금 우리가 관세음응험기에 나와 있는 그런 자료 외에는 지금 현재는 없는 상태잖아요? 문서로 되어있는 데는. 그래서 우리가 이런 것들을 계속 통해서 외부에 알리고 백제왕도임을 알리려면 진짜로 왕의 복식을 입고 왕궁리유적에서, 미륵사지에서 영상으로, 사진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좀 찍으면 좋겠다 그래서 그 복식들을 갖춰놓고 손님들을 맞이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상의를 좀 잘 하셔서 진행이 되면 좀 더 나을 것 같아요.

○경제관광국장 김형훈 경제관광국장 김형훈입니다.
방금 말씀하신 부분은 저희가 우선 관광해설사님들 통해서 의복을 지금 준비해놨는데 너무 더워서 안 입히고 있거든요? 해설받을 때 전체를 입혀가지고 일단 해설을 할 수 있도록 의복은 왕궁하고, 그 다음에 미륵사지는 준비를 해놨습니다.
그리고 어제 우리 문화관광산업과에서 보고 드렸던 문화관광형 시티투어가 그 의복을 착용하고, 그 다음에 연극인들이 동행해서 하는 시티투어거든요? 굉장히 만족도가 높은 시티투어입니다.

위원장 장경호 해설사들이 입는다는 거죠?

○경제관광국장 김형훈 아니요. 해설사들이 할 때 해설받는 분들한테 입혀가지고,

위원장 장경호 아, 본인들이. 그 관광객들이 입는 거예요?

○경제관광국장 김형훈 예, 관광객들을 입혀서 해설할 수 있도록 그리고 누구나 이렇게 빌려갈 수 있도록 의복은 준비해 놨습니다. 너무 고가로 해놓으면 나중에 관리가 너무 어려워서 일단은 좀 저가로 된 걸 평민복으로 해서 준비를 해 놨습니다.

위원장 장경호 그래요. 전주에서는 그냥 한복으로 가지만 우리 같은 경우는 백제복식으로 해서 가면 좀 더 색다른 체험을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우리 문화재를 잘 활용을 해서 우리 익산에 있는 관광산업에도 같이 잘 활용이 될 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역사문화재과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2분 회의중지)
(11시 02분 계속개의)

위원장 장경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합니다.
이어서 체육진흥과 소관 업무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배창경입니다.
2022년도 체육진흥과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에 앞서 저와 같이 일하시는 계장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에 이윤관 계장.
시설조성에 유재옥 계장.
종합운동장에 오재형 계장.
체육공원에 최종섭 계장.
스포츠마케팅에 조기현 계장입니다.


(참조)
[부록] 2022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경제관광국(체육진흥과)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드렸습니다.

위원장 장경호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체육진흥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미 위원 안녕하십니까?
정영미입니다.
저는 두 가지를 묻고자 합니다.
149페이지를 보시면 체육시설업 신고 현황 중에 가상체험 체육시설이라고 있습니다. 그게 어떤 것인지.
149쪽 체육시설업 신고 현황 중에 표에 보시면 가상체험 체육시설.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스크린 야구장이나 골프장 이런 시설들을 말하고 있습니다.

정영미 위원 스크린 야구장, 골프장 이런 거가……. 대상이 어느 대상인가요?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시내 일원에 스크린 야구장 같은 데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지역마다 구석구석에 골프장 같은 경우 스크린으로 된 것, 그런 것을 가상체험 체육시설이라 합니다.

정영미 위원 그러면 152페이지 뒤쪽에 보시면 소외계층 대상 가상현실 스포츠실 이것은 어떤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이것도 웅포초등학교에 가상현실로 해가지고 학생들에게 체험이나 이런 부분들을 할 수 있도록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정영미 위원 그럼 웅포초등학교 아이들만 대상인가요 아니면 전체.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이번에는 웅포초등학교만 대상으로 제한이 되어 있습니다.

정영미 위원 웅포초등학교 학생 수가 몇 명인가요?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거기까지는 미처 파악을 못 했습니다.

정영미 위원 이렇게 좋은 시설인데 웅포초등학교 한 학교만 대상으로 한다라고 하면 가성비, 설치한 비용에 비해서 아이들이 운영하고 이용하는 것에 비하면 과하다고 해야 되려나요?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지금 농어촌 지역 같은 경우는 소외지역으로 학생들이 시내에 비해서 이 문화나 체험 이런 부분들이 부족한 부분은 사실입니다. 그런 부분들을 감안해가지고 소외지역 쪽 읍면 쪽 그런 쪽에서 신청한 부분들을 반영한 부분입니다.

정영미 위원 이왕이면 이렇게 좋은 거라고 하면 각 초등학교 연계해서 함께 무언가 할 수 있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해보게 됐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예, 알겠습니다.

정영미 위원 그 다음에 우리 장애인 선수들에 대한 선수들 보면 처우가 어느 정도 되나요? 장애인 대표 선수들에 대한 처우.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지금 저희 시로 봐서도 장애인 체육이 활성화가 된 부분은 약간 저조한 부분입니다. 최근에 장애인체육회가 발족을 했었고, 그것에 따라서 각종 프로그램이나 이런 부분들을 지금 저희가 개설해가지고 운영 중에 있는데 아직은 약간 미진한 부분은 좀 있습니다.

정영미 위원 저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겠지만 장애인 선수들에 대한 처우가 어느 정도는 올라가줘야 익산을 대표하는 선수로서 나가서 어떤 운동을 하더라도 제대로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게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장애인 국가대표선수임에도 불구하고 대회를 출전을 할 때 여러 가지 운동복이나 그 다음에 처우들이 많이 힘들고 열악하다라는 얘기를 좀 들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장애인 선수들에 대한 처우나 그 다음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무언가 지원을 해주는 것은 좀 확대를 해야 되지 않을까. 한 번 전수조사 하셔서 그 부분을 조금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예, 알겠습니다.

정영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호 정영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십시오.
신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 위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지금 현재 예산을 보면 스포츠 관련된 시설 및 보강에 대한 예산이 많이 집행이 되고 있어요. 그 이유가 뭔가요?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저희가 실은 스포츠 시설이 타 시군에 비해서 부족한 부분은 아닙니다. 단, 전국대회를 치르려다 보면 저희가 실은 익산이라는 위치가 교통이나 입지가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숙박이랑 그리고 음식, 전라도 음식이 너무 좋다보니까 전국대회 유치관련해가지고 선수들이 너무 많이 선호를 하고 있습니다, 익산이라는 장소를요.
그런데 이런 전국대회유치 같은 경우는 지역경제 활성화하고도 연계가 되는데 큰 규모의 전국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 약간의 큰 시설들이 부족한 부분은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생활체육 저변화에 따라 소규모 체육시설은 곳곳에 산재되어 있는데 이 전국대회 관련해서는 좀 부족한 부분이 사실입니다. 그런 부분에서 강화를 해가지고 저희가 인프라를 확충하고 있습니다.

신용 위원 예, 그렇죠? 물론 시설보강 및 증설도 중요합니다, 관리도 중요하고. 그 이유는 현재 우리 익산이 올해 익산방문의 해라는 슬로건으로 관광산업에 관련돼서 많은 홍보와 예산을 편성하고 있죠?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예.

신용 위원 우리 과장님께서 전자에 말씀하신 것처럼 많은 스포츠인들이 유입하고, 또 그분들이 와서 소비를 하고 지역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된다고 했죠?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예.

신용 위원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익산시가 해야 할 프로그램이나 해야 할 마케팅 정도가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저희가 일단은 기본적으로는 첫째 생활체육을 활성화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물론 작년에 비해서 생활체육 같은 경우도 10개 정도를 진행을 했었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 15개로 확대를 했고요.
그리고 부족한 부분에서 시설물, 시설 부문 이런 부분들을 조금 더 확충하는 부분들을 더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팔봉 쪽에 스포츠 시설이 밀집화 되어 있다 보니까 대규모 전국대회나 이런 부분들은 그쪽을 더 활성화시켜야 하지 않나라는 부분도 참고가 되고 있는 부분이고요.

신용 위원 예, 맞습니다. 지금 현재 익산 교통요지, 시설, 먹거리, 숙박시설 모든 게 잘 되어 있다고 했어요. 그러면 이것을 상품화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기 위해서는 마케팅이 필요합니다. 좀 전에 보니까 스포츠마케팅, 누구시죠?
여기 계시는데 스포츠마케팅에 관련돼서 예산을 세우거나 편성한 게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스포츠마케팅 관련해가지고 전국대회 유치로 풀비로 8,000만 원을 올해 세웠고요. 어느 정도 소진이 다 됐고, 이번 추경에 5,000만 원을 추가로 세우고 마케팅 관련 홍보 책자나 팸플릿 발간 이걸로 1,000만 원이 올라간 상황입니다, 추경에.

신용 위원 아, 준비는 하고 있고.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예.

신용 위원 그게 금액적으로 볼 때는 아주 미약하다고 보거든요? 우리 관광산업과 연계해서 익산방문의 해면 스포츠인들이 와서 소비하고, 그것을 소비를 통해서 익산이 경제 활성화가 된다는데 많은 예산을, 더 많은 예산을 편성해서 그리고 스포츠마케팅 T/F팀이라도 하나 만들어서 진행했으면 좋겠는데 거기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의 견해는 어떻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저희가 올해 2022년 1월에 스포츠마케팅계를 신설했습니다. 지금 스포츠마케팅 관련해서 기본계획을 저희가 진행 중에 있고요.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마케팅이라는 부분이 대단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시의 이미지를 홍보하는 부분, 더불어서 전국대회를 유치하는 이런 부분들을 지역경제 활성화하고 연계시키는 부분들, 그런 부분에 치중해가지고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도 그런 부분에 예산 확보나 이런 부분에, 이번에 추경에도 올렸지만 내년에도 예산을 좀 더 확보해서 진행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신용 위원 하여튼 만전을 기해 주시고요.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호 신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십시오.
김미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선 위원 안녕하십니까?
김미선입니다.
저는 159쪽에 직장운동경기부 활성화에 대해서 과장님 설명 좀 듣고 싶습니다. 지난 6월6일에서 8일까지 2022년 고성통일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에서 익산시는 총 메달 5개를 획득하였습니다. 저희 익산을 대표하는 익산시 소속 선수들이 대회를 나가면 그 합당한 대우가 이루어지는지 인센티브와 처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14개 지자체 같은 경우 다 직장운동경기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익산시는 위원님들도 아시다시피 육상하고 펜싱입니다. 전통적으로 명성이 있고 실적도 충분히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참고적으로 익산시 육상 같은 경우는 국가대표 유규민 선수가 있고요. 그리고 국가대표급 이번에 신청이 될 만한 신유진 선수, 원반던지기요. 그리고 800m에 신소망 선수가 가능성이 아주 충분합니다. 계속 언론에서도 나오고 있고요.
그리고 펜싱 같은 경우는 위원님들도 아시다시피 권영준 선수 이런 분들이 지금 활동해서 익산시의 이미지를 홍보하고 개선시키고 그리고 또 지면에도 저희가 자주 홍보를 하고 있는데, 한 가지 좀 부족한 부분이 이분들이 큰 대회를 나가다 보면 차가 자가용으로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선수들이 차를 여러 대를 운행하고, 그러다 보니까 이게 운전을 하다가 대회에서 컨디션 조절이나 이런 부분들이 조금 막히는 부분도 있고요. 그래서 이번에 추경에 전용차량을 2대를 저희가 펜싱하고 육상하고 올려놨습니다.
그 부분하고, 저희가 14개 지자체 인센티브 포상과 관련해가지고 한 번 훑어봤었는데 이 포상금이 조금 저조한 부분입니다. 왜냐면 대회에서 실적을 거양하면서 부수적으로 포상금까지 같이 올라가면 선수들도 더 능력을 최대치로 발휘할 수 있는 그런 여건도 되는데 그런 부분을 저희도 참고해서 한 번 개정을 할 예정입니다.

김미선 위원 익산시를 대표하는 우리 브랜드들이기 때문에 선수들 또한 그런 인센티브와 관리가 처우 관리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잘 들었습니다,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알겠습니다.

김미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호 김미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십시오.
이종현 위원님 말씀하여 주십시오.

이종현 위원 반갑습니다.
저는 신용 위원님이 조금 전에 질문했던 사항에서 몇 가지만, 지금 타 지역 지자체들은 종목별 전국체육대회 이런 것을 유치하기 위해서 홍보나 이런 것들을 상당히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대한체육회나 어디나 찾아다니면서 지역특산물이나 그걸 가지고 홍보를 하고 있는데 우리 익산시도 그렇게 하고 있겠죠?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저희가 이번에 스포츠마케팅계가 생기면서 기본계획에 반영하는 부분들이 일단 홍보 쪽입니다. 전국대회 관련해가지고 사전에 협회하고 미팅을 해가지고 우리가 제공할 수 있는 숙박업소, 또 모범음식점이나 이런 곳 그리고 필요에 따라서 관광지 같은 경우는 저희가 시티투어로 연계시켜가지고 하려고 하는 부분들, 그런데 저희도 아직 계가 신설된 지 얼마 안 되다 보니까 적극적으로 서울이나 아니면 연맹 이런 데를 찾아가지고,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필요성은 저희들도 충분히 느끼고 있습니다.

이종현 위원 홍보에는 많음이 없는 것 같고, 많은 홍보가 있어야 또 결과도 있을 것 같으니까 노력 좀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알겠습니다.

이종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호 이종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십시오.
강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경숙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163페이지 보면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 있잖아요. 아까 추가 선정 이유가 포기자가 많아서 그러신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여기 보면 수급가구 및 차상위계층도 있고, 또 장애인도 이렇게 하잖아요, 스포츠를? 그런데 보면 왜 이분들이 포기를 많이 하시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이게 보통 작년에는 8개월 했는데 10개월을 합니다. 10개월을 이용권을 끊어가지고 해야 하는데 실은 저희가 일반은 655명, 장애인은 60명을 했는데 일반은 724명으로 추가로 35명으로 더 했고, 장애인 같은 경우는 60명에서 81명으로 추가로 선정했습니다.
그러니까 지속력이 좀 떨어집니다. 상반기 같은 경우는 코로나 이런 부분들도 좀 영향을 미쳤었고 그리고 늦게 지연돼서 시작된 부분도 있었고 그리고 실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등록시설업체들이 등록을 해줘야 하는데 이게 적극적으로 되는 부분들이 좀 부족한 부분입니다. 아무리 홍보를 하더라도 업체에서 이런 부분들을 가맹을 맺어가지고 이 이용권을 이용할 수 있게 해줘야 하는데 그런 부분들이 조금 다소 부족했던 부분입니다.

강경숙 위원 그럼 신청은 누가 해주는 거예요. 본인들이 하는 거예요 아니면.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신청은 본인들이, 저희가 홍보를 하면 대상자 일반인이나 장애인들이 신청을 하고요. 업체는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운영하는 스포츠 이용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거기에 등록을 하고 가맹을 맺어가지고 선정이 돼가지고 강좌를 개설해야 합니다.

강경숙 위원 하여튼 코로나19 특수사항도 있어서 그렇다고 하지만 그분들이 끝까지 잘 갈 수 있도록 독려하면서 그렇게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알겠습니다.

강경숙 위원 그리고 한 가지 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저희가 민간특례사업을 하잖아요?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예.

강경숙 위원 그래서 시민들이 이렇게 이용하던 공원들이 많이 없어졌어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체육공원 여기서 관리하시잖아요?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예.

강경숙 위원 관리에 어떻게 보면 만전을 하셔서 시민들이 어려움 없이 해주시고, 이 과가 아니라서 좀 말씀드리기는 뭐하는데 조금조금 운동하는 데도 산림과인가요, 소라산 같은 데는?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예.

강경숙 위원 아까도 말씀 나왔지만 잡초제거 같은 것을 바로바로 해줘야지 너무 그냥, 특례사업을 한다고 옆에 다 펜스 쳐있고, 그 안에 있는 상태에서 잡초제거까지 안 해주니까 관리가 전혀 안 되니까 시민들이 진짜 갈 데가 없어요. 그래서 하여튼 공원 관리 해주시니까 잘 해주시고, 우리 국장님.

○경제관광국장 김형훈 예.

강경숙 위원 물론 우리 과는 아니더라도 다른 과라도 풀 제거 많이 해주셔서 좀 시민들이, 비록 그 공간은 많이 협소하지만 그 공간에서도 좀 잘 이용을 할 수 있게 부탁드리고, 하여튼 체육시설은 꾸준히 잘 관리 부탁드립니다.

○경제관광국장 김형훈 예, 알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알겠습니다.

강경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호 강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십시오.
김진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규 위원 과장님 보고말씀 잘 들었고요.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마동 테니스공원이 2월에 조성돼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예.

김진규 위원 운영하고 있는데 일단은 신규 체육시설이기 때문에 특별한 문제점은 없겠지만 이용하시는 분들 불편사항이나 특별한 내용 들으신 것 있으세요? 혹시.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기계오작동 같은 부분들, 음향설비나 아니면 실내구조 같은 경우는 약간씩 비가 조금씩 들어오는 부분이 좀 있는가 봅니다. 이것은 경기를 진행하면서 크게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닌데 그런 것들을 조금씩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김진규 위원 예, 그런 건 이제 시간 지남에 따라서 좀 정비를 해야 되겠죠? 아무래도 이용하시는데.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예.

김진규 위원 지금 마동 테니스공원이 개관되면서 당초에 중앙체육공원 테니스공원이 위탁계약 만료 됐죠? 2월 말까지죠.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예, 그렇습니다.

김진규 위원 시에서는 향후 어떤 계획이 있으세요?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시는 지금 현재 방향은 테니스장을 존치하는 부분으로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김진규 위원 시에서는?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예.

김진규 위원 우리 테니스 동호인들의 요구에 의해서 그렇게 가시려고 하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저희가 몇 가지 사항이 있습니다. 정부 같은 경우도 실은 앞으로 생활체육이나 이 문화 같은 경우가 아주 중요하게 여겨지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문화체육관광부 같은 경우도 과거 한 20분 거리의 체육시설이 있다고 하면 17분 거리, 15분 거리, 지금 현재는 2030년 비전으로 10분 거리 내에 체육시설을 완료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공원이 위원님들한테 말씀드렸다시피 남부에는 수도산, 북부에는 아사달, 돌숲 그리고 배산 이렇게 여러 가지 있는 것처럼 그런 체육시설도 확장을 하려고 하고 있고요.
더불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직장운동경기부가 육상하고 펜싱인데 전국대회를 치르다 보면 참 지역경제 활성화에 너무 좋습니다.
인화동 골목이 붐빌 정도로 음식점도, 예를 들어서 이번에 펜싱을 하는데 한 1,500명, 2,000명 가까이 옵니다. 그분들이 한 일주일간 거기서 있다가 갑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 타깃으로 잡는 것이 그래서 축구, 야구, 테니스, 핸드볼, 배드민턴 이 타깃 종목으로, 그런 차원에서 저희가 큰 거시적인 의미에게 존치하는 방향이 맞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진규 위원 예, 그래요, 과장님. 아무튼 행정하고 시민의 목소리가 한 목소리가 돼서 좋은 방향으로 가기를 당부를 드리는 거고, 말씀하시는 것처럼 지난번 펜싱경기를 할 때 인화동 지역 같은 경우에는 숙소가 모자라고, 편의점이 거의, 이런 표현이 죄송하지만 다 털렸다는 표현을 할 정도로 1,500여 명 가량의 사람들이, 외부인들이 오셔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이 이바지를 해주신 것 같아요.
동료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대로 시설정비 잘 해야 됩니다. 익산이 지리적으로 굉장히 아주 요충지예요. 제주도에서 펜싱을 하려고 비행기를 타고 청주에 내리든, 강원도까지 가야 되는, 지역사회에 돈이 얼마나 있습니까? 당일 날 맞춰서 가고 하루 전날에 가고 이런 모든 것들을 익산시가 아주 충족시키고 있다. 그래서 대한체육회에서도 익산시를 아주 주목을 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거기에 걸맞게 저희가 준비를 잘 해야죠.
준비를 잘 해야죠, 외부인사가 자연스럽게 와서 익산을 느끼고 갈 수 있는. 뭐, 마케팅 필요 없지 않습니까? 홍보 필요 없지 않습니까? 와서 직접 느끼고 가면 그게 마케팅이죠?
우리 신용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T/F팀, 이제는 마케팅 부서가 신설이 됐으니까 우선 실행을 해보시고 좀 더 구체적으로 마케팅에 좀 더 힘을 써주시고, 당부를 드리려고 질의를 드렸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알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리고 중앙체육공원 쪽에 지금 리뉴얼 조성사업하고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예.

김진규 위원 6억 원 가량이 예산인데 그게 지금 대부분 주차장 조성하고, 어떤 내용들입니까? 리뉴얼 사업이. 짧게 얘기해 주세요.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주차장은 별도로 잡고 있고요. 인도개보수는 이미 상반기에 완료됐고, 리뉴얼사업은 분수지를 가로지르는 교각하고 맞은편에 정자, 팔각정 부지가 좀 있습니다.

김진규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업무 보고라서 예산을 말씀을 안 드리려고 했는데 미진한 집행내역이 좀 있어서 잠깐 확인만 좀 하고 넘어 갈게요?
예산서 151쪽에 보면 하단 부분에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하고 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이 있어요. 그런데 물론 코로나 상황 때문에 아마 조금 더 활동력이 없어서 이용하시는 분이 적기도 했겠지만 지금 예산 집행실적이 이정도 된다면 상반기에 추가 모집을 하더라도 전체 다 예산을 소진해서 이용하기는 본 위원은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이 비율로 봐서는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하반기도 새로 시작되고, 물론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가 돼가지고 여러 가지 활동들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게 또 최근에 코로나 관련해서 확산되다 보니까 조금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추가 모집해가지고 더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제가 사실은 이 부서를 처음 담당을 하게 되는 거라 정확한 깊은 내용은 파악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왜 부진한지 저도 지금 파악을 못해서 예산이기 때문에 제가 깊은 말씀은 안 드리겠는데 추가 모집이나, 추가 모집도 그렇죠. 신청자가 없는데 추가 모집을 하는데 어렵지 않겠습니까? 그런 내용인지 코로나 때문인지는 조금 더 파악을 해본 뒤에 다음 업무 때 다시 한번 논의를 하도록 하고요.
아무튼 체육활성화가 되는 우리 익산시를 위해서 부단히 노력을 해주실 것을 당부를 드리면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알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장경호 김진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규대 위원님 말씀하여 주십시오.

조규대 위원 수고하십니다.
궁금한 거 간단히 몇 가지만, 149쪽에 합숙소 현황이요. 이게 지금 32평, 맨 하단에 펜싱 여자숙소 26평은 방이 몇 개예요?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방이 3개로 알고 있습니다.

조규대 위원 26평도?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예.

조규대 위원 아니, 다른 데는 32평에 2명씩 있는데 유달리 26평에 5명이나 있으면 이분들 비좁지 않나?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맞는 사실이고요. 실은 남, 여가 있다 보니까 좀 구분을 하는 부분들하고,

조규대 위원 이런 것 좀 호실을 안배를 해서 큰 방을 주고 이렇게 세심한 배려가 필요할 것 같은데? 지금 젊은 선수들이라 자기 프라이버시도 있고 그래서 5명이 이렇게 26평 좁은 방에서 있는다는 건 여러 가지로 좀 무리가 따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런 건 조그만 거지만 배려를 하면 32평을 바꿔서 해줘도 되잖아.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예, 위원님 말씀대로, 지적하신 대로 저희가 하반기에 그걸 충분히 검토해서 변경하는 부분으로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사실 펜싱 이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 좋은 성적도 거두고 우리 익산시의 효자종목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예.

조규대 위원 아까 우리 과장님이 설명했듯이 취식도 잘 해야 성적도 좋은 거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배려 좀 많이 해주세요.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알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아까 우리 과장님 모두발언에서도 우리 체육대회 개최를 통해서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교통이 좋으니까 접근성도 좋고 음식도 좋고 다 일리가 있는 이야기거든요, 우리가? 그런데 어떻게 보면 교통이 좋으면 반면에 여기서 숙식, 사실은 지역경제 활성화, 체육대회 개최를 한다는 것은 숙식하는 걸로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는 것 밖에 없잖아요.
사실 그분들이 여기서 관광상품을 많이 사가는 건 아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예, 맞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렇게 봤을 때 교통이 좋으니까 오히려 아침, 저녁으로 출퇴근할 수가 있다는 말이에요. 그런 경향도 있다 이 말이에요. 그런 것을 좀 감안해서 여기서 묵을 수 있도록, 숙식을 여기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유도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알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제 말에 일리가 없나요?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아니, 실은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전국대회를 치르면서 숙식도 있지만 이것을 확장할 필요성이 있는 부분이 관광 쪽입니다, 관광 쪽.

조규대 위원 KTX 생기니까 역외출이 많이 되잖아요. 똑같은 거 아닙니까? 그런 측면에서 신경을 더 쓰셔야 한다.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예, 알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세심하게.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요.
162쪽에 어린이풀장이 지금 5개 운영된다고 했어요, 5개소? 5개소가 어디어디예요?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저희가 수도산, 영등시민, 중앙체육공원 그리고 배산체육공원 그리고 북부 쪽에 돌숲공원입니다, 아사달 옆에.

조규대 위원 아사달.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예, 당초에 2018, 2019년도에,

조규대 위원 거점별로 지역별로 어느 정도 배려를 했네요? 잘 배치가 된 것 같아요. 잘 알았습니다.
그 다음에 북부권 어울림 파크골프장 조성, 이게 조성하는데 19억 원이나 들어가요?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예, 설계용역비가 1억 원 정도 들어가고요. 여기가 이번에 관리동하고 중간중간 화장실 이런 부분이 들어가다 보니까 금액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럼 이번 추경에 올라오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이것은 이미 편성해가지고 해놓은 부분이고요. 목천동 만경강 19홀 들어가는 것은 건설과 하천관리계에서 9억 원으로 일단은 교부세 받은 것 올리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규대 위원 본래에 파크골프장 조성은 우리 체육진흥과에서 하나?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예, 그 구역은 저희가 해야 합니다. 하천관리 같은 경우는, 만경강 하천 쪽은 건설과에서 하고요. 나머지는 다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조규대 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면 지금 황등에 체육공원을 조성하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 황등 같은 경우는 북부권도 아니고 완전 샌드위치거든. 시내권도 아니고 애매한 데가 황등이에요. 그런데 거기다가 추가적으로 지금 조성하는 데에 파크골프장을 조성을 한다면 이쪽 시내권도 신동이랄지 영등동, 저쪽 만경강보다 가기가 접근성이 좋잖아요. 그리고 함라, 삼기, 웅포 이쪽 접근성이 좋기 때문에, 우리 골프장도 요즘 인구가 늘어나잖아요, 수요가 늘어나잖아요. 그래서 이걸 지역적으로 안배할 필요도 있고 그런 차원에서 황등체육공원 하는 데에다 파크골프장을 조성하면 좋겠다. 토지도 거기는 늘푸른공원과하고 협의를 한 번 해보세요. 그래가지고 내년에 용역비라도 한 번 편성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예, 검토 한 번 해보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호 조규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는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짧게 하나면 물어보고 갈게요.
우리 마동 테니스공원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예.

위원장 장경호 마동 테니스공원에 실내 4면이 있어요. 우리가 지금 마동 테니스공원 같은 경우도 신축을 할 때 전국대회유치라든지 이런 것들을 염두에 두고 신축을 하셨잖아요?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예.

위원장 장경호 지금 실내 테니스코트 4면은 바닥이 어떤 재질로 되어 있죠?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인조잔디로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장경호 제가 듣기로는 인조잔디를 가지고는 선수들이 대회에서 활용을 못한다라고 들었는데 맞아요?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인조잔디도 필요한 부분이고, 클레이코트뿐만 아니라 하드코트가 좀 필요한 부분입니다. 저희가 하드코트가 조금 부족한 부분입니다.

위원장 장경호 저번에 대한테니스협회장이 개관할 때 왔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예.

위원장 장경호 테니스 관계인들이. 그분들이 그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선수들이 대회 때 여기서는 시합을 못 합니다, 안 합니다. 실내를 왜 이렇게 조성을 해놨는지 모르겠습니다라는 의견이 있었어요. 이것 확인 한 번 해보세요?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알겠습니다.

위원장 장경호 그런데 왜, 저는 처음부터 테니스협회하고 얘기가 돼서 이게 대회를 치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야지, 일반 동호인들만 쓴다고 하면 안 되잖아요.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예, 맞습니다.

위원장 장경호 그렇죠? 만약에 그게 안 돼 있으면 전부 다 새로 공사해야 하는 것 아니에요, 바닥.
이거 확인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배창경 알겠습니다.

위원장 장경호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체육진흥과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1분 회의중지)
(11시 44분 계속개의)

위원장 장경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합니다.
계속해서 왕도역사관 소관 업무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왕도역사관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왕도역사관장 심지영 안녕하십니까?
왕도역사관 관장 심지영입니다.
2022년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근무하고 있는 계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관리계장 이성미.
학예연구계장 최윤숙.
마한박물관계장 한경희.
고분전시관계장 최성수입니다.


(참조)
[부록] 2022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경제관광국(왕도역사관)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드렸습니다.

위원장 장경호 과장님 수고셨습니다.
왕도역사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미 위원 안녕하십니까?
정영미입니다.
지금 저희가 보면 전체적으로 예산을 편성하시고 예산 집행하는 과정들이나 이런 것들이 우리가 어떻게 보면 선거의 기간이 있었다고도 할 수도 있겠지만 예산 집행의 성적이 그다지 좋지는 않아요. 그래서 하반기에 지금 기간들이 얼마 남아있지 않는 시간들인데 정말 꼼꼼하게 잘 체크를 하셔서 예산 집행을 하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페이지가, 지금 찾아가는 무왕이었는가요? 185쪽 무왕 길을 찾아 떠나는 여행. 3월과 4월은 다 비대면이었고, 그 다음에 5월은 답사, 그 다음에 9월, 10월은 체험으로 활동을 하시잖아요? 그런데 무왕 길을 찾아 떠나는 여행 이렇게 했는데 이 근처에 먹거리, 지금 대상 자체가 일반인, 학생, 단체 매회 30명씩 진행을 예상을 하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이 근처에 먹거리나 즐길거리, 숙박시설 기본적인 현황이 어떻게 되는지, 이 기본적인 현황을 충족하지 않으면 많은 분들이 할 수 없는, 또 불편한 그런 행사 중에 하나인데 이런 것을 어떻게 관리를 하고 계시고, 현황이 어떻게 되시는지.

○왕도역사관장 심지영 먹거리 현황은 현재 딱 뽑아서 가지고 있는 것은 없고요.

○경제관광국장 김형훈 경제관광국장 김형훈입니다.
제가 얼마 전에 그쪽을 조사한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 식당이라든지, 카페 그런 부분들 지금 금마 지역을 중심으로 굉장히 많이 있고, 한옥체험업이라고 해서 우리가 보통 아는 펜션입니다. 서동공원 입구에 한 8개 정도가 집중적으로 모여 있습니다. 그래서 숙박이라든지 금마 지역을 중심으로 해서는 상당히 활성화되고 있는 편입니다.

정영미 위원 그럼 홍보는 어떻게 하세요? 홍보가 지금 전혀 잘 되고 있지 않으니까 이렇게 이야기가 저한테까지 아니면 저희 일반시민들이나 전달이 잘 안 되는 것 같은데 이런 홍보를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왕도역사관장 심지영 무왕 길을 따라 가는 여행 그것은 대부분 여행자체를 홍보하지, 숙박시설이나 그 숙박을 하면서 하는 행사는 아닙니다. 딱 몇 시간에 끝나는 행사이기 때문에요. 만약에 숙박을 한다면 숙박시설, 음식점 계획 있게 이렇게 하는데 딱 한나절 이 정도에 끝나는 그런 거기 때문에 숙박까지 그렇게 안내하고 이런 행사는 아닙니다.

정영미 위원 덤으로, 물론 하루 반나절이라는 몇 시간짜리 행사이긴 하지만 익산의 적어도 이런 문화재나 체험이나 이런 것을 하려고 하면 일반인이나 학생, 단체가 참여를 할 수 있다라고 하면 그날 하루만 끝나는 행사가 아니라 1박 2일, 2박 3일도 할 수 있는 행사를 하고자 하면 이것에 대한 제반시설이나 여러 가지 홍보가 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얘기를, 의문을 좀 생각했습니다.

○왕도역사관장 심지영 예, 알겠습니다.

정영미 위원 잘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왕도역사관장 심지영 예, 알겠습니다.

정영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호 정영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미선 위원 저는 186쪽에 백제왕궁박물관 문화강좌 사업비 예산은 400만 원인데요. 여기에 보면 강좌대상이 지역주민과 문화관련 단체를 강의해 준다고 되어 있는데 전문가는 어디서 초빙해 오는지 하고, 또 여기 보면 강의횟수는 5회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을 수시강좌는 가능한지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왕도역사관장 심지영 강의횟수는 프로그램 성격에 따라서 전문가를 초빙하고 있습니다.
지금 올해 계획이 잡힌 것이 있는데 10월 15일에는 전북문화재연구원에서 첫 번째 강의를 와서 하시고요. 그 다음에 두 번째는 마한백제문화연구소, 세 번째는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 네 번째 프로그램은 원광대학교 마한백제문화연구소 그리고 현장답사는 전 왕도역사관 학예연구계장님으로 있었던 분이 합니다. 모두 다 전문가들을 모시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미선 위원 그러면 전문가들만 모셔서 강좌하기 때문에 그분들 시간이나 이런 문제들 때문에 수시강좌는 쉽지는 않겠네요?

○왕도역사관장 심지영 예, 그렇습니다.

김미선 위원 정해진 횟수에 따라서 강의를 하신다는 말씀이잖아요?

○왕도역사관장 심지영 미리 일정을 맞춰가지고 해야 하기 때문에요.

김미선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호 김미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신가요?
강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경숙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설명 잘 들었고요.
184페이지 보시면 백제왕궁가상체험관을 운영이 있어요. 그 체험관 운영은 어떤 형태로 운영을 하시는지 궁금해서요.

○왕도역사관장 심지영 말씀드리겠습니다.
체험장은 현재 정식으로 개관은 안 했고요. 임시적으로 이렇게 하고 있는데도 지금 소문이 많이 나서 관람객들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강경숙 위원 아니, 그러니까 가상체험이잖아요?

○왕도역사관장 심지영 예.

강경숙 위원 그런데 어떤 형태로 하시는가 궁금해서요.

○왕도역사관장 심지영 프로그램을 교육을 받은 분들이 거기에 상주해서 예약시스템을 갖추고 거기서 설명을 해 가면서 한 분 한 분에 따라서 하는 그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강경숙 위원 아니, 홀로그램을 이용해서 한다든지 아니면 뭐…….

○왕도역사관장 심지영 대부분 가상체험관은 홀로그램으로 되어 있습니다. VR체험장으로 있습니다.

강경숙 위원 홀로그램을 이용해서 가상처럼 왕궁 만들어놓고 체험하는 건가요?

○왕도역사관장 심지영 제가 하나 예를 들으면요, 한 실에, 좀 있으면 어차피 위원님들도 오셔서 볼 수 있는데 한 실에 벽에 무슨 그림이나 이렇게 있으면 그냥 그려져 있는 게 아니라 계속 움직이고요.
예를 들어서 물이 흐르는데 돌을 들어서 물을 막으면 물이 막혀서 주위에 있는 나무가 죽고, 터지면 물이 흘러서 살고 그러니까 아이들이 와서 체험을 직접 하나하나 해보는 그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강경숙 위원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홀로그램 이용해서 한다는 말씀이죠?

○왕도역사관장 심지영 예.

강경숙 위원 그리고 187페이지 보면 고백다감 박물관 여행이 있어요. RPG체험해서 가족여행이 있는데 그 체험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187페이지 고백다감 박물관 여행.

○왕도역사관장 심지영 예, 잠깐만요.
그것은 어떤 식으로 하냐면요,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하는데 유치원생이 1명이 오면 대부분 부모님들이 따라오시잖아요? 그런데 그것을 프로그램 상에 보석 이런 것을 숨겨놓고 휴대폰 바코드 이런 걸로 찾아서 직접 참여하면서 게임을 하면서 이렇게 하는.

강경숙 위원 숨바꼭질처럼?

○왕도역사관장 심지영 예.

강경숙 위원 숨바꼭질처럼 한다는 말씀이시죠?

○왕도역사관장 심지영 예, 그렇습니다.

강경숙 위원 아니, 처음이라 특이해서. 그러면 185페이지 보면 아까 우리 동료 위원도 질문을 하신 것 같은데 무왕 길을 찾아 떠나는 여행이 있어요. 여기가 언제부터 지금 시작이 됐죠? 몇 년도부터.

○왕도역사관장 심지영 2012년도부터…….

강경숙 위원 2012년부터 시작됐어요?

○왕도역사관장 심지영 잠깐만요.

강경숙 위원 한 십여 년이 됐네요? 십여 년이 됐는데…….

○왕도역사관장 심지영 2011년도부터 했습니다.

강경숙 위원 2011년. 그러면 10년이 넘어가고 있어요? 그런데 그때 처음에도 계속 30명씩 모집을 해서, 우리 익산에 거주하시는 일반인, 학생, 단체 30명씩을 모집을 해서 이렇게 하시는 거잖아요?

○왕도역사관장 심지영 예.

강경숙 위원 그런데 이게 굉장히 호응이 좋다고 하셨잖아요?

○왕도역사관장 심지영 예.

강경숙 위원 그러면 보면 그때나 지금이나 인원도 똑같은 것 같고, 횟수도 거의 똑같은 것 같아요? 그러면 이렇게 이분들이 참여하려고 밀려있고 하든 안 해요?

○왕도역사관장 심지영 그렇지는 않습니다.

강경숙 위원 신청이?

○왕도역사관장 심지영 예, 지금 약간 처음보다는 관심이 좀 줄어들었습니다.

강경숙 위원 왜 관심이 줄어들었어요?

○왕도역사관장 심지영 대부분 한 번 참여하신 분들이…….

강경숙 위원 안 해요?

○왕도역사관장 심지영 새로운 분들이 계속 자꾸 나와야 하는데 저희가 홍보를 좀 덜 한 것도 있기는 있겠지만,

강경숙 위원 그러면 이게 처음에 호응이 굉장히 좋고 했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갔다 오신 분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진짜 거기 가면 좋다 해서 한 번 가봐라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만들어야지, 한 번 갔다 오신 분들이 한 번 나는 갔다 왔으니까 됐고, 다음 지인이나 누구한테는 알려주기가 좀 그럴 정도 되면 안 되잖아요.

○왕도역사관장 심지영 예, 그렇습니다.

강경숙 위원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하나 만들면 정말 두 번째도 참여하고 싶은 그런 마음이 들게끔 계획을 잘 세워주시고 관리를 잘 해주시고, 더불어서 또 홍보도 필요하겠지만 홍보는 갖다 오신 분들이 좋으면 저절로 되는 거잖아요?

○왕도역사관장 심지영 예, 그렇습니다.

강경숙 위원 그러니까 좀 그렇게 많이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왕도역사관장 심지영 예, 알겠습니다.

강경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호 강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관장님, 시설현황에 보면 저희가 이제 백제왕궁박물관하고 마한박물관, 서동공원, 고분전시관 이렇게 네 군데를 관리를 하고 있잖아요?

○왕도역사관장 심지영 예.

위원장 장경호 백제왕궁박물관이나 마한박물관, 고분전시관 같은 경우는 이해가 되는데 우리 서동공원 같은 경우는 왜 왕도역사관에서 관리를 하나요? 여기 보면 조각 전시물 89점 이렇게 있는데 이것은 공원을 관리하는 부서에서 관리를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드는데.

○왕도역사관장 심지영 제가 알기로는 서동공원이 공원으로 잡혀 있지가 않고요. 관광시설로 이렇게 잡혀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원래는 문화관광산업과에서 관리를 했었는데요. 좀 지나서 우리한테 관리전환이 돼가지고 저희가 관리하게 됐습니다.

위원장 장경호 국장님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경제관광국장 김형훈 경제관광국장 김형훈입니다.
처음에 거기가 관광지로 조성돼가지고 마한관이 있기 전까지는 문화관광산업과에서 했었습니다. 관리를 하다가 마한관이 있으니까, 문화관광산업과에서 관리를 하기에는 거리도 있고 해서 마한관이 바로 같이 있기 때문에 안에서 같이 관리하고 있는 걸로, 그래서 전환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장경호 이걸 그냥 공원시설로 지정을 해도 되지 않나요?

○경제관광국장 김형훈 아니, 거기는 지금 관광지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 시에 4개 관광지가 있는데요. 금마관광지로 거기가 지정되어 있는 곳입니다.

위원장 장경호 관광지로 지정을 받아놓은 것하고 공원으로 유지를 해서 운영을 하는 것 하고, 관광지로 해서 장점들이 있기 때문에 관광지로 계속 잡아두고 있는 건가요?

○경제관광국장 김형훈 처음에 그 관광지는 익산군에서 금마관광지로 조성을 해가지고 했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관광지로 지정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가 관광사업비를 받아올 수 있거든요.
2023년도 사업부터인가 그 안에 휴양시설이 들어가게 되어 있거든요. 지금 일부 어린이들 놀이숙박시설이 그 안으로 들어가게 되어있습니다. 도 사업으로 해가지고 선정은 되어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 저희가 사업비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관광지를 취소 않고 지금 계속 가지고 있는 겁니다.

위원장 장경호 예, 알겠습니다. 우리 시설 관람객 현황을 보면 백제왕궁박물관이 2만 3,000명, 이게 연 누계죠? 아니, 5월 31일까지.

○왕도역사관장 심지영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장경호 작년에는 얼마나 늘었어요? 지금 관람객 총수가 한 4만 3,000명 정도 되어 있는데.

○왕도역사관장 심지영 작년에는 백제왕궁박물관이 3만 2,000명이고요, 마한박물관도 3만 2,000명, 고분전시관은 7,400명 이렇게 됐습니다.

위원장 장경호 그러면 올해는 좀 작년에 비해서 늘어났네요?

○왕도역사관장 심지영 예, 늘어났습니다. 코로나 있기 전에는 20만 명이 넘었는데요. 코로나 이후에 조금 줄었다가 다시 늘어나고 있습니다.

위원장 장경호 고분전시관 같은 경우는 내방객들이 거의 많이 없는 것 같은데.

○왕도역사관장 심지영 왜 그러냐면 유물이 조금 적다 보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위원장 장경호 187쪽에 보면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저희가 하고 있어요. 이 모집은 어떻게 해요?

○왕도역사관장 심지영 모집은 홈페이지하고 단체한테 공문을 보내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장경호 주로 단체는 어떤 단체에 보냅니까?

○왕도역사관장 심지영 어린이집이나 학교 이런 데로 보내고 있습니다.

위원장 장경호 어린이집이나 학교?

○왕도역사관장 심지영 예.

위원장 장경호 그런데 생각보다 반응은 많이 안 좋은가 보네요.

○왕도역사관장 심지영 대부분 문화재 쪽 반응이, 우리도 마찬가지지만 처음에는 다가가기가 어렵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 같습니다.

위원장 장경호 재미를 없어하죠. 아이들이 조금 좋아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한 번 그런 부분들 고민을 해보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왕도역사관장 심지영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장경호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왕도역사관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7분 회의중지)
(14시 00분 계속개의)

위원장 장경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으로 보석박물관 소관 업무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석박물관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안녕하십니까?
보석박물관장 곽경원입니다.
먼저 저와 같이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계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박찬진 전시기획계장은 코로나에 확진되어 자가격리 중에 있어 참석하지 못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허휴석 시설관리계장.
김승희 보석산업계장.
2022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참조)
[부록] 2022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경제관광국(보석박물관)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장경호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석박물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선 위원 관장님 안녕하십니까?
김미선입니다.
익산의 대표산업 귀금속의 12개월 탄생석은 생각만 해도 기분 좋습니다. 209쪽에 보면 청년 주얼리 창업 인프라 구축지원 사업을 모집공고를 했는데 신청참여자가 전혀 없었어요. 하반기에도 동일하게 재공고 하실 건지 아니면 하반기에도 재공고를 했는데 참여자가 없을 때는 어떻게 할 것인지, 사업을 폐지할 것인지 계획을 한 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상반기에 원광대학교와 원광보건대학교 귀금속학과를 졸업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저희가 학과장님을 만나서 홍보를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가 상반기에 참여자가 없어가지고 하반기에는 이것보다는 좀 더 넓은 범위로 예를 들어서 기업체에 가서 홍보도 좀 하고 그렇게 해가지고 하반기에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한 번 모집을 해보려고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미선 위원 익산의 자랑인 귀금속이 계속 발전하고 지향하고 익산이 지켜야 할 귀금속보석센터가 저희가 보면 제조시설이 자꾸 감소하고 어디가도 그런 주얼리가 디스플레이 되어 있는 상품들이 보석센터 안에도 있잖아요.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그렇습니다.

김미선 위원 그런 모습을 보면서 참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우리 매장에서 판매하시는 사장님들께서 말씀이 보석센터가 익산에서 멀리 가 있기 때문에 보석센터를 주로 이용하시는 사람들은 거의 외부인이라고 합니다. 익산 시민들이 바로 이용할 수 있는 곳이 아니어서 멀리에 있어서 그런 아쉬움도 있기도 합니다. 과장님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호 김미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김미선 위원님께서 질문을 하셨던 게 우리 청년창업 관련해서 모집을 했는데 지원자가 없다는 얘기잖아요?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저희가 모집공고를 했습니다.

위원장 장경호 이게 지금 원대하고 보건대학하고 얘기를 하셨다고 했잖아요? 다른 모집공고를 좀 더 폭넓게 하시겠다라고 했는데 그 전에는 광고나 모집공고가 따로 홈페이지에 들어가 있지 않았나요?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저희가 올해 귀금속 쪽에 예산은 적지만 처음 예산을, 적은 예산으로 집행을 올해 처음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저희 생각은 대학을 졸업을 한 그런 대학생들을 위주로 저희가 이번에 홍보를 했는데요. 아직 모집이 없어서 하반기에는 기업이든 어디든 여러 다른 곳도 저희가 한 번 방문을 해서 청년창업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장경호 예, 공고나 광고를 폭넓게 노출이 많이 되게끔 해야 될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장경호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십시오.
정영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미 위원 안녕하십니까?
정영미입니다.
앞서 위원장님 말씀하고 김미선 위원님 말씀에 덧붙여서 하고 싶은, 지금 현재 익산시 주얼팰리스나 익산시 주얼리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시각들이 수준이 약간 예전보다 못하지 않냐 아니면 이런 흥행을 못하고 있는 이유들이 무엇이 있을까. 익산시 자체적으로 왜 그런지에 대해서 한 번 고민해 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사실 저희 익산시 귀금속 업체가 굉장히 수도권에 비해서 조금 열악한 면이 있습니다.
첫째 귀금속 같은 경우에는 디자인이 어떻게 보면 가장 중요하거든요? 그 디자인을 개발할 수 있는 그런 업체들이 많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주얼리 쪽이나 이런 쪽이 조금 다른 수도권에 비해서 조금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정영미 위원 그런데 다른 타 도시는 잘 모르겠지만 익산이 주얼리에 대해서 자부심을 갖고 있다라고 생각들을 하고, 익산은 주얼리가 그만큼 성장을 하려고 했으면 다른 지자체보다는 주얼리나 아니면 여기에 대한 역할이나, 그 다음에 인센티브나 그 무엇이든지 다른 데보다는 좀 월등했었어야 모든 것이 다 괜찮은 궤도에 올라가지 않았을까 싶어요?
지금 현재에 있는 이런 것들만 갖고 여기 안에서 이야기만 한다고 하면 실질적으로 시민들이나 다른 사람들의 경우에는 눈높이가 맞지 않는데 다른 데보다는 좀 주얼리를 조금 더 혁신적으로 올리려고 하면 그것에 따른 어떤 교육이나 아니면 인프라가 더 많이 있어야 되고 그런 게 아닐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맞습니다.

정영미 위원 그러면 그 부분을 조금 더 많이 고민을 하셔갖고 저희하고 함께 어떤 것이 좋을까, 눈높이를 다른 데보다는, 다른 타 도시보다는, 왜냐면 주얼팰리스를 이만큼 만들어 놓고 성장해놓고 이게 우리가 괜찮다라고 자부를 했는데 그거에 대한 지원책이나 여러 가지들이 없다라고 하면 다른 것하고 하등 다를 게 없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알겠습니다.

정영미 위원 그래서 지원 방안이나 그런 방법들을 모색을 좀 많이 해주셨으면 합니다.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알겠습니다.

정영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호 장영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없으신가요?
강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경숙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203페이지 보면 보석문화상품공모전 및 상품화 개발 추진이 있어요. 지금 우리가 공모전이 언제부터 시작됐죠?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지금 저희가 17년간 했습니다. 올해 18회째 공모전을 하게 되거든요?

강경숙 위원 18년? 18년 됐다는 거예요, 17년 됐다는 거예요.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17회.

강경숙 위원 17회.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강경숙 위원 17회면 내나 17년 됐다는 거잖아요?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강경숙 위원 제가 왜 이런 질문을 하냐면 우리가 지금 상품화 개발 추진을 위해서도 사실은 공모전을 했잖아요?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그렇습니다.

강경숙 위원 그런데 원래 궁극적인 목적이 우리가 익산다운 상품을 개발을 해서 그걸 상품화시키려고 했잖아요?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그렇습니다.

강경숙 위원 그런데 그렇게 상품화 개발이 돼서 현재 있는 게 한 몇 점이나 되는가 싶어서요.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지금 2020년도에 45건에 111점이되고요. 지금 저희가 상품화로 추진한 것은 13개 작품이…….

강경숙 위원 우리가 하여튼 익산의 먹거리든지 뭐든지 익산을 대표할만한 상품이 사실은 별 게 없어요. 그래서 항상 저희들이 요구하는 것이 익산을 대표할만한 상품을 개발해서 만들어라 는 게 항상 저희들의 주문이었잖아요?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그렇습니다.

강경숙 위원 그래서 13개 정도 대표상품이 뭐뭐뭐 있는 거예요?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지금 여러 가지 익산의 향기해서 향초 있고요. USB, 그 다음에 커플목걸이, 미륵사지사리장엄, 그 다음에 탄생석 인장,

강경숙 위원 하여튼 이 종류는 다 나열하시는 것보다는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알겠습니다.

강경숙 위원 혹시 이 중에서 제일 대표적으로 외부인들이 많이 구입을 한다든지, 익산 시민이 많이 구입을 한다든지 하는 상품이 뭐라고 생각을 하세요.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지금 향초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LG화학에다가 한 번 홍보상품으로 판매한 실적이 있습니다.

강경숙 위원 그래서 익산을 대표할 만하게 이 향초가 많이 팔리고 있는 거예요?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강경숙 위원 팔리는 거에 따라서 어떻게 보면 그걸 대표상품이라고 할 수가 있으니까.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저희가 이걸 상품화를 해서 체계적으로 판매를 하려면 상품화 개발하는데 많은 비용이 들어갑니다. 그러면 비용도 들어갈 뿐더러 그걸 문화상품점이나 우리 직영으로 한다든가 해가지고 우리가 상품화를 개발하면 우리가 직접, 예를 들어서 박물관 거기다가 문화상품전으로 만들어서 그렇게 팔아야 되는데 아직은 예산이 좀 수반이 안 되고 있습니다.

강경숙 위원 아니, 그런데 다른 예산보다도 어떻게 보면 우리가 상품을 익산다운 상품을 개발해서 판매하는 것인데 다른 예산보다도 그 예산이 사실은 급하게 마련해서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국장님.

○경제관광국장 김형훈 경제관광국장 김형훈입니다.
이 상품들을, 저희들이 공모해가지고 나온 상품들을 주얼팰리스 입점점들이 이용해서 지금 상품화를 해가고 있습니다.
아까 우리 관장님이 말씀하신 그런 향초 같은 경우는 유리컵 안에 사리장엄이라든지 미륵사지석탑이 있는 향초를 넣어가지고 외국인들이 굉장히 좋아하더라고요. 제가 지난번에 어떻게 선물을 한 번 했는데 굉장히 반응이 좋았거든요. 그렇게 지속가능하려면 업체가 지속적으로 해줘야지, 관에서 하는 것은 한계가 있거든요. 그래서 다행히 주얼팰리스 안에 있는 상품점들이 개발할 수 있다고 하면 같이 협업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강경숙 위원 상품점에서 취급해서 하는 것도 좋은데 어떻게 보면 상품이 섞이다보면 튀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어떻게 따로 그 상품들이 잘 보이게 전시할 수 있는 방법도 생각을 하셔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공모전이 2021년에 비해서 올해 예산이 많이 늘었어요?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강경숙 위원 그런데 증감 이유는, 사유를 말씀해 주세요.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저희가 6년간 동일한 보석문화상품공모전 시상금을 1,300만 원으로 유지를 해왔는데요. 2021년도에 저희가 30% 소폭 인상을 했습니다. 올해에는 43%를 인상을 해가지고 총 1,300만 원 증액해서 보석문화상품공모전 예산을 3,000만 원 세웠는데요.
이제 저희가 아무래도 이 금액을 높인 이유는, 공모전 시상금을 높인 이유는 보석문화상품공모전을 하는 데가 대한민국에 저희 보석박물관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전국 귀금속 산업에 종사하는 우수인재를 발굴하고, 저희 향토산업인 보석의 도시 익산을 홍보하기 위해서 올해 예산을 증액한 부분입니다.

강경숙 위원 대한민국 하나 밖에 없는 상품전이라고 하셨잖아요? 그리고 예산도 더 잘하기 위해서 지금 올렸습니다. 그러면 올해는, 물론 그에 버금가게 작품도 물론 잘 훌륭하게 뽑아야겠지만 그것을 상품으로 발전시키는 데까지 좀 열심히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알겠습니다.

강경숙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194페이지 박물관 소장품이 계속 늘어나고 있잖아요?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강경숙 위원 2021년에는 한 133점이 늘었고, 2022년에는 4점이 늘었는데 어떤 소장품이 늘었는가.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2021년도에는 보석문화상품공모전 수상작품이 133점이 늘었습니다.

강경숙 위원 아, 그걸로.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그리고 올해는 일반인이 기증을 한 부분이 있거든요? 백수정 1점하고 비녀 3점이 늘어가지고 현재 11만 9,161점을 저희가 소장하고 있습니다.

강경숙 위원 그러면 133점은 공모전 상품이라는 얘기고요?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그렇습니다.

강경숙 위원 그리고 4점은 기증품이라는 얘기죠?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그렇습니다.

강경숙 위원 아까 우리 동료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보석박물관은 어쩌면 지금까지 익산을 대표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아까 시내하고는 좀 멀다는 얘기도 많이 했지만 어차피 먼 것은 이미 다 거기에 조성이 된 거고, 하여튼 우리 익산 분들도 그렇지만 외부인들을 많이 유치해서 하는 게 목적이잖아요? 그래서 잘 관리해 주시고 좀 많이 홍보해 주셔서 더 발전해 나가는 보석박물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장경호 강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십시오.
이종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현 위원 안녕하세요.
이종현 위원입니다.
박물관 홍보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에 있어서 광고나 언론홍보 이런 데에서 보도나 기획취재 같은 것 많이 했을 거 아니에요?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이종현 위원 여기에 대해서 방송에 방영된 건 몇 번이나 있어요?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방송에 방영된 것은 한 2회 정도 있습니다.

이종현 위원 2회?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이종현 위원 그러면 어떤 노력한 것에 비해서 그렇게 많은 방송이 방영이 된 것은 아닌 것 같은데?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주로 저희가 인스타그램이나 SNS 이런 데에 홍보를 많이 하고 있고요. 방송은 저희가 2회 정도 했습니다.

이종현 위원 2회?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이종현 위원 그리고 항간에 얘기를 들어보면 사람들이 외지에서 보석박물관에 한 번 오잖아요. 오고 나면 다시는 찾지 않는다고 이렇게 얘기들을 하더라고요? 그 이유가 왜 그래요.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저희가 박물관이 지어진지가 22년이 됐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박물관 건립 당시에는 그때 조한용 시장님께서 각종 희귀원석을 비롯한 작품을 다 사오셨는데 그동안 22년이 지났는데, 저희가 그동안 소장품을 좀 구입을 해야 하거든요? 희귀원석이라든가,

이종현 위원 저도 그런 부분이, 전시하는 것이 계속 뭐, 그래요. 저는 잘 보석에 대해서 모르지만 한 20년 이상이 된 것만 전시하다 보니까 매번 똑같잖아요. 전국적으로 보면 보석들이 값어치 있는 것들은 살 수는 없지만 소장자들하고 임대라도 내서 전시할 그런 계획은 없습니까? 그럼으로 인해서 그래도 또 다른 볼거리가 있고, 생기다 보면 오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그래서 앞으로는, 저희가 내년부터라도 어떠한 소장품을 좀 구입을 할 수 있도록 예산을 편성해서 소장품 작품이라든가 그런 원석들도 조금씩 구입을 하고, 현재 전시실이 노후화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콘텐츠를 가미해가지고 조금 변화를 줘야 될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 조금씩 진행을 하고 있는데요. 박물관을 콘텐츠가 됐든 뭐가 됐든 좀 변화를 줄려고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종현 위원 그래도 어떻게 보면 보석박물관이 전국 유일한 것 아니에요? 익산이.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그렇습니다.

이종현 위원 여기 책자에 여러 가지로 보면 홍보, 뭐, 여러 가지가 예산이 투입되는 것은 결국 보석박물관 하나를 홍보해서 전국에서 오게끔 하기 위한 그런 모든 프로그램이잖아요?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그렇습니다.

이종현 위원 아무래도 그런 어떤 노력이 많이 필요할 것 같아요.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종현 위원. 그리고 또 하나 진입로 있잖아요. 아까 보니까 진입로 있던데 그게 어느 쪽에 진입로가 나는가 내가 몰라가지고 한 번 물어보는 것입니다.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그게 왕궁보석가공단지, IC에서 막 나오면 우회전으로 해서 왕궁보석가공단지 들어가는 진입로인데요.

이종현 위원 아, 들어가는데.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거기가 좁다보니까,

이종현 위원 그럼 지금 몇 차선으로 하는 거예요.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그게 아마 한 차선, 공원 쪽으로 한 차선 늘리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종현 위원 그럼 전체적으로 폭이 얼마나,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그렇게 되면 한…….

이종현 위원 제가 하고자 하는 얘기는 이왕 하는 것 같으면 좀 더 넓게 해서 해야 되는데 거의, 저도 이런 종사를 한 지가 좀 되다 보니까 항상 보면 조금 건들고, 그 다음에 가면 조금 넓히고 하다 보면 항상 그런 것 때문에 제가 볼 때는 의원님들한테 많은 지적을 받는 것 같아요. 할 때 조금 무리해서라도 좀 그런 것은 미리 예측하는 그러한 것을 했으면 좋겠어요.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한 차선을 확장하게 되면 안전도 확보가 되고, 기존에 6m 도로에서 9m 도로로 확장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요. 조금 원활할 것 같습니다.

이종현 위원 그래요?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이종현 위원 잘 알겠습니다. 잘 좀 부탁드릴게요.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감사합니다.

이종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호 이종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김미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선 위원 저는 질문이 아니고요. 소장상품 그런 보석들은 제가 알기로는 그 보석센터 안에 오래된 사장님들이 정말 많이 소장하고 있습니다. 금고에 보면 오래된 제품들이 있잖아요. 그런 것들은 정말 아까운 상품들이 많은데 일반 실소유자들은 가격이 비싸서 못 사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그 다음에 또 한 가지, 거기 안에 딱 우리가 진입을 하게 되면 거기 판매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잖아요. 판매사원들도 거기가 금은방이 아니고 보석센터잖아요. 외부에서 오는 우리 익산의 대표인 보석센터이기 때문에 거기서 근무하고 계시는 직원들의 그런 역량강화도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김미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호 김미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규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규대 위원 수고하시네요.
지금 이용객 현황을 보니까 전년 대비 76%가 감소했어요?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저희가 올해 운영을 한 달 밖에 못 했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래요? 코로나 때문에?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2월 말까지 코로나가 있었고요. 그 다음에 저희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휴관을 하고 리모델링 사업을,

조규대 위원 전년도도 그러면 코로나가 있었는데, 2021년도도? 그때는 1만 명이나 이렇게 됐어요? 전년도. 194쪽 2022년 이용객 현황을 보면 2021년도는 10만 4,000명이네? 10만 4,000명. 그죠?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2021년도에는요, 저희가 문을 연 일수가 올해보다 작년에는 좀 없었습니다.

조규대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용객 현황이 수치로만 보면, 지금 자료에 의하면 그렇게 있는데 작년도 코로나가 있었을 거 아니냐 이 말이에요.

○경제관광국장 김형훈 경제관광국장 김형훈입니다.
제가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보석박물관을 휴관하고 공사를 했습니다, 리뉴얼 공사를. 그래서 지금 적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래서 물어보는 거예요. 아까 우리 과장님이 설명했다시피 이 보석박물관 개관한 지도 10년이 됐고, 리모델링 했어요? 저번에 뭐, 공사했다는,

○경제관광국장 김형훈 일부 리뉴얼만 했습니다, 보석박물관 안에 일부 리뉴얼을 했습니다.

조규대 위원 일부만 했어요?

○경제관광국장 김형훈 예.

조규대 위원 이게 10년 돼서, 안에 리모델링도 오래 됐잖아요.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20년 됐습니다, 20년.

조규대 위원 그러니까 22년 됐는데 지금 유명작가나 명인, 명장들 작품을 매입해서 우리 소장한 작품들이 10년 안에 몇 작품이나 돼요? 대략.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그건 제가 알기로는 유명한 작가의 어떠한 작품을 소장한 사례는 제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러니까 이게 발전이 없는 거예요. 그렇죠, 뭔가 항시 새로워지고 진보되어야 하는데 그런 게 없다 이 말이에요. 안에 내부 인테리어도 그 모양이고, 인테리어도 예를 들어서 한 10년 만에 한 번씩 해서 위치라도, 작품 디스플레이라도 위치라도 바꿔놓고 항시 새롭게 진화해야 하는데 그런 게 없으니까 이게 이용객이 떨어질 수밖에 없죠.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그렇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리고 우리도 이제 예산을 세워서 유명작가나 명장, 명인들 작품을 매입해서 소장할 수 있는 그런 기틀도 마련해야 돼요. 그냥 옛날방식으로 그대로 구태하게 하면 발전이 없잖아요. 누가 오겠습니까? 한 번 갔다 온 사람은 오지를 않지.
그리고 거기가 물론 인테리어 하시는 분들에 따라 나름대로 콘셉트가 다르니까 뭐라고 할 수는 없는데 굉장히 블랙 계열로 어둡게 되어 있잖아요, 실내가.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그렇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러다 보니까 한 번 간 사람은 가기가 싫어. 그렇죠. 보석이다 보니까 어두운 데서 좀 더 반짝이게 보석처럼 보이게 하려고 어두운 계열로 이렇게 하는 부분은 이해를 하지만 한 번 간 사람은 또 가기가 좀 그런 분위기다. 그러니까 소장품을 구입을 못하면 리모델링이라도 한 번해서 디스플레이 하는 걸 좀 바꿔서 새롭게 좀 디스플레이를 해놓고 그러면 새로운 맛이 나잖아요.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그렇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런 방법이라도 구하고 아니면 재원을 마련해서 소장품이라도 좀 값진 것을 갖다가 디스플레이를 해놔야지. 하나만 옛날에 그 뭐야, 금으로 있지?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보석꽃. 옛날에,

조규대 위원 예, 그거. 그거 보러 처음에 얼마나 많이 왔어요. 그런 게 희소성이 떨어졌잖아요, 이제. 무언가를 또 하나 그런 걸 해서 사람들이 모이게끔 해야 한다. 올 수 있도록 유도를 해야 하는데 그런 게 부족한 것 같아요. 그죠?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좀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조규대 위원 예, 부족한 게 있는 게 많이 부족해요, 내가 볼 때는.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내년부터라도 철저하게 준비를 해서,

조규대 위원 그렇지.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좀 발전해 나가는 그런 보석박물관을 한 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진보해 나가야 돼요, 새롭게. 그래야 사람들이 와서, 자꾸 뭐가 변화 됐나 와서 보고 그런 희소성이 있게 해야지. 만날 그대로 있으니까 관람객이 오지를 않죠. 앞으로 그렇게 좀 장기적인 안목으로 접근을 해주셔야 해요.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알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 다음에 197쪽에 상반기 반성, 시설 지원사업 예산이 얼마입니까?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5,000만 원입니다.

조규대 위원 5,000만 원? 그러면 한 업체당 얼마씩 줘요.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한 1,000만 원 정도 지원을 했습니다.

조규대 위원 1,000만 원? 50개?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5개 업체에 1,000만 원씩.

조규대 위원 5개 업체. 지금 우리 보석 제조업체가 대략 몇 군데 됩니까? 대략. 모르세요?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대략 1인 기업이 많고요.

조규대 위원 그러니까 대략 몇 개.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한 70개 정도 됩니다.

조규대 위원 70개. 그런데 사실 이게 고용창출이 별로 안 돼요. 그렇죠?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그렇습니다.

조규대 위원 다 소규모로 한두 명이 하시는 거잖아요.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가내수공업 그런 형태의 기업들이 많습니다.

조규대 위원 지원조례에 의해서 지원은 하지만 참 애매한 부분이 있어요, 이게. 그죠?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그래도 저희가 이번에 5개에 1,000만 원씩 지원을 했는데요. 10개 이상이 지원을 해가지고 저희가 5개 업체를 심사를 해서 5개 업체를 저기를 하고 5개만 올해 지원을 합니다.

조규대 위원 이것을 좀 액수를, 한두 분이 가내수공업으로 하니까 내가 볼 때는 시설은 크게 뭐, 환경개선하는데, 제가 볼 때는 그래요? 모르겠어요. 나름대로 애로사항은 다 있겠지만 그러면 1,000만 원짜리를 500만 원씩만 지원해서 10군데를 한다든가, 좀 배로 할 수 있잖아요. 그렇게 해서 여러 기업들이 혜택을 보게끔 그렇게라도 해주시지.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사실 저희가 1,000만 원을 지원을 해도요, 기업에서 또 한 1,000만 원을 지원해서 2,000만 원을 들여서 이렇게 하고 있거든요?

조규대 위원 자부담 1,000만 원 해서.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1,000만 원 가지고는 장비 하나도 못 삽니다.

조규대 위원 그러면 예산을 좀 해서 몇 개 업체라도 더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내년도에 저희가 예산을 좀 더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렇게라도 하셔야지, 요즘 어려우니까. 사실 보석에 대해서는 참 할 얘기가 많습니다만 그동안에 많은 지원이 있었어요.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그렇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렇잖아요, 우리가 밑 빠진 독에 상, 상도 받았잖아요?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조규대 위원 보석산업이 그럴 때도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잘 상기시켜서 잘 하십시오.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알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203쪽이요? 보석문화상품공모전 및 상품화 개발 추진 이 타이틀은 참 좋거든요? 그런데 이 사업이 언제부터, 계속사업인가? 이 사업 언제부터 시작했어요?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이게 지금 공모전은 저희가 17회니까요, 17년 됐습니다.

조규대 위원 17회.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조규대 위원 그래서 지금 공모전해서 당선된 작품들을 상품화 시킨 예는 많습니까?

○경제관광국장 김형훈 아까 말씀드렸듯이 한 13건 정도가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조규대 위원 13건?

○경제관광국장 김형훈 예.

조규대 위원 17회인데 13건 밖에 안 돼?

○경제관광국장 김형훈 좀 더 잘 되는 게요. 상품화한 것은 많이 있는데 그래도 많이 이용되는 게 한 13건 정도.

조규대 위원 이런 공모전을 잘 활용해서 상품으로 개발해서 경쟁력 있게 앞으로 좀 잘 해나가시기 바랍니다.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알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205쪽 보석박물관 리뉴얼 사업은 뭡니까, 이게. 실내 리모델링 사업입니까?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그렇습니다. 실내 노후시설 개선사업입니다.

조규대 위원 아까 설명한 게 이 사업 말하는 거죠?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그렇습니다.

조규대 위원 34억 원이네요? 예산이 적은 예산이 아니구먼요. 그런데 일부 밖에 못 했어요?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저희가 워낙, 제대로 하려면 150억 원 이상 노후시설 사업비가 들어가기 때문에요.

조규대 위원 그렇게 많이 들어가요?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저희가 한 번 물어보니까 한 150억 원 정도 들어가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최소한 좌우지간 관광객이나 이분들이 왔을 때 불편한 부분 위주로 노후시설개선공사를 이번에 추진합니다.

조규대 위원 그러면 이것을 한 번에 못하면 한 3개년 계획으로 해서 예산을 50억 원씩이라도 해서 3개년, 올해 했으니까 두 번 더 하면 되겠네. 그런 식으로 해서라도 빨리 이걸 해서 경쟁력 있게 만들어야지.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알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래요.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호 조규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이제 당부를 좀 드리고 싶은데요. 우리 보석산업활성화 지원사업, 그 다음에 보석산업 발전계획 수립 용역 이렇게 얘기를 계속 용어에도 써 있지만 우리가 보석이 단지 여기에 와서 보석박물관을 보고 가는 게 아니라 산업으로써의 역할을 해야 되잖아요?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그렇습니다.

위원장 장경호 그러니까 우리가 만든 보석들이 판매가 되고 내방객들이 그걸 구매를 해가야 되는데 제가 보니까, 그건 한 번 조사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지금 발전계획 수립 용역을 언제부터 시작하죠?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지금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 장경호 진행 중에요.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위원장 장경호 우리 국내 보석시장의 규모 자체가 얼마정도가 되는지도 확인을 해봐야 할 필요가 있고, 그 다음에 이게 하향세인지 상승세인지 이런 것도 좀 봐야 할 필요가 있고, 제가 예전부터 계속 얘기를 했던 게 우리가 지금 보석을 구매하시는 구매층들, 구매연령대들 이런 데들이 어디에 있는지 이것도 확인을 해봤으면 좋겠고요.
제가 이제 시대의 트렌드가 자꾸 바뀌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가 보석, 석재, 섬유로 대표적인 익산의 향토산업들이 계속 하향세를 걷고 있어요. 그것은 어떤 소비자들의 구매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보석 같은 경우도 예전에는 부를 상징하거나 자신을 치장을 하거나 할 때 많이 활용을 했는데 지금 여성분들이나 남성분들도 마찬가지지만 이게 트렌드가 바뀌어서 명품시장으로 많이 돌았어요. 그러면서 보석시장이 하향세를 겪고 있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보석산업이 계속 발전해야 된다라고 발버둥을 칠 게 아니라 잘 보존을 하고 이걸 육성 계획들을 꾸준히 세워놨다가 나중에 트렌드가 왔을 때 가야지, 계속 하향곡선을 가고 있는데 우리는 진짜로 많이 팔아야겠다 해서 계속 여기에 투자를 하는 것은 그것도 시대의 흐름과는 맞지 않다라고 보여져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잘 활용을 해서 우리가 어디에, 어떤 쪽에 투자를 하고 계획을 세워야 되는지 이런 것들도 잘 확인을 해봐야 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 국내 보석산업의 위치, 그 다음에 현재 트렌드 이런 것들도 잘 반영이 돼서 용역에 결과들이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보석박물관장 곽경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장경호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보석박물관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46분 회의중지)
(14시 48분 계속개의)

위원장 장경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합니다.
이어서 예술의전당 소관 업무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예술의전당관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술의전당관장 오은희 안녕하십니까?
예술의전당관장 오은희입니다.
2022년도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장성화 운영지원계장입니다.
최대용 공연전시계장입니다.
김기운 무대관리계장입니다.
김기현 솜리예술회관계장입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예술의전당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장경호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술의전당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신가요?
강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경숙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219페이지에 보면 상반기 성과 및 반성이 있어요. 올해 상반기에 보면 기획공연이 5건, 2021년에는 28건이에요? 그리고 공연장 대관도 보면 지금 27건이에요? 그런데 2021년에는 115건이에요. 왜 이렇게 올해는 저조한가. 물론 상반기이지만 실적이 굉장히 작년 대비 저조하잖아요?

○예술의전당관장 오은희 대관하고 기획,

강경숙 위원 대관하고 기획공연.

○예술의전당관장 오은희 그러니까 하반기에 공연들이 좀 몰리다 보니까 코로나 정도에 따라서, 예를 들어서 올해 같은 경우 잭더리퍼라는 공연을 추진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출연진들이 코로나에 걸리다보니까 공연이 취소되는 이런 부분들이 있어가지고 상반기에는 좀 저조했습니다.

강경숙 위원 그러면 하반기까지 하면 2021년 대비해서 그 정도는 할 수 있을까요?

○예술의전당관장 오은희 예.

강경숙 위원 현재 코로나가 잠잠했다가 요즘 굉장히 또 활성화가 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걱정인데 만약에 이 추세로 가자면 공연이 제대로 이루어질까 하는 생각이 있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예술의전당관장 오은희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항상 염려되더라고요. 아무래도 사람이 직접 하는 거기 때문에 출연진들에 대해서 코로나가 1명이라도 감염이 되게 되면 취소하는 이런 상황들이 발생해서 녹록치 않더라고요.

강경숙 위원 저희도 코로나가 조금 풀어져서 굉장히 여러 가지 일을 할 수 있겠구나 생각했더니 다시 또 그런 형태로 가고 있어서 걱정이 많은데 그래도 하여튼 우리 공연들 잘 관리해 주셔서 좋은 공연 볼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술의전당관장 오은희 예, 알겠습니다.

강경숙 위원 이상입니다.

○예술의전당관장 오은희 고맙습니다.

위원장 장경호 강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정영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미 위원 정영미입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다 예산을 많이 세우셨어요. 코로나나 여러 가지 영향으로 인해서 전반기에 다 못 하셨었어요. 하반기에 집중적으로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은데 하반기에 하는 것도 어느 정도 예상률이라는 게 있잖아요. 그러면 지금 하반기에 코로나가 또 다시 오고 있습니다, 오려고 해요? 그러면 이 예산편성을 해놓은 것을 결국은 다 못 쓸 것 같아요. 그랬을 경우에 그러면 내년에는 이것에 대해서 적정하게 예산을 조금 줄여도, 삭감을 해도 괜찮으실 건가요?

○예술의전당관장 오은희 그 부분은 지금도 최대한, 저희가 원래 당초에는 예산을 8억 원까지 확보를 했었습니다, 기획공연 같은 경우는. 그런데 그것 대비 올해는 5억 원 정도 확보가 돼가지고 좀 줄여간 추세예요. 그런데 아무래도 예산확보를 해놔야 기획자들하고 먼저 이런 협상이 이루어 질 것 같아요. 예산 없이 먼저 공연을 하겠다고 기획공연들을 섭외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예산은 좀 확보해 놓고 나중에 그런 부분을 기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정영미 위원 우리가 무조건 예산을 세우는 것도 중요하기는 하겠지만 예산을 세우기 이전에 어떤 계획된 것들이 먼저 될 수 있는지 없는지 그것도 체크해 보시는 게 맞을 것 같고.

○예술의전당관장 오은희 예, 알겠습니다.

정영미 위원 그 다음에 제가 예전부터 솜리문화예술회관 있잖아요? 거기에 가 보면 늘 느끼는 것이 뭐였냐면 물론 많은 분들이 많은 활동을 하는지 안 하는지 이것에 따라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부대시설이 너무 없는 편이에요. 실질적으로 저희가 거기 갔을 때는 물 하나를 사먹을 수도 없는 그러한 상황들이거든요? 화장실은 참 좋아요. 그런데 우리가 거기 갔을 때 자판기에 물도 없고 커피 한 잔도 먹을 수 없고 이러한 시설들이 없기 때문에 혹시 거기에 그런 부대시설이 들어오면 안 되는 건지 어떤 이유에서 그러는지 그 부분이 늘 궁금하기는 했었어요.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잠깐 짧게 얘기 좀 해주시겠어요?

○예술의전당관장 오은희 잠시만요.
그런 편의시설은 저희가 갖추고 있었는데 이용객이 없기 때문에 거기에 수익이나 이런 부분이 맞지 않아서 입주자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후로는 매점이나 이런 것들은 활용이 잘 안 되고 있고, 자판기는 있는데 그 부분도 그다지 떨어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음용수에 대해서는 저희가 리모델링 공사를 하면서 이번에 새롭게 다 갖춰서 완비해 놨습니다.

정영미 위원 예,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호 정영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진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규 위원 관장님 보고말씀 잘 들었습니다.
궁금한 것 한 가지만 여쭤보고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25페이지에 보면 연초 업무 보고 때는 4건을 전시하시겠다고 보고를 하셨었어요?

○예술의전당관장 오은희 예.

김진규 위원 1건 추가가 된 것은 어떤.

○예술의전당관장 오은희 이것도 한문연에, 저희 같은 경우는 한문연 공모사업을 자주하고 있습니다. 조건이 된다면 저희가 그 공모에 응모해서 선정이 되는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1건이 추가됐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면 2건, 3건, 4건도 계속 추가가 될 수 있겠네요?

○예술의전당관장 오은희 그런데 그렇게 또, 이 예산이라는 것이 그냥 전액 국비로만 오는 게 아니고 저희 시비 부담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좀 고려를 해야 합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면 1건이 추가가 된 게 국비가 추가가 돼서 1건을 더 공모를 받아서 선정을 하셨다는 거예요?

○예술의전당관장 오은희 예.

김진규 위원 1건이 더 추가가 됐어요?

○예술의전당관장 오은희 예.

김진규 위원 아, 그래서. 예산이 염려가 돼서, 당초에는 4건만 선정을 하기로 했었는데, 전시를 하기로 했는데 이번에 업무 보고를 보니까 5건으로, 예산은 똑같은데. 그래서 그 부분이 염려가 됐었는데, 예, 알겠습니다. 궁금한 점은 해소가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장경호 김진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 위원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지금 예술의전당 있지 않습니까? 예술의전당 처음 건립 비용이 어느 정도 되는지 대략 알고 계십니까?

○예술의전당관장 오은희 건립…….

신용 위원 건립 비용이요.

○경제관광국장 김형훈 경제관광국장 김형훈입니다.
그때 당시 430억 원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신용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 430억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비용을 가지고 예술의전당 참 멋지게 모양상으로 기가 막히게 지었습니다, 우리 표현상. 그런데 혹시 노약자나 어린이들 그리고 우리 장애인들이 내부에서 지하, 우리가 볼 때 VIP석이라고 하나요? 1층. 공연장 VIP석, A석, B석 이렇게 표현이 되죠?

○예술의전당관장 오은희 예.

신용 위원 R석이라고 하죠? 가장 이용하기 좋은 곳 R석이라고 하죠. R석을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이 뭘로 되어 있죠?

○예술의전당관장 오은희 R석을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이요?

신용 위원 예.

○예술의전당관장 오은희 지금 예술의전당 자체가 유니버셜 디자인으로 설계되어 누가나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구조화되어 있고요. 저희가 R석을 가기 위해서는 B열 중앙통로를 이동해서 객석을 이용할 수 있다고,

신용 위원 그렇죠. 그럼 저희 같은 휠체어를 이용한 장애인이나 노약자들, 보행이 어려운. 그리고 아이를 동반한 사람들은 어떻게 이동해야 할까요?
없어요. 내부에서는 없어요. 하나 있습니다, 계단. 똑같은 계단이에요.

○예술의전당관장 오은희 엘리베이터를 타고,

신용 위원 지하까지 안 내려가죠? 매표소에서 지하까지 내려가는 엘리베이터 있습니까?

○예술의전당관장 오은희 매표소에서…….
저희 보면 건물을 체육공원 쪽에서 봤을 때 오른쪽에, 예를 들어서 장애인 주차장이 있어요.

신용 위원 있어요.

○예술의전당관장 오은희 거기에서 출입구가 있거든요?

신용 위원 예, 그렇죠.

○예술의전당관장 오은희 그 출입구를 통해서 B열로 통해서 들어갈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신용 위원 예, 맞습니다. 매표소에서 매표를 해서 이용을 하려면 우리가 외부로 나가서 다시 또 내부로 들어가야 하는 이 동선이 아주 불편하게 되어 있죠. 이걸 얘기하는 거예요. 400억 원이 넘는 예산을 투여하면서 노약자를 위한, 보행이 불편한 사람을 위한 시설 생각, 고려되지 않았습니다. 이 시설에 대해서 보강에 관련돼서 기능보강이랄까 시설확충을 위해서 생각하셔야겠죠? 부탁드리겠습니다.

○예술의전당관장 오은희 알겠습니다.

신용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호 신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것은 동의는 하시죠? 매표를 하고 돌아서 다시 그쪽으로 가야된다는 얘기잖아요?

○예술의전당관장 오은희 예, 그 말씀 이해했습니다.

위원장 장경호 아무튼 그런 불편함이 없도록 그것도 반영을 해주시기 부탁을 드립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없으신가요?
조규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규대 위원 궁금한 것, 지금 216쪽 시립예술단 현황을 보니까 정원이 합창단이 54명인데 36명, 무용단은 35명인데 23명, 결원이 18명, 12명 그래요? 그리고 풍물단은 18명 정원이 찼고, 교향악단은 왜 여기에 이렇게 기술해 놓은 거예요? 우리 교향악단이 있어요?

○예술의전당관장 오은희 조례상에 있기 때문에,

조규대 위원 조례상에 있어도 현재 존치가 없는데 왜 여기다 자꾸.

○예술의전당관장 오은희 현재 성립은 안 되어 있지만 조례상의 이 부분이 정원 조례에 남아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표기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조규대 위원 교향악단 창단도 안 됐는데 뭐 하러 여기다가.

○예술의전당관장 오은희 그러니까 조례가 없으면 저희가 이 부분을 표시를 안 해도 될 텐데 조례가 살아 있어서,

조규대 위원 조례가 있기 때문에 여기다가. 그래요? 그래서 교향악단을 빨리 창단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 적어놓은 줄 알고 노파심에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예술의전당관장 오은희 도와주시면 창단 노력해 보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올 초에 합창단이 35명이었고, 풍물단이 17명인데 1명씩 추가로,

○예술의전당관장 오은희 결원이 있어서 그 부분이,

조규대 위원 결원이. 이분들 단원을 뭐야, 뽑는다고 해야 하나?

○예술의전당관장 오은희 예, 채용.

조규대 위원 채용할 때는 어떻게 합니까? 어떤 방법으로.

○예술의전당관장 오은희 일단 공개채용을 하고 있습니다.

조규대 위원 예?

○예술의전당관장 오은희 공개채용.

조규대 위원 공개채용.

○예술의전당관장 오은희 예, 공개채용. 저희가 일정기간 공고를 해서 거기에 오는, 심사위원을 구성을 해가지고 공개채용을 하고 있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러는구나. 하여튼 관장님 말이죠, 각 지자체 예술단을 보면 그 지역의 문화수준을 알 수 있다고 생각이 돼요. 이분들 신분보장도 중요하지만 그분들이 자신들의 어떤 잠재력과 실력을 키울 수 있는 제도적인 장치도 마련해야 한다고 저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을 해 봐요. 우리 관장님 어떻습니까?

○예술의전당관장 오은희 그래서 저희는 1년에 한 번씩 실기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조규대 위원 1년에 한 번씩 하는구먼요.

○예술의전당관장 오은희 예, 그래서 실기평가에서 부진한 사람은 3번 동안 60점 이하의 평점을 받게 되면,

조규대 위원 지금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어요.

○예술의전당관장 오은희 아직까지는 그런 경우가 없었습니다. 다들 기량은 향상되고 있습니다.

조규대 위원 개인적인 역량을 다 키워나가고 있구먼요. 그래요.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호 조규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는 없으신 거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장경호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예술의전당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1분 회의중지)
(15시 17분 계속개의)

위원장 장경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합니다.
마지막으로 재단법인 익산문화관광재단 2022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대표이사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안녕하십니까?
익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문진호입니다.
먼저 저와 함께 업무를 같이하고 있는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경영기획팀장 유영준입니다.
문화정책팀장 김지은입니다.
문화예술축제팀장 최주연입니다.
브랜드마케팅팀장 고경환입니다.
관광자원개발팀장 장인정입니다.
문화도시지원센터사무국장 전승훈입니다.
먼저 저희 재단이 상반기에 펼친 업무를 잠깐 영상에 담아봤습니다.
보시겠습니다.

(동영상 송출-기획행정위원회 4차 동영상 참조)
올해 상반기 결산 그리고 하반기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부록] 2022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재)익산문화관광재단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상반기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한 가지 더 말씀드릴 것은 현재 재단은 출범 12년이 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체 건물이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부분은 익산과 시민의 자존심과도 관계되는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만일 자체 사옥이 마련되고 공연장도 확보가 된다면 저희는 익산시와 시민들을 위해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위원님들께 설명 드린 저희 재단 주요사업이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그리고 익산시의 문화예술관광이 활성화되는데 저희 재단은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관심과 많은 배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장경호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역시 우리 익산의 문화를 대표하는 문화관광재단답게 업무 보고에도 영상을 활용을 하셔서 하는 것은 우리 문화관광재단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그 전에 8대에는 어떻게 보고를 하셨는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굉장히 이색적이고 색다르게 느껴졌습니다.
재단법인 익산문화관광재단 2022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미 위원 안녕하십니까?
정영미입니다.
저도 초선이기는 하지만 지금 현재 며칠 동안 저희들이 업무 보고를 하면서 느낀 것 중의 하나가 뭐냐면 예산 집행에 대한 것들이 지속적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뒤늦게 현재 예산이 투입된 것도 있고 여러 가지 계획들도 있겠지만 아까 전에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하반기 예산 집행하는 과정이나 이런 부분들이 꼼꼼히 세세히 잘 집행되시기를 부탁드리면서, 12페이지에 보시면 시민문화 활성화 차원에서 2022년 생활문화센터 운영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예.

정영미 위원 여기에서 활성화된 프로그램이 어떤어떤 프로그램들이 있으신가요.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지금 센터에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원하면 저희가 대관스케줄에 맞춰서 대관을 신청을 받아서 거기서 갖가지 취미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예컨대 기타연주 또는 춤 또는 우리 국악한마당 그리고 또…….
이 사업은 전체적으로 공모사업이 주가 되어있고, 동호회들이 많이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끔 합창단, 나이 드신 분들이 합창을 하고 있는 것을 듣는데 메기의 추억 같은 것을 부르면 가슴이 찡합니다. 그런 다양한 분들이 와서 저희 재단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정영미 위원 그러면 거기에 있는 지금 현재 프로그램이 여러 가지 꼭지 중에서 동호회들이 참여를 해서 하신다는 말씀이신가요?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아니요. 그분들이 자체적으로 자기들의 프로그램을 만들어 와가지고 저희는 대관 업무를 하면서 때때로 어드바이스를 해주는 그런 정도로 그치고 있습니다.

정영미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14페이지에 보시면 다양한 문화성 무지개다리 사업 중에 사각사각 꿈을 나누는 목공소 운영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이게 지금 현재 사각사각 사단법인 거기서 하시는 사업인가요?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김 누구라고 제가 성함이 기억되는데 저쪽에 익산역 좀 지나서 목공소 운영하는 그분이 아마 참여한 것 같습니다.

정영미 위원 그러면 이것은 문화관광재단에서 하는 사업 중에 공모를 하신 건가요 아니면 여기가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지원을 받으신 건가요?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이 사업은 저희가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다양한 문화를 저희가 인정할 때 목공을 한다든지 또는 함해국처럼 여러 가지 굉장히 깔끔한 어떤 음식을 포장한다든지 또는 호남권의 다양한 문화다양성을 살리는 그런 교류를 한다든지 이런 것들이 전체적으로 지원되고 있습니다.

정영미 위원 제가 알기로는 좋은 일을 많이 하는 그런 대표 중에 하나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런 프로그램을 많이 개발해 주셨으면 합니다.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예, 감사합니다.

정영미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호 정영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십시오.
신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 위원 반갑습니다.
우리 19쪽에 보면요, 낭만로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이라고 있습니다. 여기 보시면 용안 바람개비길 러닝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해서 인근마을과 협의하고 있죠?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그렇습니다.

신용 위원 이런 프로그램 개발 운영을 하면서 우리 지역문화와 예술과 함께 접목된 이런 프로그램정도는 생각 안 해보셨나요?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이 프로그램은 낭만로드라고 했는데 용안에 바람개비길이 워낙 아름답기 때문에 이 길을 관광지 차원에서 살리자. 그러기 위해서 한 방법이 없을까하다가 특색 있는 마라톤을 작년에 기획한 겁니다. 작년에는 코로나 때문에 많은 사람이 오지 못 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국 각지에서 마니아들이 와가지고 하고 거기에 저희가 참가비를 아예 쿠폰을 만들어서 지역마을에다가 저희가 제공을 했습니다.

신용 위원 예, 그렇죠. 참 훌륭하고 이채로운 프로그램인데요. 이런 제안 한 번 해보면 어떨까 싶어요. 과거에 우리가 보면 아나바다나 아우라지공연 이런 거 있었죠? 강원도 아우라지 장터 이런 프로그램들을 해서 전국적으로 히트 상품으로, 전국에 있는 우리 국민이 기차를 타고 강원도 정선에 오고 이런 프로그램이 있었지 않습니까?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예.

신용 위원 그거와 같은 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 재원이 우리 익산에 충분히 있습니다. 그게 바로 황등역입니다.
(조규대 위원을 바라보며)
위원님, 황등역 역사가 아주 유명하죠?
우리 고향역 아시죠? 나훈아의 고향역 모티브가 황등역입니다.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예.

신용 위원 이 고향역이라는 모티브를 가지고 활성화해서 관광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과거에 보면 정선 아우라지 이런 장터 그리고 황등이 과거에 보면 우리나라 5대 장터로 내가 알고 있습니다. 이런 프로그램들을 가지고 하나의 연계로, 여기에 보면 용안 바람개비길 러닝 연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한 번 개발해 주시면 익산의 관광문화 콘텐츠가 잘 되지 않을까 이렇게 제안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예, 좋은 말씀입니다. 고향역 얘기는 저도 어디선가 들은 것 같습니다. 아무튼 위원님 말씀을 참고해서 한 번 연계할 수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용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호 신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경숙 위원 안녕하십니까?
수고하셨습니다.
대표이사님이라고 불러야 되나요? 호칭이.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예, 그렇습니다.

강경숙 위원 처음이라. 5페이지에 보면 아까 대표이사님께서 올해 법정문화도시에 포인트를 맞추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정·현원 상황을 보면 지금 현원이 22명인데 기간제 근로자가 12명이에요.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예, 그렇습니다.

강경숙 위원 기간제 근로자가 비율이 너무 높은 것 아니에요?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저도 그 부분에 있어서는 늘 마음이 쓰입니다. 또한 법정문화도시 아까 제가 보고를 드렸지만 출범하는데 세팅이, 시스템이 조금 부족했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저희는 법정문화도시도 5년 후를 계산해서 5년 후의 익산의 문화가 더욱더 법정문화도시가 지속된다는 관점에서는 일부 직원이 기간제가 아닌 정규직원이 돼야 한다는 생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래서 그것을 시에 분명히 전달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결정이 나서 저도 지금 아쉬운 마음이 있습니다.
저희 법정문화도시센터의 사무국장도 와 있는데 적어도 사무국장이나 팀장 정도는 기간제가 아닌 정규사원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다만 예산상의 문제랄까 앞으로 5년 이후의 어떤 상황이 될 지를 예측하지 못하기 때문에 시에서도 고충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경숙 위원 예, 본 위원도 그걸 말씀드리고 싶었던 거예요. 지금 법정문화도시에 포인트를 맞추셨는데 현인원은 한 분도 안 계시고 기간제 근로자 6명이 근무를 하고 있어요.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현재 9명입니다.

강경숙 위원 현재는 9명? 그러면 이분들 관리는 어떻게 하세요.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지금 국장이 있고요, 팀장이 3명입니다. 그리고 위에 센터장이 있습니다.

강경숙 위원 그러면 그분들이 관리를 다 이렇게 하시는 거예요?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그리고 매주 저희 국장이 저희 팀장 회의에 들어오고, 중요한 것은 저한테 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강경숙 위원 왜 그러냐면 물론 국장님도 계시고 누구도 계시고 중요하지만 오더를 줄 수 있는 현인원이 사실은 필요하잖아요. 그런데 그분들은 한 분도 없고 지금 기간제 근로자 아홉 분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 대한 대비를 어떻게 하실 건지, 우리 국장님.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그 부분은요, 제가…….

○경제관광국장 김형훈 경제관광국장 김형훈입니다.
그 부분은 지금 기간제로 되어 있는데 이 사업기간 동안 계속하는 분들입니다. 그냥 1년 단위로 끝나는 게 아니고 이 사업기간에 계속 지속적으로 운영이 되는 분들입니다.

강경숙 위원 그러면 현원은 한 분도, 앞으로 계속 기간제로 놔두시는 건가요?

○경제관광국장 김형훈 그 사업기간 동안은 계속 할 수 있는 기간제로 되어 있습니다.

강경숙 위원 아, 사업기간 동안.

○경제관광국장 김형훈 예.

강경숙 위원 그리고 9페이지에 보면 법정문화도시지원센터 본격 출범이 있어요. 지금 사무국 및 3팀 체제로 하신다고 되어 있는데 제가 아무리 봐도 3팀이 안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시민추진단, 문화도시,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그 부분은요, 저희가 팀장과 팀원들을 공모로 해서 선발을 했는데 경영지원팀이 지원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두 팀을 먼저 출범시키고 그 이후에 경영지원팀을 한 팀을 나중에 출범시켰습니다. 그래서 결국 세 팀입니다.

강경숙 위원 세 팀인데 여기에 표기가 안 되어 있으니까.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이걸 만드는 시점에서 아마도 경영지원팀이 안 되어 있던 것 같습니다.

강경숙 위원 그리고 경영지원팀은 늦게 만들어서 여기가 표기가 안 됐다고 하셨잖아요?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예.

강경숙 위원 지금 보면, 20페이지 한 번 봐주실래요? 저는 대표이사님께서 설명을 하시면서 고쳐주실지 알았어요. 그랬더니 그대로 지금 가시길래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사업기간이 2022년 1월에서 2022년 6월로 되어 있는데 맞으신가요?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아마 이건 이런 뜻 같아요. 상반기 보고를 하기 때문에 6개월간을 아마 이렇게 해놓은 것 같습니다.

강경숙 위원 아니요. 사업기간이 12월까지면 12월까지로 표기를 해주셔야죠.

○경제관광국장 김형훈 경제관광국장 김형훈입니다.
이건 오타가 난 것 같습니다. 사업기간은 총 5년간 했었어야 했는데 잘못된 것 같습니다.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예, 잘못 됐습니다.

강경숙 위원 다음에는 표기를 잘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21페이지 익산문화재 야행에 대해서 조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익산문화재 야행에 대해서 관심이 굉장히 많아요. 제가 시정질문도 했습니다. 왜 했냐면 지금 우리가 국화축제, 여러 가지 축제가 열리고 있지만 국화축제 같은 경우에는 전국적으로 굉장히 하는 데가 많아요. 하는 데가 많아서 어떻게 보면 앞으로 대표축제로 가기에는 좀 부담스러워요.
그런데 이 야행은 지금 왕궁터가 우리 익산시 같이 세계적으로 이렇게 비어있는 곳이 한 곳도 없습니다. 다른 데는 다 건물로 차 있기 때문에 할 수가 없는 상황인데 익산은 다행히 이 건물이 없고 터가 이렇게 남아서, 이렇게 크게 남아 있는 데는 익산이 아마 세계적으로 첫 곳일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 야행이 어떻게 보면 익산시 대표축제가 저는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 장소부터가 다른 데서는 흉내내려고 해도 흉내를 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보면 지금 야행을 하잖아요? 야행을 해서 가보면 봄은 봄대로 좋고, 또 가을은 가을대로 좋습니다.
그런데 아까 보면 여러 가지 사업을 하잖아요, 야행에서도. 그런데 저는 항상 이렇게 한 것이 뭐냐면 지금 익산시가 미래 먹거리 사업인 홀로그램이 지금 콘셉트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야행은 밤에 이루어지는 사업이잖아요. 저희가 밤에 홀로그램을 이용을 해서, 아직은 그 단계는 아니더라도 개발을 하면 할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홀로그램을 이용해서 왕궁을 딱 만드는 거예요, 밤에. 왕궁을 딱 비쳤다가 해가 뜨면 없어지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게 정말로 조금만 더 홍보하고 소문이 나면 아마 전국에서 저는 많은 젊은이들이 여기 익산으로 집중을 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시간이 지나는 축제보다도 야행은 앞으로 익산의 먹거리, 하여튼 세계적으로, 우리 대한민국을 넘어서 세계적으로 발돋움할 수 있을 거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좀 접목을 해서 야행이 항상 열리는 그대로만 하지 말고, 뭔가 더 나은 올해 다르고, 내년 다를 수 있는 그런 걸 작품을 만들면 문화관광재단이 생긴 보람도 저는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한 생각은 어떠신지 말씀해 주십시오.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예, 옳은 말씀입니다. 저도 전적으로 공감을 하고요. 홀로그램뿐만 아니라 야간경관의 야행 왕궁이라는 고급진 품격 있는 그런 명칭뿐만 아니라 그 장소를 익산의 가장 훌륭한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서 저희 재단 직원들이 말씀 잘 새겨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강경숙 위원 지금 현재는 왕궁을 저희가 어떻게 할 수 없더라도 홀로그램상 왕궁 모습을 재현할 수는 있잖아요. 그렇게 해서 정말 익산시가 야행하면 떠오르는 곳, 하여튼 대한민국의 최고의 야행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노력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예.

강경숙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호 강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종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현 위원 반갑습니다, 대표이사님.
이종현 위원입니다.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예, 안녕하십니까?

이종현 위원 12쪽 시민문화 활성화를 위한 코로나블루극복프로젝트Ⅱ에 대해서 Ⅰ과 Ⅱ의 차이점은 뭡니까?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제가 정확하게 못 들었습니다, 다시 한번만.

이종현 위원 다시 읽어드리겠습니다.
12페이지 시민문화 활성화에 생활문화활성화를 위한 코로나블루극복프로젝트Ⅱ. Ⅰ과 Ⅱ의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이것은 그냥 순전히 명칭의 차이입니다. 작년에 Ⅰ을 했고, 코로나 때문에 저희가 작년에 코로나극복프로젝트 Ⅰ을 했고 올해는 Ⅱ다 그런 표현입니다.

이종현 위원 아, 다른 내용은 없는데, 내용은 같은 내용인데…….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프로그램은 작년과 약간 차이가 있죠. 물론 내용이 세부적으로는 올해는 댄스, 음악, 또는 오카리나 여러 가지 이런 것 들이 들어가 있지만 작년에는 제가 알기로 이것하고 조금 다른 그런 것들을 했던 것 같습니다.

이종현 위원 그럼 어떤 내용인데요, 작년에 했던 건.

○경제관광국장 김형훈 경제관광국장 김형훈입니다.
프로그램이 코로나 극복하기 위해서 좀 보여주는 게 되겠습니다. 시민들이 직접 와서, 지금 거기에 생활문화센터가 있습니다, 재단 안에. 센터 내에서 프로그램하는 걸 지원해 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여러 가지 그때그때 상황에, 그런데 내용은 유사합니다.

이종현 위원 그러면 이 프로젝트를 하는데 전문가를 초빙해서 하신 겁니까?

○경제관광국장 김형훈 그런 것은 아니고요. 전문가 초빙은 아니고 거기에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입니다.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이건 철저하게요, 시민들이 스스로가 자기 문화를 즐기고자 저희한테 신청해서 들어오는 겁니다. 그리고 저희는 지원을 해주고. 작년에 했던 종목들은 국악, 인문학 강연, 국악, 가요, 댄스 이런 것들이 있고, 이런 것들이 시민들의 정서적 안정 또는 코로나 이 지친 시대에 그런 어떤 생활문화적인 요소를 저희가 직접적으로 제공한다 그런 뜻이 있습니다.

이종현 위원 그러면 프로젝트 Ⅰ, Ⅱ 했을 때 참여한 인원은 몇 명이나 됩니까? 시민이.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각 아이템마다요,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 전체 집계는 저희가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종현 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면 이 내용이 페이지 넘기는 내용내용마다 거의 짜여진 어떤 것들이잖아요. 사실 실속 있는 것들을 가지고 이렇게 좀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또 17쪽 익산관광마케팅 활성화에 보면 전북마케팅종합지원센터 연계 익산 관광객 유치 지원, 여기 익산 미륵산 둘레길 관광객 40여 명 참여. 이게 무슨 말씀이신지.

○경제관광국장 김형훈 경제관광국장 김형훈입니다.
전라북도마케팅종합지원센터가 있습니다. 그 센터에서 우리 미륵산 둘레길, 옛날 찜질방 쪽에서 구룡마을 대나무숲까지 가는 8km를 홍보차원에서 이렇게 40명을 운영한 겁니다.

이종현 위원 그러면 그 둘레길이 어디서부터 이어서 어디로 가는 겁니까?

○경제관광국장 김형훈 기양저수지에서 출발해가지고요, 미륵사지 이쪽으로 해서. 약 한 사부능선, 오부능선에서 계속 해가지고 구룡마을 대나무숲이 종점입니다.

이종현 위원 그런데 거기를 가보셨어요, 요즘에?

○경제관광국장 김형훈 예.

이종현 위원 그런데 어떻게 풀 같은 거나 이런 건 괜찮고 발목에 안 걸리든가요?

○경제관광국장 김형훈 그 정도는 안 되는데요? 지금 거기가,

이종현 위원 제가 그제도 한 번, 쭉 운동 삼아 가끔 걸어요. 걷는데도 조금씩 가다보면 제초작업도 잘 안 되어 있기도 한데 과연, 이렇게 지금 말씀들은 여기다 둘레길 관광객 40여 명 참여해서 한다고 하는데 이렇게 왔다가 뱀이라도 나오고 하면 다 도망갈 참인데.

○경제관광국장 김형훈 제가 같이 동행해서 한 번 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서울에서 오셔가지고 굉장히 만족도가 높았었습니다.

이종현 위원 저는 그냥 허울 좋은 이런 것보다 실질적으로 알찬 걸 얘기하고자 하는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또 하나 더 하겠습니다. 어제, 오전에 했던가요? 교도소세트장 관광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여기서 교도소세트장은 굳이 야간체험 프로그램까지 만들어서 해야 되는 이유가 뭡니까? 정확하게. 교도소를.

○경제관광국장 김형훈 경제관광국장 김형훈입니다.
그 명칭에서 조금 오해가 있을 수 있는데 사실은 그냥 그것 때문에 사람이 많이 오기 때문에 다른 명칭으로 바꾸는 것보다는 그 명칭을 사용해서 죄수복체험 그런 게 아니라 공연이라든지 그런 것들 보여주는 거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굳이 교도소라는 이미지 때문에 그러는데 사실 내용은 그런 게 아닙니다.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참고로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KT이동통신사의 빅데이터를 활용해서 저희가 작년에 익산의 주요관광지 25개소에 대한 과거 3년간의 관광객의 현황과 바람을 조사를 해본 적이 있습니다.
거기에 20대에서 가장 원하는 관광지가 교도소세트장이었습니다. 이게 이제 드라마를 통해서 여러 번 노출이 됐고, 그런데 그 이후에 최근에 가서 보면 그 교도소세트장이 그냥 놀고 있습니다. 거기에 착안해서 익산형, 전국에 단 하나있는 익산의 교도소세트장을 저희가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어떻겠느냐, 그런 의견을 저희가 받아들였고, 이 프로그램은 연극요소가 가미된 방탈출게임 그리고 교소도세트장이나 인생에 있어서 쓴맛을 느낄 수 있는 그런 것들 젊은이들이 와가지고 체험함으로써 액티비티한 야간체험프로그램을 저희가 만든다는 그런 뜻입니다.

이종현 위원 저는 교도소, (웃음) 아이고, 웃음 나오는데.
이 체험이라는 프로그램 자체가 드라마, 영화세트 이래가지고 그걸로 인해서 하다못해 시골 작은 마을 어떤 성당면이 나름대로 전국적으로 알려지고, 익산시가 알려지는 건 좋아요. 좋은데, 얼마든지 그 자체가지고도 할 수 있는 것들을 야간까지도, 야간 프로그램까지 어떤 그런 것을, 교도소세트장 명칭만 쓴다고 하지만 그게 그거지 뭡니까? 제가 생각할 때는 주간활용해서. 야간은 좀 무섭잖아요. 주간을 활용해서 하는 것이 제가 볼 때는 맞는 것 같아요.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시점은 저희가 찾아보겠습니다.

이종현 위원 그러니까. 그리고요, 20쪽 익산의 법정문화도시 시민참여프로젝트 거기를 보면 도시브랜드 있잖아요. 익산 도시브랜드가 뭐예요?
대표이사님?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이번 법정문화도시에서 문화체육관광부에 저희가 신청할 때 가장 중점적으로 내세우는 것이 보석입니다. 시민이 보석이다가 타이틀입니다. 사람도 보석이고 보석도시이고, 현재 다소 죽어가 있는 보석을 다시 한번 살려서 그것을 통해서 익산을 재건하자 이런 의미가 있습니다.

이종현 위원 그러니까 이 전 시간에도, 보석…….   어디죠? 보석박물관에서 업무 보고를 할 때도 제가 드린 말씀인데 지금 거기가 오래됐다고는 하나 지금 사람들이 한 번 왔다 가면 사실은 안 오잖아요. 그런데 익산이 보석의 도시라고 말씀들을 하시는데 과연 우리 대표이사님께서는 익산 보석박물관에 보석이 어떻게 많이 와 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그와 관련해서 도시개발과에서 저희한테 의뢰해서 저희가 최근에 공공디자인 공모를 하나 4억 원짜리를 딴 게 있습니다. 이게 무엇이냐면 보석박물관을 전체적으로 앞부분에 여러 가지 안내판을 포함해서 현재 그동안에 오래되고 낡았고 보석박물관 답지 않은 경관을 확실하게 뒤바꾸는 작업입니다.

이종현 위원 그런데 제 생각에는 그 보석도 중요하죠. 그런데 하림 있잖아요, 꼬꼬댁. 이런 것도 사실은 현실감 있고 말 그대로 여기에서 하림 저기까지, 하림로까지 시에서 이렇게 해주는 입장에서,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위원님.

이종현 위원 예.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혹시 이런 생각 안 하십니까?

이종현 위원 어떤 생각이요?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익산에서는 입만 열면 하림입니다. 하림이 무슨 죄를 지었습니까? 하림에다가만 계속해서,

이종현 위원 아니,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우리가 얘기한다는 것은 저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종현 위원 대표이사님, 하림이 나쁘다는 게 아니라 하림이 익산에서는 큰 어떤 것을 차지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물론 그렇습니다.

이종현 위원 어떤 대표브랜드로 꼬꼬댁 이런 건 어떠냐는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제안을 하는 겁니다.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또 깊이 참고하겠습니다.

이종현 위원 예. 그리고 중앙동 무슨 거리죠? 문화의 거리? 거기가 지금 평화동 거기를 말씀하시는 거죠?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역 앞에.

이종현 위원 그러니까 역 앞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뭐냐면 돈을 많이 들여서, 국비를 갖다가 들어갖고 거리를 조성해서 나름대로 지금 운영을 해왔잖아요? 그런데 지금 모 아파트 회사에서, 건설회사에서 그쪽의 일부를 다 부수고 거기다 아파트를 짓는다고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 번 묻고 싶습니다.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그건 제 생각 권한 밖입니다.

이종현 위원 그래요? 아니, 왜 그러냐면,

○경제관광국장 김형훈 경제관광국장 김형훈입니다.
제가 조금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거리 때문에 제일건설에서도 저희하고 처음에 협의를 좀 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협의하면서 그런 거리 쪽에는 그쪽 풍에 좀 맞춰서 상가를 낮고 그런, 거기와 매칭되는 시대적 건물로 좀 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약간 후퇴해가지고 앞에 근대역사관하고 그쪽을 매칭할 수 있도록 유럽식으로 공연마당을 좀 만들 수 있게 해줘라 해서 조금 그쪽은 수용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이종현 위원 아무튼 간에 말씀 잘 들었고요. 제가 말씀드린 것은 어떤 것이 좀 맞지 않고 엇박자가 난다 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호 이종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진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규 위원 대표이사님 보고 말씀 잘 들었습니다.

조규대 위원 잠깐만요.
의사진행 발언 좀 할게요.

김진규 위원 제가, 하시겠어요?

위원장 장경호 잠깐만요.

김진규 위원 제가 하려고 그랬더니.

위원장 장경호 김진규 위원님 잠깐만요.
조규대 위원님 의사진행발언 해주시기 바랍니다.

조규대 위원 위원장님 말이죠, 지금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장님 답변하는 태도가 제가 볼 때는 굉장히 못마땅합니다. 방금 동료 위원이 하림에 대해서 나쁜 얘기를 하지도 않았는데 단정적으로 잘못됐다고 그런 표현을 쓰고 말이죠? 이런 건 위원장님이 지적을 해주시죠.

위원장 장경호 예, 알겠습니다.
우리 대표이사님, 아까 동료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신 내용은 이해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실은 하림이라는 기업에서 치킨, 닭이라는 것들을 모티브로 기업을 하고 있으니 이 치킨을 모티브로 해서 콘텐츠를 만들면 어떻겠느냐 하는 의견이었는데, 하림에다가 이것을 하라는 얘기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대표이사께서는 그렇게 반응을 하신 것은 어떻게 보면 끝까지 얘기를 잘 듣지 않고 답변을 하신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주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장경호 그러면 김진규 위원님 계속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규 위원 어쨌든 저도 기획행정위원회가 재선이 돼서도 처음이고, 보건복지위원회에 있다 보니까 문화관광재단의 역할에 대해서 아직은 썩 이렇게 다 알지도 못하고 구조상으로도 다 이해를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오늘 대표이사님 처음 뵀는데 말씀을 다 듣지도 않으시고 발언을 그렇게 해주셔서, 제가 말씀을 드리려고 했더니 우리 존경하는 조규대 위원님께서 의사발언을 해주셨으니까 그 부분은 다음에 또 말씀을 나누기로 하고요.
궁금한 것만 간단하게 여쭈어 보겠습니다. 17페이지에 익산형 관광시설 연계 프로그램 코스트코 개장 이후에 연계 프로그램을 발굴을 해서 한 3시간 가량의 프로그램을 진행을 하시겠다고 되어 있는데 어떤 내용입니까?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이것은 저희 국장님도 잘 아실 텐데 지난 번 부시장님 주재 하에 회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코스트코가 들어올 경우에 꼭 하루단위의 어떤 그런 관광보다는 서동공원과 미륵사지와 왕궁리 등등을 연결하는 한 3~4시간짜리,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장을 보고, 그 다음에 사람들이 익산을 즐길 수 있는 그런 연계 프로그램을 개발하자. 그리고 그쪽에 관광지를 조성을 일부 하자 그런 어떤 시의 의견이 있어서 제가 참석했다가 저희도 거기에 동참해야겠다 그런 뜻으로 했습니다.

김진규 위원 예, 좋으신 내용 같아요. 그럼 6월 달에 회의가 진행이 됐었다는 건데요. 그러면 아직은 구체적인 내용은 안 나와 있고 일단은 진행 중이신 겁니까?

○경제관광국장 김형훈 경제관광국장 김형훈입니다.
저희들이 우리 관광객의 한 70%가 미륵사지, 왕궁, 보석박물관 정도 이렇게 같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오픈했는데 왕궁포레스트라고 그곳이 지금 열대식물원이 하나 있습니다. 그쪽에 만약에 코스트코가 들어온다면 더, 어느 정도 저희가 인프라가 갖춘 지역이기 때문에 우선 인프라를 갖춘 지역부터 활성화를 시키자 해서 지금 그쪽을 해서 2월 달부터 계속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티투어도 변형해서 운영하는 방법, 그 다음에 거기 인센티브를 주는 방법 여러 가지로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김진규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일단 사업내용은 오늘은 업무 보고니까 이 정도로 하고 또 살펴보도록 할게요.
그 다음에 21페이지에 보면 우리 문화재 야행이, 존경하는 강경숙 위원님께서도 발언을 해주셨지만 몇 해 안 됐는데 아주 익산시민뿐만 아니라 타 도시에서도 소문이 날 정도로 굉장히 활성화가 되고 잘 된 축제라고 저도 느끼고 있고 그렇게 듣고 있습니다.
어찌 됐든 야행에, 서동축제가 8억 7,000만 원 정도 그리고 우리 야행이 5억 7,000만 원 정도 많은 예산을 들여서 시행을 하고 있는데 작년에는 몇 월 달에 했어요? 혹시.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작년에는 10월에 했습니다.

김진규 위원 작년에 10월에 했죠?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예.

김진규 위원 올해는 8월에 하고. 이번이 두 번째인가요, 세 번째죠?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네 번째입니다.

김진규 위원 네 번째. 제가 보니까 해마다 할 때마다 달이 달라요, 하는 달이 다르다는 얘기예요. 우리 서동축제는 국화축제에 맞춰서 거의 대부분 10월 달에 맞춰서 하잖아요. 그런데 이게 우리 익산에, 본 고장의 축제로 정착을 하려고 하면 어느 정도 날짜가 좀 지켜져야 될 것 같고, 특히나 참 좋은 말씀을 해주셨어요. 왕궁에는 벚꽃들이 많이 피는데 될 수 있으면 그 시기에 맞춰서 하든지 아니면 우리 국화축제하고 맞춰서 한 일주일 정도를 축제기간을 늘린다든지 그렇게 해서, 왜냐면 8월 12일에서 15일 여름철이고, 또 휴가기간이에요.
날씨가 굉장히 더운 날인데, 제가 대표이사님 아까 그러셨다고 해서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 날씨 좋을 때 4월 달, 6월 달에는 벤치마킹하시고 우리는 더울 때 8월 달에 하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다음에 혹시 구상을 할 때는 서동축제 연계나 아니면 조금 특색 있을 만한 봄철 벚꽃 연계나 이런 선선한 날씨, 그런 때도 한 번 고려를 해주시면 하겠는데 대표이사님 어떠세요.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예, 아주 좋은 말씀입니다. 그런데 올해 저희가 고민한 게 서동축제를 10월로 잡다 보니까, 작년에도 야행이 서동축제의 바로 뒤에 있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제 느낌에는 서동축제는 약 13만 명의 관객이 왔는데 야행은 조금 덜 했어요.

김진규 위원 그랬어요.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그러다 보니까 그 효과가 반감되는 것 같아서 날짜가 좀 조정된 것 같고, 또 하나는 저희가 8월 달이 덥다고 반대를 했습니다. 그런데 9월로 하려고 보니까 9월에 추석이 있어요, 9월 초에 일찍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고민을 한 끝에 이쪽으로 했고, 또 한 가지 이유는 야행은 문화재청에서 주관해서 내려 보내는 공모사업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게 경우에 따라서는 지정이 안 될 수가 있어요. 이게 매번 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야행을 잘 만들어야 한다는 그런, 그래서 올해는 8월에 하니까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고, 다음에는 저희가 좀 더 심사숙고하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저는 우리 문화관광재단이 저희 자매도시인 경주에, 제가 처음에 초선에 부임이 됐을 때, 거기도 선화축제를 하잖아요? 서동선화축제를 합니다.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그렇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래서 가서 봤는데 참 놀라웠어요. 한편으로는 이 자리에서 발언드리기 창피할 정도로 가서 놀랐어요. 경주에서 축제를 하는 모습을 보고 우리하고는 예산도 비교가 안 되고 정말 잘 하더라고요, 인산인해가 이룰 정도로. 그런데 저도 무슨 당부를 드리고 싶냐면 행정에도 항상 드리고 싶었던 당부인데 여러 가지 남발한 축제보다는 정말 대표적으로, 예산을 더 투여를 하더라도 대표적으로 내세울 수 있는 축제를 한 번 만들어 주십사. 좀 그런 걸 고민을 해주십사.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저도 똑같은 생각입니다.

김진규 위원 당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당부드리면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진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호 김진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규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규대 위원 대표이사님, 아까 우리 동료 신용 위원님이 황등 고향역에 대해서 질의를 하는데 답변이 어디서 많이들은 듯 했다고 그렇게 답변하시더라고? 고향역에 대해서.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예.

조규대 위원 그렇게 답변하셔서 제가 깜짝 놀랐어요. 지금 우리 문화관광콘텐츠 개발하는데 얼마나 어려워요? 그런데 고향역이라는 것은 굉장히 문화콘텐츠가 될 수 있고 관광콘텐츠로 개발할 수가 있잖아요. 그것을 어디서 들은 듯하다고,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아니요. 제 뜻은 나쁘다는 게 아니라,

조규대 위원 아니, 어디서 들은듯하다고,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어느 분이 그 얘기를,

조규대 위원 하길래 제가 깜짝 놀랐다 이 말이에요. 아니, 대표이사님이 그 정도를, 고향역에 대해서 어디서 들은듯하다고 그렇게 표현하시면 됩니까?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아, 제가 그러면 표현이 잘못했습니다. 왜냐면 지난번에 사석에서 우연히, 아마 신 위원님을 뵙던 거 같은데, 무슨 모임에서 거기서 그런 얘기를 한 번 하신 것 같아서 기억에 그게 있어서 그랬습니다.

조규대 위원 저는 그 고향역이라는 콘텐츠가 문화관광 거시기로 개발하면 굉장히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이 돼요. 지금 아마 거기에 노래비도 만들어서 세워놨고, 그런데 이제 코로나나 또 주변 환경이 아직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가지고 개막식을 못하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노래비 하면서 얘깃거리가 많은데 시간관계상 얘기할 수는 없고, 하여튼 그래서 황등역이 고향역으로써 노래비인데 본래 임송씨든가? 임종수 작곡가 그분은 노래비를 익산역에다 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 내가 그래서 그때 그분한테 그런 얘기를 했어요. 아니, 도시역이 고향역의 이미지하고는 뭐가 맞냐, 시골역이 고향역의 이미지에 맞는 것 아니냐고 제가 역으로 말씀을 드렸더니 제 말이 맞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분은 이제 역 큰 데에 세우고 싶은 모양이더라고. 결과론적으로는 그분은 나중에 익산역에도 세우고 황등역에도 세우고 그런 식으로 또 양비론적으로 얘기를 했어요?
어쨌든 황등면민들이 나서서 노래비를 아마 지금 만들어서 제작을 해서 설치를 했어요. 그런데 아까도 얘기했다시피 코로나나 또 주변 여건을 제대로 정비가 안 돼가지고 개막식을 못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도 관심을 가지고 말이죠.
지금 춘포역사 같은 것 오래 됐다고 그래서 죽은 저기가지고 정비사업하고 있잖아요? 그런 데도 있는데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노래비도, 노래비도 잘 세워놨습니다. 한 번 가보세요. 가서 직접 보시고 도움 줄 것 있으면 주시고 그래서 그것도 우리 관광자원으로 쓰면 좋잖아요.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예, 알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서동축제 한 가지만 간단하게 질의할게요. 서동축제가 우리 익산시의 대표축제 아닙니까?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예.

조규대 위원 그런데 이번 서동축제는 특색이 뭡니까? 지금 주무부서는 문화산업관광과지만 실제 운영은 우리 문화관광재단에서 하잖아요?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예.

조규대 위원 이번에 열리는 서동축제 특색은 뭐예요?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잠깐 말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조규대 위원 예.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작년에 저희가, 서동축제를 재작년과는 완전히 차별화하라는 주문을 제가 심하게 아주 강력하게 한 결과 작년에 금마저수지에 26척의 배를 수상실경을 놓고 거기에서 공연을 하면서 동시에 코로나에 지친 시민들이 소원터널이랄까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넣어서 꽤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역시 마찬가지로 지난 2년간 코로나에 지친 시민, 관광객에 치유 힐링 축제로 구성을 하고, 자연경관을 활용해서 야간경관을 특화하면서 지역방문관광객이 체류하는 시간을 확대한다는 그런 내용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축제장 방문객 중심의 공연 프로그램을 확대를 했고, 가족중심으로 야간 체험형 축제장을 만든다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추진사항으로는 가족들이 참여하는, 정부방침에 따라서 코로나에 만전을 기하면서 가족중심의 어떤 축제, 그 다음에 익산 서동축제만의 차별형 야간형 축제로 전환을 완전히 하겠다는 겁니다.
그 다음에 서동선화 등 여러 가지 자연경관을, 여러 가지 많은데 결국은 다른 시도에 비해서 익산만의 브랜드형 축제로 자리매김하겠다 그게 저희 목적입니다.

조규대 위원 거기에 맞는 콘텐츠를 개발을 해야죠.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예, 좋은 것 있으면 말씀해 주시죠.

조규대 위원 축제라는 게 또 해마다 좀 진보해야 될 것 아닙니까?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가장 큰 고민 중에 하나가 시민들의 눈높이는 올라가는데 저희의 아이디어랄까 노력이 더 거기에 상응해서 따라가야 한다는 그런 고민이 늘 있습니다.

조규대 위원 시민들의 관심이 많습니다. 앞으로 축제 준비를 잘 하셔서 만족도를 더 높일 책임감이 있어요, 우리 문화관광재단에서. 대표이사님?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예, 알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런데 그 유등도, 지금 유등전시를 보니까 10월 4일부터 11월 13일까지 41일간 전시를 한다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유등이 불을 키는 것 아닙니까?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그렇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러면 10월 1일부터 축제기간이니까 한 일주일 전부터 좀 유등도, 돈 들어가는 것 아니니까, 어차피 만들어 놓은 것 아닙니까? 좀 켜가지고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것도 하나의 방편일 텐데 왜 굳이 축제 끝난 뒤부터만 이렇게 하세요?

○경제관광국장 김형훈 경제관광국장 김형훈입니다.
이건 축제 끝나고 그만큼 더 하겠다는 얘기입니다.

조규대 위원 그러니까, 그건 좋은데.

○경제관광국장 김형훈 설치할 때도,

조규대 위원 그러니까요, 알아요. 모르는 건 아닌데, 그러니까 그전에 10월 1일이면 일주일 전이라도 유등을 켜서,

○경제관광국장 김형훈 한 달 전부터 저희가 세팅을 해야 합니다.

조규대 위원 세팅만 할 게 아니라 불을 켜야지.

○경제관광국장 김형훈 그러니까 세팅해서, 저희가 한 일주일 전부터 점등식 같은 것을 한 번 해보려고 생각 중에 있습니다.

조규대 위원 여기 자료에는 그런 내용이 안 나와 있으니까 내가 드리는 말씀이에요. 일주일 전부터라도 유등이라도 켜놓고 그러면 축제 분위기가 한층 고조될 것 아닙니까?

○경제관광국장 김형훈 예, 알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오가다 시민들도 관심이 많고 그런 측면에서 제가 말씀드리니까 참고하시리라 이 말씀이에요.

○경제관광국장 김형훈 예, 알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리고 제가 자꾸 우리 대표이사님한테 태클을 거는 것 같은데 그런 측면은 아니고요.
우리 익산시가 지금 시장님이 바뀔 때마다 문화관광의 도시, 보석의 도시 자꾸 바뀝니다. 저는 그래요. 물론 우리 보석 투자 많이 했죠. 보석박물관 있는 데는 우리 시가 유일무이하고요?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만 현재 우리 보석이 지금 안고 있는 게 뭡니까? 지금 현재 우리 보석 천연재료 하나, 원석 하나 안 나오잖아요? 그리고 아까도 보석박물관할 때 질의도 했지만 박물관 자체도 지금 제대로, 전에 보다 관람객이 늘어나는 것도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물론 보석을 살리는 측면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보석도시라고 해가지고. 그렇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현실에 맞게 브랜드도 설정을 하고 그래야지. 제가 보는 견해는 그래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보석이 한 때 익산에서 굉장한, 참 전국적으로 알려졌다가,

조규대 위원 그렇죠.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그랬다가 최근 들어서 많이 다운됐는데 그 원인까지야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다만 다시 보석이 시민들의 소득이랄까 익산시를 상징하는 그런 걸로 돼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조규대 위원 안타깝죠.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는 얘기를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도시의 브랜드도 우리의 문화관광재단에서 좀 더 다각적으로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예, 저희도 노력을 하겠고, 큰 틀에서 시에서도 보석을 좀 더 시의 확실한 브랜드로 가는데 그리고 법정문화도시에서는 아마도 문화적 관점에서도 그렇고 여러 가지 관점에서 많이 노력을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조규대 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호 조규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저도 짧게 몇 말씀드리려고요.
지금 17쪽에 보시면 우리 익산관광마케팅, 아까 우리 김형훈 국장님께서도 이 얘기를 하셨지만 우리가 관광지 자체가 왕궁을 중심으로 해서 금마 이쪽으로 관광지들이 만들어져 있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도심에 있는 우리 익산시민들에 대한 접근성은 상당히 많이 떨어진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예전에 몇 번 말씀드렸습니다만 우리가 지금 타 도시들도 전부 다 문화산업, 관광산업들을 기치로 내걸고 굉장히 열심히들 운용들을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도시들이 여수, 순천, 전주, 곡성도 기차마을을 통해서 관광객들을 유인을 하고 있고요.
그런데 지금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면 현재 전주 같은 경우는 열차관광객들, 그러니까 일명 젊은 층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곳 중에 한 군데가 전주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친구들이 승용차, 자가용으로도 이동을 하지만 열차를 이용을 해서 굉장히 많은 관광객들이 오다 보니까 전주역 앞에 마중길을 만들어 놓고 거기에서 관광객들을 맞이를 할 준비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방금 말씀드린 이 도시들 전주나 여수, 순천 물론 호남권이 다른 타 도시들도 많이 있겠습니다만 제가 여기를 굳이 거론을 하는 이유는 익산역을 거치지 않고는 전부다 갈 수가 없는 도시들입니다. 익산역 하루 이용 인구가 약 2만 명, 그런데 우리가 아까도 얘기했지만 왕궁이나 이런 쪽 같은 데는 접근 자체가 힘들어서 이분들이 거기까지 가기는 쉽지가 않아요. 익산에서 내리게끔 만들 수 있는 콘텐츠가 굉장히 많이 필요하다. 그래서 이제 문화예술의 거리를 지속적으로 홍보를 했었고 주목을 받았었는데 문화예술의 거리가 그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고 지속가능하지 않다라는 부분들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물론 아까 문화예술의 거리에 제일건설에서 일부 활용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겠다라고는 했는데 그쪽에 들어가 있는 공방들이나 이런 데들이 지속적으로 운영하기가 쉽지 않다. 그리고 아파트가 지어지면 그 거리 자체가 둥지 내몰림 현상이 안 나타날 수가 없어요. 실은 배고픈 문화예술인들이 거기에서 지속적으로 자리를 잡고 운영을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바뀔 것 같아요. 그래서 문화예술의 거리가 지속적이지 못하다라고 하면 우리가 익산역에서 가까운 곳에 진짜로, 그쪽으로 내려가는 열차를 이용해서 우리 여수나 순천, 전주 쪽으로 가는 관광객들을 여기서 잡아줄 수 있는 어떤 콘텐츠들이 굉장히 많이 필요하다라고 느껴지는데 이게 지금 지속, 물론 아마 계속 고민들은 하고 계실 거라는 생각은 들어요. 하지만 아직까지도 마련이 되지 못하고 있다라는 부분들은 상당히 많이 아쉽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이용 인구가 많은 익산역 그리고 접근이 가까운 익산역을 중심으로 해서 콘텐츠를 반드시 만들어야 될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 하나 주문을 좀 하고 싶고요.
그 다음에 익산문화재 야행 프로그램에서 여기에 8개 테마를 가지고 하신다라고 했어요. 야경, 야사, 야로, 야화, 야설, 야식, 야시, 야숙. 그런데 야시는 뭡니까? 궁금했어요.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플리마켓이라고요. 각 장터처럼 이렇게 쭉 마켓을 열어놓는 그런 겁니다.

위원장 장경호 시각적으로 보여지는 것들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그렇습니다.

○경제관광국장 김형훈 경제관광국장 김형훈입니다.
야간시장입니다, 야간시장.

위원장 장경호 야간시장이요?

○경제관광국장 김형훈 예.

위원장 장경호 알겠습니다. 그런데 야숙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우리가 야행과 더불어서 야간에 축제를 개최를 하거나 사람들이 올 수 있도록 한다라고 하면, 물론 익산에 있는 지역민들이 방문을 하면 당연히 집으로 돌아가겠지만 외부에 있는 관광객들이 오면 숙박 충분히 고려를 해야 되는데 이건 우리 경제관광국장님한테도 전에 드렸던 말씀인데 우리 대표이사님이 계시니까 다시 한 번 주문을 하도록 하려고요.
우리가 지금 야숙, 여기서 자야 되는데 실은 남부 지역이나 송학동 인근에 모텔촌이라든지 이런 데들은 많이 있습니다. 제가 한 2년 전에 우리 게스트하우스 관련해서, 관광숙박관련해서 자료를 싹 전부 다 받아봤었고, 그 이후에 개선되는 사항이 얼마나 있는지 지켜봤는데 아직 제가 느끼기로는, 시야로 보여지기로는 하나도 개선된 게 없습니다. 그래서 이 숙박에 대해서 관심을 좀 가져야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이듭니다.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내일로라는 기차를 타고 청년들이 여행을 많이 합니다. 이 청년들이 4박 5일, 6박 7일 코스로 열차를 타고 다니는데 어디선가는 숙박을 해야 하거든요? 그게 익산이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해보고요. 숙박에 관련해서도 각별히 좀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집니다.
그냥 저는 주문으로 말씀을 드렸고요. 답변을 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간단히 한 가지 말씀드리자면 야행 축제 기간 중에 저희가 KTX하고 연계해서 13일에 약 스물 가족, 14일에는 한 서른 가족 정도를 야행을 보도록 KTX의 협조를 얻어서 그렇게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장경호 예, 그렇군요. 여기서 야행을 통해서 나중에 한 번 자료를 만들어봐야 할 필요가 있는 게 우리 야간 문화재 야행을 통해서 여기에서 주무시고 가는 분들이 얼마나 계시는지 이런 것도 한 번 체크를 해주시면 나중에 정책을 수립을 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장경호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재단법인 익산문화관광재단 2022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44회 익산시의회 임시회 중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제5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27분 산회)


○출석위원 (8인)
강경숙김미선김진규신용이종현
장경호정영미조규대

○출석공무원 (6인)
경 제 관 광 국 장 김형훈
역사문화재과장배석희
체 육 진 흥 과 장 배창경
왕 도 역 사 관 장 심지영
보 석 박 물 관 장 곽경원
예술의전당관장오은희

○기타참석자 (1인)
(재)익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문진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