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9회-보건복지위원회-제3차)
제279회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의회(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회의록
제3호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6년 7월 20일 (월) 10시
장  소 :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
심사된안건
1. 2026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
| 1. 2026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 맨위로 |
○위원장 이중선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9회 익산시의회 임시회 중 제3차 보건복지위원회를 개의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녹색도시환경국 소관 녹색도시조성과, 녹색도시관리사업소, 환경정책과의 2026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녹색도시환경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부터 시작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안녕하십니까?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입니다. 녹색도시환경국장 공석으로 직무대리로서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에 앞서 녹색도시환경국 부서장을 소개하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환경관리과장 조남희.
청소자원과장 한제인.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입니다.
존경하는 보건복지위원회 이중선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항상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의정 활동으로 지역 발전과 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노력하시는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녹색도시환경국 직원 모두는 시민의 삶에 가장 밀접한 민생 현장에서 시민들이 진심으로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위하여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금번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을 시민의 목소리라 생각하고 업무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녹색도시환경국 업무에 대하여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리며, 2026년 주요업무보고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추진계획에 대해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첫째, 녹색정원도시 조성 및 관리 분야입니다.
식재 가능한 유휴부지를 활용하여 도시숲을 조성하고 초중고 학교 공간의 학교숲을 조성하여 도시경관 개선 및 탄소 흡수, 미세먼지 저감 등 기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의 신체적, 정서적 건강 증진 및 쾌적한 환경 제공에 노력하였습니다.
특히 익산시청 도시숲을 조성하고 오송 누리숲길에 안전조명 설치를 완료하여 시민들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였습니다.
주요 도로변에 계절 꽃과 관목을 식재하여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도시 이미지 개선에 노력하였으며, 아가페정원 등 생활권의 다양한 정원 정비 및 유지 관리를 통하여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특색 있는 휴식처 제공은 물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하였습니다. 아울러 금강변에 위치한 용안 생태습지를 활용한 우리 시만의 차별화된 생태형 정원을 조성하여 생태계 건강성을 회복하고 일상 속 정원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신흥공원 등 관내 공원에 자연과 어우러진 다채로운 꽃과 관목을 식재하고 시설물 개선과 안전 관리, 수목 조경 관리 등 환경 정비도 강화하여 시민들과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게 하였고,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하여 시민 만족도 향상을 이루었습니다.
둘째,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분야입니다.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자연 친화적 공간으로 바꾸어가기 위해 왕궁 자연환경 복원사업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왕궁 정착농원의 현업축사 및 학호마을 축사 매입도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함라면과 목천포천 도시 생태축 복원사업을 금년 내에 완료하고 용기리 도시 생태축 복원사업 또한 계속 추진하여 훼손 생태계의 연결성, 온전성 회복으로 자연 자본가치 확대, 기후변화 적응력 제고 및 친환경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겠습니다. 또한 친환경 자동차 구매 지원,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을 추진하여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통한 대기질 개선으로 시민 건강 보호 및 환경 친화도시 조성에 노력하였습니다.
악취 모델링 시스템 및 무인 측정기 활용을 통한 상시 악취 모니터링 실시, 24시간 악취 상황실 운영 등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악취 행정을 실시하여 악취 저감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으며,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과 가축분뇨 불법배출 행위의 집중 지도단속을 통하여 청정한 도시환경 조성에도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또한 수질 개선을 위한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사업은 금년도 국고보조금을 확보하여 행정 절차 등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청소 분야에서는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처리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올바른 쓰레기 배출 캠페인과 불법 투기 지도 단속, 폐기물 사업장 관리를 빈틈없이 추진하여 불법투기 상시 감시체계 구축을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슬레이트 철거 처리 지원, 재활용 가능자원 회수 강화,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화로 시민들에게 한층 더 깨끗한 환경 제공을 위한 적극적인 청소 행정을 추진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녹색도시환경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추진계획을 간략하게 보고드렸습니다.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해당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부서장들로 하여금 보다 자세하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이중선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건강과 가정에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중선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으로부터 좀 더 상세한 설명을 위해서 소관 부서장으로부터 보고하게 하자는 양해의 요구가 있었습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그럼 녹색도시조성과장님만 남으시고 다른 과장님들은 업무에 복귀하셨다가 보고 차례가 되면 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녹색도시조성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는 보고 시 직책, 성함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녹색도시조성과에서 저와 같이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푸른숲조성계장 채송화.
도시정원 계장 최미영.
지방정원계장은 장기 교육에 따른 공석입니다.
가로조경계장 이승훈.
공원조성계장 김준호입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중선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녹색도시조성과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명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한명란 위원
녹색도시 조성에 애쓰시는 과장님, 계장님, 직원분들 수고가 많습니다.
페이지 23쪽 민간정원 및 수목원 정비사업 관련 질의하겠습니다.
원광대학교 자연식물원 정비 관련해서 2억 원의 시비를 들여서 관목 및 초화류 식재, 노후공간 정비를 하십니다. 아직 준공은 돼 있지 않고요. 현재 여기에 이용하는 이용객 수는 몇 명 정도나 되는지 혹시 과장님 파악해 보셨습니까?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2025년도에는 36만 명이었고요. 2026년 6월까지는 지금 21만 명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12월까지 하면 한 2배 정도로 해서 작년보다는 그래도 한 5만 명 이상은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명란 위원
그러면 이 숫자가 과장님 생각으로는 많다고 생각하시는지, 아니면 적다고 생각하고 계시는지?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지금 저희가 아가페정원의 이용객하고 거의 맞먹고 있어요. 특히 작년 같은 경우에는 아가페정원보다 더 많았고요. 이제 올해도 지금 아가페정원도 계속 이제 늘어가고 있는 추세인데요. 올해도 아가페정원에 못지않게 그 방문객은 거의 비슷하거나 많습니다.
○한명란 위원
거기가 무장애길과 연결을 하면 많은 시민들이 이용을 해서 익산에 지방정원을 위해 가까운 데 인근에 위치한 정원으로 많은 시민들이 활용을 할 수 있겠더라고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저희가 원대 안에 그 무장애길을 조성을 한 이후로 방문객이 2배, 3배 이렇게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 영향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명란 위원
하지만 원광대학교 자연식물원은 우수한 식물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데도 모르는 시민들이 많이 있어요. 그러니까 인지도가 높지 않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서 홍보 프로그램이나 이제 그런 계획을 하고 계시는지?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저희가 그동안에 학교 실습장으로 해서 식물원을 유지를 하고 있었는데 저희가 아가페정원 못지않게 익산 시민들도 찾고 관광자원으로 활용을 하게 하려면 좀 더 정원다운 면모를 좀 많이 갖춰야 될 것 같아서 저희가 정문부터 해서 입구부터 해서 그 안에 또 무장애길하고 그다음에 꽃 식재하고 저희가 이제 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해서 많은 관광객 유치까지 할 수 있도록 하드웨어를 마무리를 한 것 같고요. 그리고 앞으로는 저희가 준비를 마쳤으니 이제 홍보를 해서 관광 부서하고 연계를 해서 홍보를 해서 더 많은, 시민뿐만 아니라 외부 관광객도 찾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한명란 위원
이거는 그 시설의 단순한 개방만으로는 시민들이 이용을 하는데 그 숫자는 어느 정도 제한이 돼 있거든요. 그러니까 거기에 따라서 이제 계절별로 꽃 축제를 한다든지 가족체험프로그램을 운영을 한다든지 어린이들이 와서 생태교육을 한다든지 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개발을 해서 많은 이용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SNS나 유튜브 등을 통해서 홍보를 많이 부탁드립니다.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명란 위원
그리고 하반기 추진계획에 보면 수목원 점검 및 유지관리 협의라고 계획이 돼 있어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한명란 위원
그 협의라고 하는 것은 어떤 협의를 말씀하시는지?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수목원은 다른 민간정원도 마찬가지지만 저희 익산시 소속이 아니라서 저희가 이제 꽃을 심어도 협의를 해야 되고 무슨 무장애길을 협의를 해야 되고 다 협의를 통해서 거기서 원광대학교에서 이제 허락을 해야만 저희가 뭐든지 추진할 수 있어요. 그래서 그때그때 만약에 국화축제를 한다고 하면 국화축제하고 연계를 해서 거기를 저희 관광코스에 넣는다고 하면 그 협의를 해야 되잖아요. 그런 일련의 여러 가지 행사나 이제 이렇게 협의를 하겠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한명란 위원
현재는 원광대학교와 따로 협약이 맺어진 거는 없습니까?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그 협약은 저희가 뭐 아가페정원처럼 이렇게 해서 그런 협약을 한 거는 아니고요. 그렇게 사업을 할 때에 저희가 무장애 나눔길을 조성을 했을 때에 시민들한테 주차시간을 더 무료로 개방을 하겠다, 이제 그 사업에 대한 그런 협약은 진행을 했습니다.
○한명란 위원
혹시 협약을 추가적으로 더 하실 때에 거기에 따라서 이제 책임범위를, 거기서 뭐 다쳤다든지 시민들이 그랬을 때는 어떻게 할 것인가 그런 것을 좀 더 구체적으로 협약사항에 좀 넣어가지고 협의를 하실 때라든지 그렇게 하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명란 위원
그리고 원광대학교와 구체적인 계획 수립을 하실 때 익산시민뿐만이 아니라 관광객들이 많이 오실 수 있는 그런 홍보계획을 원광대학교와 긴밀히 해서 많은 이용객들이 있을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관련 부서하고 협의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한명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중선
한명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있으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영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영민 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좀 전에 한명란 위원님 말씀하실 때에 무장애길 조성 얘기를 하셨는데요. 지금 도시숲이나 뭐 민간정원 이런 곳들의 산책로에 무장애길이 조성이 돼 있나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저희가 이제 도시숲은 거의 다 무장애길로 조성을 하고요. 그다음에 메타누리길도 거의 무장애길로 거의 조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일부 남은 춘포역까지 1.7㎞ 정도 그 사업은 저희가 곧 예산만 수립이 된다고 하면 그쪽 부분까지 해서도 인화동에 있는 메타누리길도 무장애길로 추진하려고 합니다.
○김영민 위원
말씀하신 무장애길이라는 게 어떤 간단한 정의 한번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장애가 없는 길을 말하는 거죠. 그래서 유모차나 노인이나 휠체어를 탄 장애인이나 그 일반 아무런 장애, 비장애인이나 장애인이나 아무런 장애 없이 걸을 수 있는 그런 길을 조성하는 것을 무장애길이라고 합니다.
○김영민 위원
그럼 이제 도시숲에서 지금 우리 신흥공원이 있잖아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김영민 위원
거기 안에 휠체어가 들어갈 수가 있나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지금은 거기가 신흥공원 도시숲 조성하는 중앙체육공원 옆 위에 있는 옛날에 그 핑크뮬리랑 심어놓고 했던 그 지역인데 거기는 경사가 있어서 저희가 지금 거기 야자매트를 깔아 놓기는 했는데 그런 야자매트로는 그 무장애 길이 안 돼요. 그래서 가능하다면 저희가 이번에 도시숲 조성사업을 하는데 평탄하게 해서 그렇게 평지화하는 그런 무장애길로 조성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김영민 위원
왜 근데 처음 1차 단계에서는 그런 게 반영이 안 됐죠?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거기는 저희 도시숲 조성사업을 한 게 아니고요. 중앙체육공원의 그 부지로 해서 이렇게 들어가 있는 부지인데 저희가 거기를 이제 꽃을 심어서 조성을 했는데 이번에 도시숲 조성사업으로 해서 도비를 저희가 이번에 확보를 해서 저희가 이제 거기에다 새롭게 도시숲을 조성을 하는 신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김영민 위원
지금 민간정원 같은 경우는 지금 혹시 고스락 같은 경우는 여기에 협의랑 안 돼 있나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고스락은 민간정원이 아니거든요. 저희 익산시의 민간정원은 아가페정원하고 춘포에 있는 달빛소리수목원 그 2개소가 민간정원으로 등록이 됐습니다.
○김영민 위원
아가페에도 그러면 지금 휠체어가 들어갈 수가 있나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아가페는 지금 다 야자매트로 돼 있거든요.
○김영민 위원
그렇죠.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그래서 지금 저희도 가장 어려운 부분이 조성하는데 데크길 조성비가 굉장히 비싸서 만약 사업비가 나온다고 하면 90% 차지할 정도로 그렇게 많이 필요해요. 그런데 이제 그 데크길은 또 저희가 조성을 한다면 다른 숲을 조성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이제 숲 조성이 주목적이고 거기에 따라서 어느 정도 사업을 데크길도 해야 되는데 데크길은 지금 어려워서 아가페정원은 지금 저희가 가장 큰 숙제입니다, 사실은
○김영민 위원
그럼 예산이 많이 들어간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지금 좀 전에 말씀하신 신흥공원 같은 경우에는 어느 정도까지 지금,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신흥공원도 저희가 데크길은 신흥저수지 오른쪽에 약간만 데크길이 있습니다. 거기 이외에는 지금 다 야자매트로 돼 있는데 저희가 그래서 꽃바람정원 쪽으로 해서 이번에 무장애길은 그 전체 이제 국비하고 저희 시비하고 합쳐서 한 33억 원까지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데크길이 1㎞당 한 3분의 1 정도, 데크길이 아니어도 저희가 흙 콘크리트라도 포장을 해서 할 계획인데, 지금 신흥저수지는 지금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묶여서 저희가 다른 이렇게 사업하기가 조금 어려운데 지금 30년 이후 지나면 상수원 보호구역에서 해제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제 그 이후에는 저희가 좀 사업을 진행을 하고. 그 안에도 일부 꽃바람정원 쪽에 저희가 흙 콘크리트나 데크길을 조성을 해서 꽃바람정원 쪽으로 이제 들어오시면 그 끝쪽까지 해서 꽃바람정원은 다 관람할 수 있도록 저희가 조성 계획입니다.
○김영민 위원
초기단계에서부터 혹시 이런 실제적인 당사자, 유모차를 밀고 다니시는 어머니나 아니면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 그다음에 보행기를 끄시는 노인분들이 사전 단계부터 이러한 조성 단계에 참여하는 과정이 있나요, 혹시?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그 협의체를 구성을 해서 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이제 행정과 그다음에 학계 전문가, 뭐 전문가라고 하면 이제 사업을 직접 추진하고 설계하는 그런 분들 그다음에 일반 시민으로 조성을 해서 협의체를 구성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가지고 우선 이제 저희가 가칭은 ‘함께 그린(GREEN) 익산’이라는 협의체를 만들 조성을 할 계획입니다.
○김영민 위원
그러면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대로 하면 그 안에 당사자들도 포함이 되는 건가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그렇죠. 시민들도 저희가 지금 예상으로는 한 40명 정도 이렇게 저희가 각 단체나 시민들한테 추천을 받거나 이제 스스로 참여하시겠다는 분들 해서 7월 중에 그 시민들을 저희가 선정할 계획입니다.
○김영민 위원
공개모집을 하실 건가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공개모집할 계획입니다.
○김영민 위원
앞으로는 이러한 조성사업에 당사자들도 포함이 돼서 혹시라도 행정에서 빠뜨릴 수 있는 점들을 당사자 의견들을 적극 수렴하셔서 모두가 장애인이 됐든 비장애인이 됐든 노인분들이 됐든 아이들이 됐든 좀 편안하게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도시숲을 조성해 주시기 바라고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중선
김영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있으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손진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손진영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질의 몇 개 드리겠습니다.
저희 설명 업무보고 책자에 10쪽 있잖아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손진영 위원
공원 지정 현황 한번 봐주시겠어요?
근린공원, 어린이공원, 소공원, 주제공원 나와 있는데.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손진영 위원
지금 개소가 117개로 되어 있잖아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손진영 위원
근데 제가 상반기 1월달에 보고된 책자 보니까 근린공원은 1개소 늘었어요. 아마 송학 근린공원인 것 같고요. 맞아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맞습니다.
○손진영 위원
어린이공원은 4개가 줄었어요. 1월에 보고책자는 42개소인데 38개소로 되어 있고, 소공원은 17개였는데 20개로 늘었고요. 주제공원은 11개소로 보고되어 있었는데 12개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혹시 이 어린이공원 4개를 해제하고 소공원하고 주제공원으로 분류를 했다는 뜻인가요? 어떻게 된 거예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지금 어린이공원이라고 저희가 이제 팻말이 돼 있기도 한데, 상가지역 내에 있는 어린이공원이나 이런 데는 저희가 어린이들이 직접 이용하지 않는 공원들은 저희가 팻말을 좀 소공원으로 이렇게 해서 굳이, 어린이공원이라고 하면은 대부분 다 어린이 놀이시설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사실 어린이공원이라고 해도 뭐 시소나 그네나 이렇게 없는, 그런 놀이기구가 없는 공원들이 많아요. 그런 데는 좀 저희가 그 명칭을 좀 분류를 해서 정비했습니다.
○손진영 위원
그래요? 공원 지정을 하는 절차가 매우 까다롭다고 저는 알고 있는데.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근데,
○손진영 위원
도시관리계획인가, 그런 거 다 변경하는 절차를 거쳐서 이름을 바꾸는, 그러니까 단순 이름을 바꾼 게 아니라 이런 절차를 거쳐서 바꾼 거예요? 왜냐하면 제가 지역 주민들을 많이 만날 때 여기 여기가 어린이공원이다, 그래서 놀이시설이 어린이공원에는 반드시 한 명의 어린이가 있더라도 있어야 한다, 이렇게 말씀드리면서 그 이용률이 좀 떨어지는 경우에는 뭐 운동기구나 이런 걸로 변경해 줄 수 있냐라는 지역 주민들의 민원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바꿀 수 있냐라고 제가 질의한 적이 있는데 그렇게 바꾸기 어렵다고 분명히 답변을 주셨거든요. 이게 그냥 이름만 바꾸는 게 아니라 절차를 거쳐서 심의까지 거쳐가지고 바꾸는 걸로 저는 알고 있는데, 궁금해서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저희가 공원기본계획에 그렇게 심의 절차가 없이 그 명칭은 저희가 바꿀 수 있거든요.
○손진영 위원
단순 명칭만 바꾼 거예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그리고 여기 이제 숫자적으로 해서 저희가 현황으로 된 거는 저기 왕궁 온천지구에 미개발지잖아요, 거기가. 그래서 거기에 있는 그 어린이공원 숫자를 좀 정비한 것도 있습니다. 명칭은 저희가 변경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손진영 위원
그래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손진영 위원
명칭만 변경하는 거였는데 명칭을 근데 왜 바꾼 거예요? 굳이. 아까 말한 대로,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오히려 민원이,
○손진영 위원
이용도가 떨어지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오히려 민원인들이 왜 여기는, 이를테면 인화동의 그 안에,
○손진영 위원
예, 어린이공원 있어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모텔촌 속에 이제 어린이공원도 있고 하는데 왜 거기가 이용하는 어린이도 없는데 굳이 왜 어린이공원으로 해야 되냐 하고 민원도 사실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일반인들도,
○손진영 위원
그래서 단순 명칭만 그냥 바꾸는 건 원래 절차 생략 없이 제가 해도 된다는 건 알고는 있는데.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손진영 위원
그냥 이렇게 바꿔도 되는 건지 궁금해가지고. 일단 바뀐 어린이공원 4개소가 있다는 뜻이니까요. 그 4개소가 어느 어느 공원인지. 여하튼 도시관리계획 변경이라든지 뭐 심의라든지 이런 거 거치지 않고 이름만 일단 변경했다, 이런 말씀이신 거죠?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손진영 위원
그런데 뭐 아동친화도시라든지 뭐 저출생 극복을 위한 이런 거라든지 이런 걸 좀 많이 강조하는데 이런 걸 감소시켰다는 거는 그런 기조랑 좀 상충되는 거 아닌가 이런 의문이 좀 들어서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그 대신 저희가 이제 어린이들이 많이 사용하고 어린이가 많은 그 지역의 어린이공원은 저희가 또 보수도 하고 또 놀이시설도 교체도 하고 해서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그쪽 방면으로 어떻게 보면 또 집중을 더 하고 있습니다.
○손진영 위원
하여튼 그 공원의 기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명칭만 바뀌었다, 이렇게 제가 이해하면 되겠죠?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손진영 위원
그러면 공원의 이름을 특색 있게 바꾸는 것도 절차 없이 가능하다는 뜻이네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손진영 위원
예를 들어서 실제로는 약촌어린이공원인데 별칭으로 뭐 별빛공원, 이렇게 바꾸는 건 별 문제없다는 뜻이네요? 별칭은.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신흥공원도 그 입구에 신흥가족공원으로 이렇게 바꿨잖아요.
○손진영 위원
예.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그렇게 별칭은 그렇게 바꾸고 있습니다.
○손진영 위원
알겠습니다.
간단하게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교통섬 올해도 조성하잖아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손진영 위원
올해 예산이 7,900만 원으로 되어 있던데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손진영 위원
올해 이미 계약한 거 보니까 모현사거리 교통섬 계약이 약 2,100만 원 정도예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손진영 위원
사거리니까 교통섬 4개를 말하는 거예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손진영 위원
교통섬 그 4개예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거기에 그 교통섬에 꽃을 식재할 수 있는 그 구간이 있는 그걸 말하는 거예요, 교통섬. 사람들이 서 있는 데요.
○손진영 위원
교통섬이 뭔지를 몰라서 여쭤보는 게 아니라 모현사거리 교통섬이 2,100만 원인데 거기 4개소냐고요. 4개소였냐고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꽃 식재는 2개소요.
○손진영 위원
그럼 개소당 거의 500만 원 정도가 소요된 거,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꽃 식재는 2개소고요. 정원 조성하는 데는 또 저희가 2개소가 있고요.
○손진영 위원
모현사거리 2개소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정원 조성.
○손진영 위원
다년초. 말하자면 그리고 나머지 2개소는 계절 꽃으로 한다는 말씀이신 거죠?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손진영 위원
이 자료 한 번만 더 부탁드리겠습니다.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손진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중선
손진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영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영미 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우리 익산시의 총체적인 난국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좀…….
예산집을 봤더니 예산집행실적이 상당히 저조해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정영미 위원
원초에 세웠던 예산액에 비해서 집행률도 상당히 저조해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정영미 위원
그러다 보니 예산액이 없어서 추가로, 지금 그러니까 추가로 다시 추경에 또 하겠다 이렇게 얘기가 되어 있어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정영미 위원
과연 우리 익산시의 예산이 상당히 지금 세수가 모자라는 상황인데 이런 재원을 10~20만 원도 아니고 어떻게 재원 확보를 하실 건지. 왜냐하면 공원이나 이런 부분들은 자연적으로 갈 것이냐, 그렇지 않을 것이냐 실은 이제 그런 부분들도 있잖아요. 그러나 대부분이 보면 인건비의 문제가 아니라 시설이나 여러 가지 부분들이 많더라고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정영미 위원
또 아울러 신흥공원 그러시죠. 그다음에 우리 또 용안생태습지 그러시죠. 이 모든 것들이 예산을 세우는 게 녹록지가 않아요. 이거에 대한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 거예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근데 저희가 본예산에 이제 다 확보를 하려고 하지만 도비나 국비가 내려왔는데도 저희 시비가 미매칭이 된 부분이 좀 많아요, 사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1차년으로 해야 되는 사업들은 꼭 이번에 추경 확보해서, 왜 그러냐면 이미 도비, 국비는 내려와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사업들은 꼭 예산을 확보하려고 노력하고 시장님께 보고드렸습니다.
○정영미 위원
그러니까 그게 총체적인 난국이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국비와 도비는 확보가 되어 있고, 우리 모든 공원의 그 예산은 하루아침에 성과가 날 수 없는 사업들 중에 하나가 우리가 공원조성사업이잖아요.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가 신흥공원에 들어가 있는 예산이 맨 처음부터 얼마였어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산서…….
○정영미 위원
그러니까 이제 얼핏 보니까 한 70억 원 되죠?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정영미 위원
지금 2026년도에 세워진 예산을 보니까 70억 원, 그다음에 집행된 예산은 11억 원, 추경에 지금 세워질 예산은 60억 원, 맞아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방금 전에 저희가 그 도시공원일몰제 그 예산이거든요. 저희가 71억 원을 요구를 했는데 11억 원만 확보가 돼서 저희가 추경예산에 그 60억 원은 꼭 확보가 돼야 내년 5월까지, 2027년 5월까지 매입을 해야 공원이 실효가 안 돼요. 그래서 그 부분은,
○정영미 위원
자, 그러면 과장님이 보시기에 올해 우리 하반기 추경에 그 60억 원이라는 예산이 확보가 될 것 같으세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지금 바로 전에 간부 회의를 했는데요. 그때 저희가 간곡히 시장님께 보고드리고 왔습니다.
○정영미 위원
그러니까요. 간곡히 부탁은 했으나 돈이 없으면, 예산이 없으면 집행이 힘든 거죠. 근데 이제 지금 제가 또 역으로, 우리가 신흥공원이 아까 우리 과장님 말씀하셨어요. 지금 현재 신흥공원이 어떤 지역이에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시민들이 가장 많이 찾고 굉장히 좋아하는 지역이죠.
○정영미 위원
그러기 이전에 상수원 보호구역이죠?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정영미 위원
그 상수원 보호구역을 왜 저는 일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 상수원 보호구역이 우선인지 공원을 만드는 게 우선인지 이 부분은 생각을 해봐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상수원 보호구역이 해제되기까지, 2030년 이후로 해제되기까지 기다리면 너무 기간이 많이 오래 소요되고, 그리고 이제 상수원 보호구역을 해제해야만 되는 그런 시설들이 있고 상수원 보호구역이 해제가 안 돼도 저희가 식재하고 그다음에 조명 설치하고 하는 것들은 이렇게 가능, 어린이공원 설치하고 하는 것들은 유아숲 설치하고 하는 건 가능하기 때문에 그런 일부분들이 가능한 부분과 상수원 보호구역이 해제가 됐을 때 하는 사업은 좀 별개로 해서 투트랙으로 지금 가고 있습니다.
○정영미 위원
그런데 과장님 제가 생각하는 건 이런 거죠. 상수원 보호구역이라고 하는 거는 익산시 시민들의 생명을 담보로 하는 거잖아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정영미 위원
근데 공원을 조성하고자 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공간을 확보한 거예요. 그렇죠?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정영미 위원
그다음에 공원을 조성하고 거기에 모든 농약이나 여러 가지 비료를 살포해서 아름다운 정원을 만들었어요. 이 부분이 우리가 예산을 쓰는 데 적절했냐라는 얘기도 저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저희가 꽃바람 정원은 바로 저수지 그 옆이기 때문에 저희가 일반적으로 하는 그런 약품은 거의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정영미 위원
근데 제 생각에는 상수원 보호구역은 그 어느 곳으로부터라도 보호를 받아야 되는 곳이에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정영미 위원
아무리 잘한다고 하더라도 약품이 비가 와서 물이 흐르면 그 물은 어디로 들어가겠어요? 저수지로 들어갈 수밖에 없어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저희는 식재만 하고 그 일반 도로변에 쓰는 이렇게 하는 그런 약품은 쓰지 않고 있어요. 거기는 쓰면 안 되고요.
○정영미 위원
그런 생각으로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아니요. 그런 생각이 아니라 실제로 그쪽은 아무런 약품을 쓰면 안 됩니다.
○정영미 위원
자, 대신에 그렇게 지금 말씀을 하시는데 그럼 약품을 안 썼어요. 많은 사람들이 상수원 보호구역에 들어가서 산책하고 사람들이 많이 갈수록 우리가 거기 지금 애완묘나 애견 다 됐거든요. 반려견까지 다 가잖아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정영미 위원
물론 그분들이 잘 활용을 하기는 해요. 그러나 그 모든 것들이 상수원 보호구역에 자꾸 왔다 갔다 하다 보면은 오염을 할 수 있는 원인 중에 하나예요. 그게 맞나라는 거예요. 거기에 들어가는 예산을 물론 우리 과에서는 그런 부분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다른 과하고는 달라서 조성을 해야 되고 예산을 만들어서 집행해야 되는 게 맞기는 하나, 과연 여기에 예산이 지금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익산시의 재원이 상당히 부족한 상황에서 이런 부분들이 앞뒤 순서가 좀 잘못된 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짧게, 우리 용안생태습지 지금 현재 보면은 물론 관리를 잘하고 계실 거예요. 근데 이제 비가 오면 거기가 지금 현재 낮죠, 지대가?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정영미 위원
비가 왔어요. 예전같이 집중호우가 오거나 이랬을 경우에는 또 거기를 산책하는 분들이 있을 거고, 이런 분들을 위한 우리가 집중호우로 인한 재난 피해나 예방, 어떻게 하고 계세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그 집중호우 시에는 그 제방 쪽이나 제방 아래쪽이나 그 원류되는 그런 도로나 지대가 낮은 쪽 하천 옆 쪽은 출입을 금지를 하고 있습니다. 시민안전과,
○정영미 위원
어떤 방식으로 출입을 금지하세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시민안전과에서 출입을 금지를 어느 정도 이제 집중호우가 내리면 출입을 전면 차단하는 그런 지역들이 있고.
○정영미 위원
차단기 있어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거기에는 차단기는 없습니다.
○정영미 위원
방송 시설은 있어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거기에는 전기시설이 안 돼서 없습니다.
○정영미 위원
자, 제가 얘기하는 거는, 말씀드리는 건 그곳이 집중호우로 인해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재난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렇다고 하면 우리 시에서는 그런 부분들도 여기가 장기적으로 지금 생태공원을 조성하고 생태공원에 예산을 투입을 하는데 재난에 대한 이런 것들도 완비가 돼야 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는 겁니다.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지금 저희가 토목공사 중이고요. 만약에 시설까지 해서 그 부분까지 저희가 포함을 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정영미 위원
예. 어찌 됐든 간에 상당히 효과가 나기는 어려운 우리 해당 과이기는 하지만 소소한 것들도, 그다음에 아까 잠깐 보니까, 1분만 더 쓸게요.
아까 보니까 우리 여기 어디죠? 예산을 하는 것 중에 우리가 어떤 기금을 만든 게 있었어요, 보니까. 우리…….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고향사랑기금.
○정영미 위원
고향사랑기금, 이런 기금을 만들어서 하는 것처럼 추후에는 재원을 확보하는 것도, 물론 세수가 확보돼야 되겠지만은 이런 것들도 어찌 보면 잘 활용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영미 위원
아무튼 애쓰셨습니다.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감사합니다.
○정영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중선
정영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경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경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교통섬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보려고요.
우리 인화동에 보면 스파리스 사거리 구시장 입구 쪽에 교통섬을 개선을 해놓은 데가 있어요. 혹시 우리 부서에서 하신 건가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지금 소나무 있고 밑에 이렇게 철쭉같이 심어져 있는 데, 그 부분은 저희 부서가 아니고 도로과에서 거기를 할 때 설치를 했습니다.
○장경호 위원
그래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장경호 위원
그러면 거기 이제 관리는 거기 계속 도로과에서 하는 거예요? 관리나 아니면은 거기 개선이나 이런 것들은?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지금 수목만 저희가 지금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장경호 위원
예. 이게 보니까 다른 지역들도 이렇게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수목이 식재가 되어 있거나 아니면 특정 과에서 사업의 목적을 위해서 조성이 되거나. 근데 그 관리를 어떻게 할 거냐. 그러면 그 이후에 사후 관리를 보니까 주체가 특별히 없어요, 주체가. 예를 들어서 저기 인화동의 4·4 만세운동 그 공원 앞에 조그맣게 공원이 조성이 돼 있고 거기에 수목들이 식재가 되어 있어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장경호 위원
수목들이 지금 다 죽었어요. 그래서 이걸 어느 과에서 하느냐 물어보니까 이제 저는 그 사업소에서 관리를 하기 때문에 사업소로 연락을 드렸더니 이 사업소에서는 “거기를 저희가 조성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저희가 관리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더라고. 보니까 문화유산과 쪽에서 조성을 한 것 같더라고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장경호 위원
그러면 문화유산과 쪽에서 나무나 이런 것들을 관리를 해야 돼요, 그 공원은?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그렇습니다. 저희가 관리하는 거는 공식적으로 공원으로 지정이 돼 있는 지역하고요. 그다음에 도로변에 있는 가로수하고요. 교통섬하고요. 이제 이렇게 딱 구분이 돼 있거든요. 근데 이제 각 부서에서 사업을 하면서 조그마한 소정원을 만든다든지 뭐 식재하는 것들은 그 부서에서 심기만 하는 게 아니라 관리를 계속해야 되는데 그 부분은 그냥 담당자가 바뀌면 놔버리기 때문에 그런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장경호 위원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부서 자체가 예를 들어서 다른 부서들 같은 경우는 수목을 관리하거나 일하는 전문부서가 아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관리나 운영에 굉장히 어려움을 겪더라.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좀 업무 분장이 좀 돼야 될 것 같다. 그래서 만약에 조성 자체가 그런 필요에 의해서 한다라고 하면은 그 이후에 관리나 운영 관련해서는 그 과에서 계속할 건지, 아니면 그 과에다가 그런 예산들을 계속 줄 건지, 관리에 대한 수목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근데 그런 것들은 또 없대요. 그러다 보니까 민원 대응하기도 힘들고 주민들도 그런 상황들이 있을 때 어디에다 연락을 해야 될지를 잘 몰라요. 그래서 그 부분은 한번 우리가 업무 분장을 좀 해야 될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좀 들어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장경호 위원
그래서 한번 물어봤어요. 거기는 교통섬을 만들어놓고 나서 저기 침수가 되는 상가들이 있어서 교통섬 때문에 그래서 이걸 앞으로 개선을 어떻게 해야 되지? 그럼 도로과에서 그러면은 저기해야 되는 거네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설치를 그때 했고 그 교통섬 자체를 없애거나 설치하거나 한 거는 이제 도로과에서 했기 때문에 해야 되고 거기에 그 부분만은 저희가 도로에 있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 수목은 관리를 하고 있어요.
○장경호 위원
수목 관리는 거기서 한다?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장경호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보니까 우리 부서는 시비 미매칭으로 인해서 못하는 사업들이 꽤 있고 추경에다가 많이 반영을 해야 되는데, 가능해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저희는 사업을 추진을 해야 되기 때문에 계속 이제 보고도 하고 요구도 하고 있는데 어렵습니다, 입장이.
○장경호 위원
지금 보니까 용안생태습지.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용안생태습지는 지금 사업비로는 올해 공사 이제 완료를 하고 그 사업 예산 됐고요. 그다음에 이제 식재하는 부분은 미매칭된 부분은 올해 안 된다고 하면 어차피 내년에 식재를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거는 본예산에 확보해서 해도 될 사항 같습니다. 그렇지만 나머지 사업들은 저희가 올해 그 사업으로 추진계획이 있기 때문에 꼭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장경호 위원
그러니까 지방정원 같은 경우도 미확보 예산이 한 8억 원? 8억 7,500만 원?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장경호 위원
그다음에 생태관광지 같은 경우는 32억 5,000만 원?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장경호 위원
그다음에 그거 외에도 보니까 미확보 예산이 5억 원, 5억 원, 5억 원. 그러니까 사업을 보니까 요청을 했는데 지금 다 잘린 거 아니에요. 그렇죠?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잘린 것이 아니라 일부분이 지금 만약에 20억 원 사업이면 국비 10억 원, 저희가 10억 원 보조를 해야 되는데 거기에서는 5억 원만 이렇게 이제 세워준다든지 그래서,
○장경호 위원
매칭 못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저희가 매칭이 안 되면 사업을 그 매칭되는 부분만, 그래서 저희가 차수를 1차분, 2차분으로 나눠서 지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사업도 있습니다.
○장경호 위원
자, 예산 문제 그렇고요.
그다음에 우리 저기 길들, 솜리메타누리길 거기는 지금 동익산에서 춘포역까지.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장경호 위원
앞으로 한 10년 정도 지나면은 굉장히 명품길이 되겠다라는 생각은 들어요. 그래서 지금 메타세콰이어가 속성수잖아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장경호 위원
그래서 금방 그늘도 만들어지고. 근데 이제 그 중간중간에 보니까 그 나무들이 상태가 안 좋은 나무들도 있고 자라다 만 나무들도 있고, 그 관리를 꾸준히 좀 해야 될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
거기를 다니시는 분들이 민원이나 이런 건 없어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민원은 없는데 오히려 제가 거기를 자주 가거든요. 제가 오히려 민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이제 좀 이렇게 전지도 해야 될 부분들 그리고 저희가 이제 아직 그 중간에 한 1.5㎞ 정도인가 끊겨요. 거기가 이제 맨발 산책길 거기에 조명이 없어요. 그래서 저도 거기 밤에 운동하는데 굉장히 어둡고 좀 무섭기도 하고 해서 저희가 그 조명 사업도 이번에 예산 수립해서 이제 내년 내로 할 계획이고요. 그다음에 또 이제 1.7㎞ 남은 부분 있잖아요. 토다리주유소 그 뒤쪽에서부터 춘포역 그 입구까지 해서 1.7㎞ 부분도 저희가 거기도 이제 무장애 길로 해야만 저희가 지금 인화동에서 춘포역까지 완전한 무장애길이 되거든요. 그래서 거기까지 마무리한다고 하면 저희가 이제 유모차 경진대회랄지 그다음에 휠체어 뭐로 해서 달리기 대회 이런 것도 유치하려고 지금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장경호 위원
예, 알겠습니다.
하다 보면은 지금 편의시설도 굉장히 부족하고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장경호 위원
그다음에 중간에 끊긴 길들이 좀 있고 그래서 그것도 빨리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오송누리숲길 거기 같은 경우도 지금 화장실 민원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쪽에 있는 화장실들. 저기 솜리메타누리길도 마찬가지예요. 중간에 그런 편의시설들이 없어가지고 그거는 하반기에 고민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벤치도 더 좀 보강하고 하려고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장경호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중선
장경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있으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소길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소길영 위원
소길영 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 애 많이 쓰시는데 우리 동료 위원님들께서 지적한 사항들이 대부분 앞으로 매칭되지 않은 미래 예산들에 대해서 걱정을 많이 하고 계세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소길영 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봤을 때도 지금 익산시가 지금 갚아야 될 채무가 굉장히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과장님 그거 공감하십니까? 채무가 많죠?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소길영 위원
그런데 이제 익산시는 앞으로 방향은 생산적인 곳에 많이 투자해야 그 채무를 조금 감당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우리가 지금 또 공원 쪽에 연속적으로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될 공원 쪽에 예산이 굉장히 많이 투입되고 있는 것 같은 것은 우리 위원님들이 좀 많이 우려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거 공감하시죠? 그래서 보면 본 위원도 보면은 용안생태공원 같은 경우 봤을 때도 거기가 이제 습지다 보니까 지속적으로 좀 우기 때는 침수가 많이 돼요. 그러죠? 침수 많이 돼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소길영 위원
보면 뭐 거의 이게 공원일까 싶을 정도로 공원 자체가 안 보여요, 비가 많이 왔을 때는. 그런데 사실은 이제 용안생태습지가 지방정원으로 처음부터 만들어질 때는 언제부터 어떻게 만들어진 거예요, 그게? 만들어진 이유가 뭐예요, 그게?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거기가 지금 생태습지로 조성이 돼 있잖아요.
○소길영 위원
예.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그래서 이제,
○소길영 위원
그 생태습지를 누가 조성했냐고요, 거기에다가?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그 생태습지는…….
○소길영 위원
4대강 사업 그 결과물 아닙니까.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그때, 4대강 사업 때요.
○소길영 위원
4대강 사업 결과물이에요. 이명박 대통령 때 4대강 정비사업 하고 그쪽에 좀 선물 준답시고 해가지고서나 거기에 습지공원 만들어가지고 지방정원 지정해서 좀 지원해 주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소길영 위원
근데 그것 때문에 지속적으로 익산시는 지금 달갑지도 않은 사업 가지고 계속 예산 투입하고 있는 거고요. 계속 해마다 물 많은 것이고. 그리고 거기 있다가도 보면은 습지다 보니까 초화류 좀 심죠?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소길영 위원
초화류 심다 보니까 전부 다 심고 물 말고 심고 물 말고 그런 거거든요, 그게. 그러다 보니까 아까도 우리 동료 위원님 얘기한 것처럼 전기시설 할 수도 없으니까 안전 방송 앰프 정도도 설치를 못하는 그러한 곳에 지금 익산이 계속 예산을 투입해야 된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국가정원 한번 해보겠다고 하는데 국가정원도 이게 지금 잘 안 되고 있잖아요. 그러죠?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지방정원을 한다고 해서 또 전체 국가정원으로 가는 것은 또 아니거든요.
○소길영 위원
근데 가려고 했잖아요, 정시장 때에.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소길영 위원
말씀을 잘 하셔야지. 지방정원이라고 해서 국가정원으로 100% 가라는 법이 없잖아요. 그렇게 답을 하면 애초부터 전 시장이 있을 때에 그 노력은 하지 말았어야죠. 그러죠?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지금 지방정원으로 등록하고 그 윗부분은 이제 생태관광지로 조성을 하고 있거든요.
○소길영 위원
그게 이제 국가정원으로 도전을 하려고 지금 익산시에서 노력을 하고 있잖아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소길영 위원
근데 그것이 예를 들어서 침수가 안 되고 강변에서 앞으로 투자에 대한 지속적인 효과가 있다면은 국가정원을 해야죠. 그런데 거기가 지대가 낮아가지고 계속 우기 때는 물 말고 또 초화류 심고 물 말고 예산을 반복해서 투자하는 곳에 왜 그것을 해야 되냐 하는 것이 문제점이고.
그리고 저도 또 마찬가지예요. 저쪽에 신흥정수장도 우리 정영미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거기도 시기상조라고 그렇게 얘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거기에다가 계속 공원을 만들어가지고 지금 이왕 저는 거기에다가 예산 투입하고 하려고 봤을 때는 신흥정수장이 이제 식수로 안 쓰고 공업용수로만 쓸 수 있다면 그때 가서는 예산을 대대적으로 투입해서 도심 공원을 만들어도 바람직하다고 저는 봐요. 그런데 아직까지는 식수로 사용하는 그 상수원 지역에 그렇게 지속적으로 투입하는 것은 조금은 조심해야 된다. 그런데 이제 그쪽에 예산을 하는데 자꾸 지금 없는 예산 기금이며 뭐며 해가지고서는 그쪽에 많이 투입하다 보니까 우리 위원님들도 굉장히 우려가 있다 보니까 그런 좀 얘기들을 많이 하는 것 같고. 그래서 그 부분들을 어느 정도로 숨 고르기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다음에 이제 민간정원 같은 경우는 지금 두 곳이 지금 익산시는 민간정원으로 등록돼서 하고 있죠?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소길영 위원
그러면 민간정원은 이렇게 조금 뭔가 새로운 민간정원으로 발굴하고 해서 이렇게 좀 어느 정도로 확대해 나갈 수 있는 그런 방법은 없나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민간정원은 저희가 신청을 하는 게 아니라 민간이나 법인 자체에서 신청을 하는 거거든요. 어떻게 보면,
○소길영 위원
그러면 거기에서 신청하면 심사해서 확대해 줄 수 있다는 거네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도에서 이제 선정을 하거든요. 그러면 이제 민간정원으로서 운영을 할 수 있는 권한이 생기는 거죠.
○소길영 위원
그러면 한 곳에 민간정원이 지정이 되면 뭐 몇 년간 지원을 한다는 그런 규정은 없습니까?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그런 해야만 된다는 의무는 없고요. 저희가 조례상에 지원할 수 있다라고 이제 돼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아가페정원도 예산으로 좀 지원하고,
○소길영 위원
그러면 도에서는 보통 한 지자체에 민간정원으로 한 몇 개 정도, 그게 뭐 신청하면 계속적으로 심의해서 열어줍니까?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7ha 이상이 되고 거기에 이제 녹지가 40% 이상이 되고 주차장하고 이제 화장실만 있으면 민간정원 요건이 되기 때문에 신청을 하면 이제 지정을 해주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저희가 이번에도 작은자매의집이라고 해서 이번에 지금 민간정원 등록하려고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소길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민간정원을 더 많이 곳곳에 좀 확대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고요.
(타이머 울림)
저 조금만, 이왕 하는 김에 추가 질의하기,
○위원장 이중선
예, 시간을 지금 쓰는 걸로 하겠습니다.
○소길영 위원
예, 조금만 더 쓸게요.
가로수 조성 관리에 대해서 우리 PPT 준비됐나요? 그림 한번 보시죠. 과장님 뒤에 그림 한번 보시죠.
(정책지원관, 프로젝터 화면 띄움)
(화면을 바라보며)
저게 무슨 나무죠?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덩굴…….
○소길영 위원
아니 그게 무슨 나무예요, 저게? 나무가 뭔데 덩굴을 둘러싸고 있어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배롱나무인가요?
○소길영 위원
배롱나무예요? 네, 그렇죠. 저거는 아카시아 나무고요. 저게 이제 배롱나무를 심어놨는데 아카시아 나무가 배롱나무를 이겼어요. 다음 그림 한번 봐주시죠. 여기도. 네, 여기 옆에 배롱나무 있는데 아카시아나무가 이제 배롱나무를 이긴 겁니다.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소길영 위원
그래서 이제 배롱나무가 고사 직전에 있는 것이고. 물론 시에서 공원이든 여러 가지 신경 쓰는 부분들도 많이 있는데 사실은 익산시가 보면은 가로수 정비가 깔끔하게 잘 돼야 도시 미관이 살아나는데 막 시내 도심에만 막 조그마한 초화류든 뭔 관목이든 교목이든 이렇게 해서 식재를 하다 보니까 외곽에 있는, 도로변에 있는 저러한 가로수 같은 경우에 돈 들여서 비싼 나무 저렇게 많이 심고 했는데 다 죽이는 거 아니겠습니까, 현재. 현재 그래서 그런 예산들이 없기 때문에 지금 저런 현상이 벌어지고. 그리고 어차피 제초를 한 번 하는 데 있어서 저렇게 칡넝쿨 같은 경우는 좀 관리하는 분들한테 그냥 걷어내고 또 해마다 저렇게 덮어씌우지 않게 하고. 칡넝쿨은 그 근본 뿌리에다가 조금 제초할 때에 좀 제초제라도 근본 올라오는 주 관에다가 제초제라도 좀 묻혀놓으면 다음 연도에는 저런 현상이 안 생겨요. 근데 그냥 너무나 그냥 예산 범위 내에서 수박 겉핥기식으로 제초작업 하니까 해마다 저렇게 예산 들어가고 저렇게 좀 수목들이 몸살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하고 또 한 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익산시가 지금 IC에서 익산 관내까지 들어오는 데 있어서 예전에 4차선 도로였을 때는 양쪽에 은행나무 가로수길이라도 돼 있었는데 6차선으로 확장하면서 가로수가 다 없어져 버렸어. 그런데 어느 도시든 간에 IC에서 시내까지 들어오는 그러한 그 관문에는 가로수 정비 같은 게 들어 있어야 도심이 아름답고 익산을 상징하는 그러한 깨끗한 도시가 되는데, 있는 가로수가 없어졌으면 그걸 다시 바로 식재를 해서 복원을 하고 그 들어오는 관문을 좀 관리를 잘해야 되는데 전혀 거기에 대해서는 무관심하고 있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이 도시 한복판에 있는 화단 조성만 하지 말고 예산을 그쪽으로 좀 더 넓혀가지고 그쪽으로 좀 집중을 해줬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드리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중선
소길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있으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철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철원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우리 과장님 많이 혼나시는 것 같아서 칭찬 먼저 좀 해야 되겠어요.
오송누리길 여기서 관리하셨죠?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박철원 위원
하여튼 야간 조명공사 마무리 잘해 주셔서 우리 지역 주민들이 감사하다는 말씀 항상 하고 계십니다. 고생을 많이 하셨다는 말씀드리고.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감사합니다.
○박철원 위원
추가로 이제 화장실하고 벤치가 더 필요하다고 그러니까 그것도 좀 신경 좀 써주세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화장실 위치는 이제 저희가 어느 정도 선정을 해서 예산만 되면 저기 설치할 예정입니다.
○박철원 위원
하여튼 빠른 시간 안에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노력해 주신 점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박철원 위원
우리 위원님들 말씀하신 거 보니까 용제동 기후대응 도시숲 기금하고 매칭을 했고, 도시숲 조성사업은 도비하고 매칭했고 또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은 국비하고 매칭을 한 것 같아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박철원 위원
근데 시비를 매칭을 못해서 저도 그게 걱정스러워요. 이것만 해도 지금 15억 5,000만 원 정도 되는 거고. 또 그 이외에 시비 매칭할 예산이 많은데 과연 이걸 어떻게 할 것인가. 거기에 비해서 또 보면 꽃향기 가득한 품격 있는 익산 만들기, 이건 다 시비 같아요. 교통섬이나 꽃 조경 화단.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박철원 위원
우리 시민들이 또 한 번씩 얘기하는 건 왜 이렇게 꽃을 자꾸 바꾸냐.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저희가 바꾸는 게 아니라 그 봄꽃 있고 여름꽃 있고 가을꽃 있고, 있어요.
○박철원 위원
그러니까 계절꽃을 하니까 계절 초화류를 하니까 하는데 지금 예산 우리 시의 재정이 이렇게 문제라면 그걸 꼭 계절 꽃으로만 할 것이냐 그런 부분도 좀 고민을 해서 예산을 좀 집중할 때 해야지. 우리 매칭사업 할 때는 분명히 계획상으로 시비 매칭을 하겠다고 하는 거잖아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박철원 위원
근데 어떻게, 저는 그 예산서를 보고 참 이런 예산을 어떻게 세워줬는가 그것도 의심스러워요, 우리 이전에 상임위원님들이. 분명히 국비 사업은 공모 사업은 시 예산 매칭을 하겠다고 계획을 했을 텐데 시비를 예산을 세우지도 못했는데 이거를 예산을 세웠다는 것도 좀 문제가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사실은 이제 뭐 하반기 업무보고 시간이니까 과연 이걸 추경에 가능할 건지, 추경에 가능하지 않다며 또다시 내년 본예산에 편성하겠다고 답변을 할 건지 그런 식의 사업이라면 무슨 의미가 있느냐. 무조건 세워놓고 100억 원짜리 공사도 사업도 추경 본예산 미뤄가면서 1억 원씩 세우면 위원님들은 뭐라고 그러겠습니까? 이건 문제가 좀 있다고 생각을 해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박철원 위원
그리고 아까 우리 과장님이 오늘도 시장님 회의 시간에 예산을 꼭 편성을 해야 된다고 말씀을 하셨다니까 좀 빠른 시간 안에 마무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박철원 위원
이 정도만 하겠습니다, 이거는.
그리고 뭐 우리 정영미 위원님, 소길영 위원님 서운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제가 드리는 말씀이에요.
저는 신흥공원에 우리 상수도 보호구역이죠. 저는 광역상수도를 반대했던 위원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공원을 조성하는 것도 반대를 했었어요. 근데 위원님들도 똑같은 생각인 것 같아요. 여기까지는 좋은데, 거기 육교 설치됐죠?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박철원 위원
육교 왜 설치했습니까? 신흥공원 편리성 위해서 했죠.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박철원 위원
그렇다면 죄송한 말씀이에요. 저는 자주 뵙지도 못하고 연락도 안 되시는 분이니까. 그 예산 한병도 의원님이 가져오셨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우리 위원님들이 행정에다가만 말하고 하기 전에 육교 설치 때 좀 얘기해서 이거 육교가 설치됨으로 인해서 그쪽이 더 개발되지 않냐 이런 부분도 좀 어필을 좀 해 주셨으면 좋았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오해는 하지 마시고. 그건 이 정도로 하고.
또 하나 우리 24페이지, 25페이지 보시면 익산사랑 치유 숲 조성사업, 용안생태습지 지방정원 및 생태관광지 조성 보면 우리 연초에 주요업무 계획을 보면 준공시기가 안 맞는 게 많아요. 그렇죠? 지금 익상사랑 치유숲 조성사업에 보면 공사 착공이 2026년 6월인데 상반기에는 6월에 준공이라고 돼 있고, 지방정원 조성도 기본계획 설계 및 실시설계 용역을 2024년까지 하고 공사 추진을 2025년에서 2026년까지 하겠다 했는데 이게 계속 미뤄진 것 같아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네, 조금씩 미뤄졌습니다.
○박철원 위원
그렇죠?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네.
○박철원 위원
이거 늦어진 이유를 좀 설명을 좀 나중에라도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철원 위원
마지막으로 얘기가 좀 길어지는데, 우리 배산 도시공원 일몰제로 해서 현재 연 3억 원씩 2028년도까지인가요? 관리비 내는 게?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박철원 위원
그렇죠?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박철원 위원
지금 우리 배산 매입률이 어느 정도 되나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
○박철원 위원
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뭐 매입률이 몇 프로가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33%를 지금 결정 면적에,
○박철원 위원
뭐,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제가 누누이 5분 발언을 통해서 얘기했고 시정 질문을 통해서 얘기를 했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뭐 장기미집행공원 어차피 자연녹지로 묶어놨기 때문에 뭐 개발이 안 될 것이다. 그래서 해마다 3억 원씩 주고 지금 관리만 하고 있어요, 임대료 줘가면서. 그렇죠?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박철원 위원
근데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익산의 자랑 아닙니까, 배산. 그리고 산 같은 산은 배산이라고 제가 항상 주장하지 않습니까. 이거를 매입을 해야 되는데 계속 지지부진해요. 그렇죠? 물론 정씨 문중과의 문제도 있겠지만 근 한 7년 된 것 같아요, 제가 이 문제에 대해 지적한 게. 그럼 어느 정도 계획이 있어야 되는데 그 계획에 대해서 전혀 얘기를 안 하셔서 지금 여쭤보는 거예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계획은 저희가 이제 그 사유지 매입한 13필지로 해서 저희가 계획은 있습니다, 사실은. 그래가지고 한 16~17억 원 정도 지금 매입해야 될 사유지가 있습니다.
○박철원 위원
이것만 얘기하고 마무리할게요, 위원장님.
제가 자꾸 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이게 갈수록 매입 금액이 높아지고 있어요. 그렇죠?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박철원 위원
처음에 280억 원이었던 것이 450억 원이 됐고 지금 또 감정을 하면 더 높아졌을 거란 말이에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근데 지금 한 580억 원,
○박철원 위원
그렇죠?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박철원 위원
이게 한 해 한 해 지나면 지날수록 매입금액이 높아져요. 이 부분에 대해서 면밀하게 좀 검토를 하셔야 된다. 그리고 더 적극적으로 문중하고 만나서 얘기를 해야 된다. 이거 해마다 3억 원씩 줘가면서 언제까지 이걸 써야 되는지. 또 이 3억 원씩 주고 쓰는 것도 문중하고 어느 정도 협의가 됐기 때문에 그런데 2028년도에 이게 끝났을 경우에 본인들이 이용을 못하게 하면 우리 시민들이 이용을 못해요. 그렇죠?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박철원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좀 해 주시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마 우리 녹색도시조성과 업무보고랄지 매 시간마다 저는 배산에 대해서 얘기를 할 것 같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좀 계획을 세워서 보고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철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중선
박철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추가 질의 있으신 위원님 있으십니까?
소길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소길영 위원
아니, 추가 질의라기보다는 우리 이제 의사진행발언 비슷한 얘기 같은데, 우리 지금 방금 동료 위원이신 박철원 위원님께서 우리 신흥정수장이 있는 쪽에 신흥공원 쪽의 개발 건에 대해서 좀 뭔가 숨고르기를 하고 가야 되는 거 아니냐는 쪽에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거기에 대한 질의가 있었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은 정영미 위원이나 소길영 위원을 이렇게 지목해서 그쪽에 뭐 그렇게 제안을 할 것 같으면은 한병도 의원님이 그쪽에 육교사업을 갖다가 이렇게 해서 지원을 해줬는데 그게 또 모순이지 않냐는 쪽에 이렇게 의견을 좀 내는 것 같은데 전혀 이제 그것은 나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거기에 이제 육교는 미래적으로 이제 신흥정수장이 개발될 것을 염두해서 정시장이 진행한 사업이기도 하고. 지금은 중앙체육공원에 국화축제나 무엇이든 하면은 그쪽에 이제 주차장을 또 마련해놔가지고 그 주차장이든 어쨌든 여러 가지 사업들이 진행하는 과정에서 안전성을 확보하려고 지금 육교를 한 것이지. 신흥정수장을 개발하기 위해서 육교를 설치했다는 그런 단순 논리는 좀 안 맞다. 그래서 저는 그걸 지금 이렇게 위원들이 그쪽에 이렇게 얘기를 하는 데 대해서 국회의원 사업까지 이렇게 와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조금 얘기하는 것은 내 나름대로는 조금은 표현이 맞지 않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중선
소길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추가 질의 있으신 위원님, 김영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영민 위원
자료 요청인데요.
아까 전에 무장애 얘기할 때 시민참여단에서 한 40명 정도,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협의체 구성하려고 계획입니다.
○김영민 위원
예. 그 구체적인 계획안이나 그 내용들 자료 요청 좀 드립니다.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민 위원
이상입니다.
○손진영 위원
많은 말씀들 많이 해주셔가지고 중복되는 건 빼겠습니다.
비슷한 결인데요. 푸른익산가꾸기사업 있잖아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손진영 위원
올해 1억 2,300만 원, 예산이 맞죠?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손진영 위원
조금씩 늘었다가 좀 줄기도 하고 그랬던 것 같긴 하네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손진영 위원
여기 이게 500만 그루 예전에 전 시장님께서 500만 그루 나무심기사업 한다고 화초 초화류까지 해서 숫자 세기 했었던 적이 있어서 제가 시정질문에서 비판한 적이 있는데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손진영 위원
푸른숲가꾸기 운동본부에서 하는 사업이 매우 의미 있고 민간에서 하는 사업으로서는 매우 의미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문제는 이 기부사업으로 조성된 나무에 대한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문제가 있잖아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손진영 위원
계속 협의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어떤 협의가 되었는지?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이젠 푸른익산가꾸기 운동본부에서는 그 식재는 하는데 그 관리까지 하기가 좀 너무 버겁다.
○손진영 위원
그러니까 제 말은 예산에 전체를 식재하는 것으로 쓰는 게 아니라 일부 식재하고 나머지는 관리비용으로 쓰도록 하면 되잖아요. 보조금 아닙니까.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지금 식재비용의 대부분은 다 기부로 해서 이렇게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근데 관리 부분까지 하기에는 좀 그 예산으로는 좀 많이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요즘은,
○손진영 위원
그러니까 지속적으로 계속 심기만 하고 관리는 못하는데 시민들이 그거에 대한 민원 처리도 제대로 할 수 없다. 예산에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지금 모든 위원들이 하신 것 같아요. 매칭되지 않은 예산이 있는데 지속적으로 그 사업을 계속 밀고 나가야 되겠느냐, 이런 지적들과 우려가 많은데 저도 비슷한 결이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민간보조사업이어서 사업 자체가 의미 없다고 생각하는 게 아니라 이 사업도 변경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거 운영비하고 인건비잖아요. 그렇죠? 1억 2,300만 원이 거의 대부분.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손진영 위원
그 나머지는 기부 받아서 하는 사업인데 나무만 계속 기부 받아가지고 심었어요. 한쪽에서는 막 죽고 있어. 관리를 못해. 시민들이 그 숲을 지나가. 불편하다고 해요. 그럼 과에서는 이건 관리도 못하고 뽑지도 못하고 이동도 못하겠대. 이거 어떻게 해야 돼요? 이런 사업을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이렇게 해야 되는 건지, 이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변경이 필요한 건지 검토해야 될 시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지금 공원으로 지정이 돼서 저희는 이제 공원을 만들고 유지 관리하는 데는 이제 녹색도시관리사업소에서 하고 있는데 대부분이 그 운동본부에서 식재는 이제 대부분 공원에 식재를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은 이제 녹색도시관리사업소에서 유지관리를 해야 되는데, 지금 현재 있는 그 공원만으로도 너무 어려워서 조금 그렇게 이견이 좀 있는데 사업소에서도 앞으로 좀 유지관리 예산을 좀 늘려서 관리를 하겠다라고 이제 그렇게,
○손진영 위원
예산이 부족해가지고 미매칭사업이 이렇게 많은데 어떻게 해야 되는 거예요? 저는 그래서 물론 이제 과에서도 새로운 신규사업이라든지 계속해서 확대해야 되는 마음은 알겠는데 민간정원이라든지 지금 지정된 곳, 저는 이거 지금 진행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더 해야지 더 좋겠지만 이렇게 정말 유지 관리하는 예산은 없는데 이런 사업들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가야 되는지에 대한 의문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과에서 시장님도 그러시던데 예산에 대해서 선택과 집중하겠다. 저는 과에서도 미매칭됐으니까 반드시 추경에 해야 된다, 내년 본예산에 해야 된다가 아니라 지금 있는 사업의 진행 정도와 그 내용에 대해서 점검과 평가를 한 다음에 뭐 동료 위원께서 말씀하신 대로 숨 고르기 해야 될 사업들은 반드시 목숨 걸고 예산을 확보해야겠다가 아니라 조정할 필요는 있다, 속도를. 그렇지 않으면 이런 관리 예산은 계속 안 된다 이런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사업은 예시인 거고요, 푸른익산가꾸기사업. 지금 다 자기 이름으로 명패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거 어떻게 관리도 못하고 처리도 못하고 그런 것들이 계속 있기 때문에. 그리고 지난번에 청렴의숲 해가지고 요즘에 검찰 개혁에 대한 얘기가 많이 하고 있는데 시대정신에 뒤떨어지는 그런 숲을 조성한다든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매년 사업을 진행할 때에 과랑 긴밀하게 협조하고 내용 공유해가면서 사업을 좀 진행했으면 좋겠다 제안드리겠습니다.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내년 사업은 좀 면밀히 검토를 하겠습니다.
○손진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중선
손진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있으신 위원님 있으십니까?
과장님, 도시숲 조성사업에 학교숲과 청년시청에 도시숲 이렇게 조성한 세부 사업비 내역서 좀 저한테 주시고요.
○녹색도시조성과장 한정복
예.
○위원장 이중선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녹색도시조성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장 이중선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녹색도시관리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안녕하십니까?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근무하고 있는 계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공원운영계장 정은선.
시설관리계장 신현섭.
조경관리계장 강병모입니다.
존경하는 이중선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평소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녹색도시관리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이상으로 녹색도시관리사업소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중선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녹색도시관리사업소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명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한명란 위원
시민과 함께하는 쾌적하고 안전한 녹색도시 조성에 힘쓰시는 소장님 그리고 직원분들 상반기 업무 추진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페이지 106쪽 공원녹지 시설관리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상반기 추진실적 중에 산책로와 맨발길을 정비를 하셨습니다. 현재 익산시 공원 내에 산책로와 맨발길을 몇 개소나 운영하고 있고 유지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산책로는 공원마다 다 있는 것이고요. 맨발길은 지금 공원 내에 10개소가 있습니다. 10개소가 있고 저희 시설 정비하는 인원들하고 그다음에 예초 인원, 기간제 인원을 동원해서 정비하고 있습니다.
○한명란 위원
그 유지관리의 주를 이루는 것이 어떤 계통인가요?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일단 맨발길이 종류가 두 가지가 있는데요. 진흙 황톳길로 돼 있는 부분하고 마사토로 돼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제 황토 같은 경우에는 황토가 이제 유실되는 경우 보충해달라는 부분이고요. 마사토 같은 경우에는 거의 산책로 옆에 있는 경우가 많은데 그 비가 왔을 때 물길을 따라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경우에 이제 마사토가 유실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번에 그 점검을 해본 결과 장마가 끝나면 좀 정비가 더 필요하겠습니다.
○한명란 위원
그러면 그 유지관리가 해결하지 못하는 부분은 없겠네요. 있습니까?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예, 인력으로 동원해서 다 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
○한명란 위원
이용자분들이 정말로 불편을 느끼지 않게 좀 이렇게 유지관리에 신경을 써주시고. 정말 그 이용자분들이 아, 이거는 정말 해결하지 못하겠구나라는 부분이 있다면 그 관리에 최선을, 부분 이외에는 관리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한명란 위원
그리고 맨발길의 경우에 아까 말씀하셨듯이 이게 보수를 많이 해야 되잖아요. 계절별로 보수를 해야 되는데 현재 책정된 시설 예산은 충분히 확충돼 있습니까?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큰 비용은 드는 건 아니고요. 지금 있는 예산은 충분합니다.
○한명란 위원
네, 다행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이제 맨발길 관련한 세족장에 대해서 좀 질의를 하겠습니다, 여기 내용에는 없지만.
맨발길과 세족장은 연결이 돼 있잖아요. 근데 그럼 현재 세족장은 몇 군데나 운영이 되고 있습니까?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배산체육공원 빼놓고는 다 있습니다.
○한명란 위원
아, 그렇게 많아요? 세족장이?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예.
○한명란 위원
몇 군데예요?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아홉 군데입니다.
○한명란 위원
아홉 군데?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예.
○한명란 위원
많네요. 그러면 이게 맨발길 이용객 수가 이제 늘잖아요. 그러면 그분들이 세족장도 늘려달라고 하는 민원들도 있죠.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일단 신흥공원 같은 경우에는 지금 유아숲공원 하면서 좀 단절이 된 부분이 좀 있고요. 그리고 세족장 위치가 좀 벗어나 있는 경우가 있어서 어딘지를 모르신다는 분이 좀 있어서 일단 안내판을 좀 정비를 했고요. 배산체육공원 같은 경우에는 지금 숲 속에 있는데 이 세족장은 저기 관리사무소 앞에 있습니다. 그래서 좀 걸어오시면 가능하신데 좀 불편하신 부분을 토로하시는 분들은 좀 있습니다.
○한명란 위원
아까 말씀하셨는데 그 신흥공원 세족장은 들어가는 입구 오른쪽에 약간 구석진 쪽에 많이 설치가 돼 있거든요. 근데 그 부분도 민원인들이 얘기를 하더라고요. 어디가 있는지를 몰라서 이용을 못 하겠다. 그런데 이제 소장님이 개선을 하셨다고 하니까 잘 된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안내판을 더 보강하도록 하겠습니다.
○한명란 위원
예.
그리고 거기 세족장 위에 비가 오고 할 때는 그 위에 천막이라고 해야 되나? 위에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거는 건축법상에 위반이 되나요?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그건 아니고요. 어차피 비 오면은 맨발길은 잘 안 걸으시니까 큰 의미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한명란 위원
세족장 주변 배수시설과 미끄럼 방지시설을 적정하게 잘 설치를 하고 그 이용하시는 분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명란 위원
맨발길과 세족장은 단순한 산책로가 아니고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체육시설이라고 저는 봅니다. 관리가 미흡하면 시민 불편도 물론 위생 관리와 안전사고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체계적인 유지로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맨발길 세족장을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중선
한명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있으신 위원님 있으십니까?
김영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영민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방금 한명란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 잠깐 이어서 말을 하자면 공원 내에 혹시 비 왔을 때에, 그러니까 세족장 말고 공원 내에서 우리 노인분들, 어르신 분들 이제 전동스쿠터나 휠체어 타고 많이 다니시는데 비를 피할 수 있는 장소가 있나요?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대부분 이제 어린이공원이나 그다음에 소공원 같은 경우 근린공원 같은 경우에는 이제 비막이시설이 돼 있는 데가 좀 있고요. 소규모 시설에는 이제…….
○김영민 위원
이제 공원에 보면 쉼터라고 해서 정자 형태들이 좀 있는데 그 안에는 휠체어가 좀 접근이 어렵거든요, 사실상.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예.
○김영민 위원
평상이 있어서 접근이 어려운데 그런 것들을 앞으로 추후에 설치하실 때에 뭐 장애인뿐만 아니라 이제 연세로 인해서 뭐 전동스쿠터나 휠체어 타시는 분들이 좀 안정적으로 비를 피할 수 있을 때 피할 수 있는 장소들을 좀 염두에 두셨으면 좋겠고요.
어양공원 보면 산책로에 우레탄 소재인가요, 그게?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고무칩입니다.
○김영민 위원
예. 고무칩 길이 돼 있는데 거기 혹시 걸어가 보신 적 있나요?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조금 시설이 노후화돼서 좀 불편하신 분이 좀 있을 겁니다.
○김영민 위원
노후화도 있지만 이제 중간중간에 배수로 뚜껑이 거기에 딱 중간에 한 번씩 있는데 혹시 확인이 되셨을까요? 거기 보면 그 배수로 뚜껑이 작지 않아가지고 휠체어나 아니면 유모차나 아니면 이제 보행기를 이용하시는 노인분들이 거기를 갈 때에 이제 무조건 거의 피해서 갈 수밖에 없을 정도로 구멍 크기가 좀 큰데요. 이제 그런 것들은 얼마든지 좀 개선할 수 있는 사항인데.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점검해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민 위원
예.
그리고 하나 더 하겠습니다.
솜리빛담길 있죠.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예.
○김영민 위원
거기가 이제 어양동부터 영등1동까지 이렇게 쭉 이어서 있는데 중간에 이제 차도가 한 두 번 정도 찻길이 있어서 중간에 이제 산책하시는 분들이 이제 빙 횡단보도를 돌아서 가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 길을 혹시 바로 돌아서 가지 않고 횡단보도를 좀 높여가지고 이제 보행로를 끊기지 않고 연속적으로 갈 수 있게 할 수 있을까요?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예, 관련부서랑 협의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민 위원
예. 해서 이제 하실 때에 물론 이제 차도 중요하지만 걷는 시민들이 더 우선시되게. 거기를 보면 이제 차가 우선시 된다는 느낌밖에 안 들거든요. 걸어가시는 분들이 이제 돌아가지 않고 바로 산책로가 이어져서 횡단보도 높이가 이제 인도 높이까지 올려준 다음에 하면 안전하기도 하고 주변에 물론 볼록거울이나 여러 가지 시설을 해서 차가 와도 미리 알 수 있으면서 산책하시는 분들이 좀 지나갈 수 있게 산책로가 좀 끊어지지 않고 연속적으로 산책할 수 있게 좀 한번 그것도 아이디어를 한번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예. 위원님 말씀대로 세밀하게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민 위원
예.
이제 공원 내에 그리고 이제 산책하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뭐 저희 지역구에 있는 어양동에 보면 어양공원도 있고 중앙체육공원도 있는데, 산책하시는 분들이 되게 많은데 이제 공원이 크다고 해도 본인들이 걷기에는 거리가 좁으니까 맨 바깥쪽을 이제 돌아서 다니시면서 산책을 많이 하시는데 우리 좀 규모가 크건 작건 그런 공원들을 좀 연결할 수 있는 산책로 조성 방안도 혹시 있으신지?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예, 조성과랑 한번 협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민 위원
예. 그래서 굳이 외곽으로 가지 않고 시내 안에서 이제 공원 간 공원들이 연결이 되면 5㎞ 내지 10㎞ 정도 산책할 수 있는 기회를 좀 만들면 시민들의 만족도나 삶의 질이 높아진다고 봅니다. 그 점 한번 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예.
○김영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중선
김영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있으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경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경호 위원
소장님 장경호 위원입니다.
아까 녹색도시조성과에도 제가 질의를 드렸었는데 우리 보통 녹색도시조성과는 시설을 조성을 하고 시설이 조성이 되면은 관리 그다음에 유지보수 이런 것들은 우리 이제 사업소에서 맡고 있잖아요.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예, 그렇습니다.
○장경호 위원
근데 지금 우리 꼭 녹색도시조성과에서 공원으로 만들어진 데가 아니라 예를 들어서 각 부서별로 조성한 녹지공간 이런 데들도 있잖아요.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예, 여러 부서가 있습니다.
○장경호 위원
예. 예를 들어서 제가 민원이 있어서 확인을 해보니까 거기가 시유지이고 잡종지인데, 어디냐면 인화동 4·4 만세운동기념관 앞에 그 잡종지가 한 170평 정도 되더라고요. 그런데 거기에 문화유산과에서 그 조성사업을 해놨어요, 녹지공간을. 그러니까 거기에 공원처럼 만들어놓고 거기에 운동기구, 여기 우리 부서에서 하는 사업이랑 똑같아요. 운동기구, 벤치 뭐 그다음에 보도블록 그다음에 수목 식재 이런 것들이 돼 있으면 보통 사람들은 공원으로 보잖아요. 그 관리 어디서 해요?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비법정공원 같은 경우에는 관련 부서에서 조성을 했으면 관리까지, 유지보수까지 합니다.
○장경호 위원
근데 부서별로 보니까 부서별로 이제 고유한 업무들이 있잖아요, 고유한 업무들이. 근데 그 고유 업무하고는 잘 안 맞는다는 얘기예요. 거기가 나무 식재를 하는 데가 아니잖아요, 원래. 근데 나무가 식재가 됐어요. 공원처럼 만들어놨는데 거기에 관련된 예산이나 이런 것들은 없더라고요. 그리고 거기 전문가들도 없고. 그래서 나무가 고사를 해서 나무를 좀 잘라달라 이런 민원이 있어가지고 물어보니까 우리 부서에서, 우리 사업소에서 안 하는 거죠. 관리 자체를 안 하니까. 해당 부서에 얘기하면은 “저희들은 그쪽 관련해서 저희들이 나가서 잘라야 되는 상황인데요. 저희들이 톱도 없고요.”뭐 이런 식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업무 분장을 좀 정확히 해야 될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제가 답변드릴 사항까지는 아닌 것 같습니다. 행정지원과에서 조정이 필요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비법정공원까지 관리하기에는 현재 인력으로는 한계가 있고요.
○장경호 위원
네, 그렇죠.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그다음에 조성하는 과가 관리하는 게 가장 적합합니다. 유지보수하는 게.
○장경호 위원
아니면 이제 사업 부서별로 서로 협의나 이런 것들을 통해서 조금 민원 같은 경우는 대응을 해 줄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도 들기는 해요. 업무를 효율적으로 하려면.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예, 최대한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장경호 위원
예. 그래서 ‘야, 이거 우리 업무 아니니까 몰라 너희들이 해.’ 이렇게 하면 답답한 건 시민들이잖아요. 그래서 이 업무 협조들이 좀 유기적으로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 팔봉 한솔공원 있잖아요.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예.
○장경호 위원
팔봉 한솔공원의 명칭은 왜 팔봉 한솔공원인 거죠?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제가 거기까지는…….
○장경호 위원
팔봉동에 가면 그 공원이 있고 여기도 보면 우리 하반기 추진계획에 팔봉 한솔공원 테니스장 정비공사라든지 거기가 좀 오래 노후되긴 했어요. 근데 거기에 팔봉 한솔공원이라고 거기에 표기도 되어 있더라고. 제가 알기로는 그냥 제 느낌상으로는 거기가 그 한솔, 예전에.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한솔제지.
○장경호 위원
예, 한솔제지 그 옆에 있기 때문에 팔봉 한솔공원이라고 했던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저는 이 명칭, 저희가 저번에 위원회에서도 가서 왜 팔봉 한솔공원으로 해놨는지, 기업 이름을 붙여서. 그래서 혹시 한솔에서 조성을 해 준 공원인가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2공단 조성할 때 만들어진 공원이고요.
○장경호 위원
그런가요? 한솔에서 혹시 좀 예산 지원을 좀 받아서 공원의 명칭을 이렇게 했는지 그게 좀 궁금해서.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경과를 한번 알아보고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경호 위원
그래요. 한번 알아보시고. 좀 그래서 이걸 이름을 좀 만약에 그런 게 아니라면 이름을 변경을 좀 해야 될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한번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중선
장경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있으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손진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손진영 위원
각종 공원 관리가 계속 늘고 있어가지고 엄청 수고 많으신데요. 사업소 공무원들 진짜 수고 많으신 것 같습니다.
요즘에 공원 저도 많이 다니다 보면은 시설물에 대한 민원도 늘 있지만 좀 계속 늘고 있는 민원이 반려동물 관련된 민원인 것 같아요. 배변 처리라든지 뭐 목줄 미착용 뭐 이런 것들이 지속적으로 있는데 혹시 이에 대해서 우리가 대책을 세우고 있거나 좀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 행정이 있는지.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공원 내 반려동물과 산책하시는 인구가 계속 늘고 있거든요.
○손진영 위원
맞아요.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늘고 있는데 저희가 단속 권한이 실질적으로는 없습니다. 축산과 협조를 받아서 진행을 해야 되는데 거의 이제 배변 처리 부분이 가장 어려운 부분인 것 같더라고요. 목줄은 거의 정상화, 대부분이 다 목줄을 하고 계셔가지고 그 부분은 없고요. 좀 작은 애완견 정도를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보통 에티켓들이 다 있으셔가지고 거의 다 정상 처리를 하고 계시는데 이제 큰 종류의 개 같은 경우에는 이제 배변 처리를 좀 안 하시는 경우가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안내 현수막 에티켓 관련해서 현수막 게첨을 하고 있고요. 수시로 순찰을 돌면서 지금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손진영 위원
근데 계속 있는 곳에 지속적으로 민원이 있긴 있는 것 같아요. 특히나 이제 배변은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는 분들 입장, 그러니까 비반려인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불쾌감을 표시하는 것 같고. 또 하나는 맨발걷기길이 같이 조성되어 있는 곳은 나는 맨발 걷기를 하고 있는데 계속 강아지나 고양이나 이렇게 배변 처리 때문에 고민이 좀 드는 그런 얘기들이 많아요. 그래서 어쨌든 사실은 지금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지는 않은데 혹시 타 지자체에 뭔가 이런 민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배변 봉투함 말고 혹시 적극 행정한 사례가 있는지, 아니면 이런 거에 대한 뭔가 대안이 있는지를 과에서도 조금만 더 적극적으로 좀 찾아봐서 우리 익산시가 수용할 만한 것. 예산 들이지 않으면서도 뭔가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있는지 좀 적극적으로 찾아봐 주시기를 요청 한번 드리겠습니다.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손진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중선
손진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있으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영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영미 위원
수고가 많으십니다.
우리 익산시 보니까 이 자료에 보니까 총 공원이 177개예요. 근데 이제 우리 직원 현황을 봤더니 그나마 정원이 17명인데 현원은 16명밖에는 안 되네요. 실은 이제 해야 될 일들이 상당히 많고 그다음에 또 이제 예산이나 이런 부분들을 놓고 봤을 때는 관리해야 될 부분들이 상당히 많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걸려서 일을 진행을 하는 상황인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예산 집행률이 물론 인건비 부분이기는 하지만 이 부분이 지금 우리가 상반기를 마감하는 이 시점에서 예산이 적절하게 지금 잘 집행이 되고 있는지 이 부분도 이제 실은 좀 이제 고민을 해봐야 되는 상황인 것 같고.
그다음에 또 이제 감사의 말씀은 어찌 됐든 간에 우리 지금 현재 송정제 지난번에 민원이 실은 참 오랜 고민거리 중에 하나가 우리 송정제 화장실 문제하고 악취 문제,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는데 그래도 끊임없이 민원인 설득하시면서 대처해 주시고 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되게 정말 감사하게 생각을 합니다.
이제 그거는 또 그렇게 하는데, 이제 우리 관리 부분을 놓고 보니까 책자에도 공원 녹지 운영에 관한 그런 걸 보면서 느낀 게 뭐냐면 공원에 가면 주차시설이 넓다 보니까 실은 대형차들이나 이런 부분들이 장기 주차를 하는 데가 상당히 많이 있더라고요. 금마를 가보니까 금마, 그다음에 몇 군데들이 그런 차량들이 있었어요. 적절하게 지금 관리를 잘하신다고 말씀을 하시기는 했지만 그런 부분들은 조금 더 장기주차를 하는 경우는 없도록 계도가 좀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요. 소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예. 말씀하신 것 같이 저희 예산은 거의 인건비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서요. 집행률이 이제 균등하게 돼 있어서 그렇고요. 저희가 화장실도 많지만 주차장도 많습니다. 근데 주차장에서 가장 민원이 많은 게 장기주차 부분이거든요. 근데 이제 대형차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교통행정과에 의뢰를 하면 바로 차를 빼거든요. 근데 그거 외에 이제 캠핑카가 요새 가장 대두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주차할 곳이 없으니까 공원에 주차를 하고 있는데 이것도 저희가 단속을 하면,
○정영미 위원
그때는 빼더라고요. 그때는 빼고,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그때는 빼고 한 달 있다가 다시 도돌이표가 됩니다. 다른 공원 주차장으로 이동을 하는, 그냥 민원인과의 그냥 반복적인 도돌이표만 하고 있습니다.
○정영미 위원
근데 어찌 됐든 간에 그분들도 차고지가 없다 보니까 그런 상황이잖아요. 근데 이거를 계속 숨바꼭질 하듯이 할 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그분들한테 제도적으로 보완을 해 줄 수 있는 것과 단속도 병행을 해야 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요. 말로만 계도를 해서 되는 상황은 아닌 것 같으니까 그런 부분들은 좀 꼼꼼히 해 주시고.
그다음에 지금 물론 다 설치를 해 주셨겠지만 공원 화장실에 가시면 그 관리업체, 그 민원이 생겼을 시에 연락을 할 수 있는 연락처나 이런 부분들이 지금 붙여져 있어야 되는 건데 지난번에 그 송정제 같은 경우에도 그런 부분이 없다 보니까 누구한테 연락을 해야 될지 몰라서 민원인들이 상당히 혼선이 오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경우도 꼼꼼히 해 주시고.
우리가 지금 좀 전에 우리 조성과에도 말씀을 드리긴 했는데 신흥공원에 대한 이런 부분들도 어떻게 하는 게 제일 가장 맞을지는 잘 모르겠어요. 물론 단체장의 생각에 따라서 모든 그림이 그려지기는 하지만 그래도 예산 대비 여러 가지 했을 때 이런 부분들, 우리 신흥공원은 단순하게 예쁘게 꾸며서 예산만 들일 것이냐. 아니면 지금 이 시점에서 고민을 한번 해보고 가는 게 어떨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아직까지도 거기에 초화류나 이런 거 식재하다보니까 공원 관리비가 실은 꽤 많이 들어가잖아요. 앞으로 해야 될 금액도 녹록지 않고, 예산 확보를 어떻게들 다 하실 건지.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일단 신흥공원은 이제 앞으로 저기…….
○정영미 위원
고민하세요. 고민하시고 지난 과에서도 또 재차 말씀을 드리지만 제초작업이나 여러 가지 이제 하다 보니까 지난번에 얼핏 그 녹조가 낀 경우도 있었어요.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일단 녹조는 이제 매년 아마 발생을 하고 있는 것 같고요. 상수도과에서 녹조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흥공원은 아까 조성과에서도 말씀하신 사항 같이 상수도 보호구역 해제를 전제로 해서 종합적으로 조성계획을 세워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신흥공원에서 관여하고 있는 부서가 5개 부서입니다. 전체적으로 아웃라인이 없으니까 각 부서별로 맡은 바 구역을 맡아서 지금 조금 조금씩 하고 있는 상태이고요. 이게 앞으로 2030년도 이후에 이 신흥공원에 대해서 어떻게 할 건가에 대한 사업은 지금 조성과에서 공약사업으로 진행을 할 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영미 위원
지금 소장님께서 이제 중요한 말씀을 해 주신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 우리가 어떤 일을 할 때에, 어떤 사업을 할 때에 실은 한 과만 갖고는 일이 안 돼요. 그렇죠?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예.
○정영미 위원
그게 여러 가지 그 과들이 서로 협업을 해야만 되는 상황이거든요. 근데 항상 우리 행정의 불편함 중에 하나가 뭐냐면 물론 나한테 일이 오는 게 다 좋지는 않아요. 그러나 일을 하는 자세부터가 ‘이거를 왜 나한테, 우리 과가 왜 해야 돼?’ 라는 그런 자세보다는 ‘야, 우리 과는 뭘 할게. 다른 과는 어떻게 할 것인가?’ 이렇게 하는 그런 협업의 공조체제가 되어 있어야 되는데, 이렇게 하다 보니까 서로 ‘이거는 내 일이고 이거는 다른 타 부서의 일이야.’라고 얘기를 하다 보니까 사업의 진척이 그다음에 이중으로 일이 함께 되더라고요. 똑같은 예산을 같이 쓰기도 하고 비슷한 사업이 추진되기도 하고. 그래서 이런 것들은 추후에는 어떤 일을 하실 때는 우리 이제 새롭게 시장님이 그런 일을 할 때는 서로 관계 부서가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일하는 자세가 좀 조성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예, 잘 알겠습니다.
○정영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중선
정영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있으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박철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박철원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 짧게 여쭤볼게요.
제가 우리 민간특례사업으로 해서 아파트 지을 때에 민간공원들 많이 지으면 이게 이제 우리 시로 이관이 되잖아요.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예, 그렇습니다.
○박철원 위원
그래서 뭐 관리면적이 증가하기 때문에 이에 따라서 전기세부터 이제 다 내야 되는 거, 그리고 공원 예초, 제초작업 이 부분에 대해서 누누이 얘기를 했었거든요. 근데 어찌됐든 뭐 지금 민간특례사업 다 거의 끝나서 많이 이관됐잖아요. 소라산 공원도 지금 이관됐나요?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하반기에 받을 예정입니다.
○박철원 위원
하반기에요?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예.
○박철원 위원
근데 이게 지금 계속 이관되고 이 업무는 늘어나고 예산은 없고, 그렇죠? 지금 현재 상황이요.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이게 저희 예산서 보시면 잘 아시겠지만 거의 기간제 인건비입니다. 이제 공원 관리하는 데 이제 인력도 필요하기도 하지만 뭐 예초를 한다든지 뭐 그 관목을 전지한다든지 하는 경우에는 기간제 분들이 연령대가 지금 평균이 한 65세 이상이시거든요. 이게 작업 속도라든지 뭐 작업 능력이라든지 이게 일반 사업체 일하시는 분에 비하면 좀 더딥니다. 근데 그 한계를 이제 벗어나면서 올해 소라산까지 넘어오면 저희도 이제 한계에, 이제 사업비가 더 늘어나지 않는 이상은 좀 한계가 도달한 것 같습니다.
○박철원 위원
그래서 뭐 제가 질책하고자 하는 말이 아니라 충분히 예견이 됐고 이제 더 많이 늘어나니까 우리 예산부서하고 긴밀한 협조를 통해서 예산도 좀 제대로 편성을 해야 되지 않겠냐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 거예요.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이게 예초사업비 지금 그 이용객이 많은 데는 1년에 네 번 하거든요. 근데 만족도를 좀 높이려면 한두 번은 더 해 드려야 될 입장인데 현재 상황으로는 조금…….
○박철원 위원
이게 풀이라는 게 자꾸 베어놓고 한쪽에 놓으면 또 자라고 또 자라고 그러는 것 같아요. 그래서 민원인들, 우리 시민들은 제초 작업을 했는지 어쨌는지 왜 안 하냐고 자꾸 그러시는데 충분히 그 민원에 대해서는 이해가 돼요. 공감이 되고. 그러니까 담당 부서에서 좀 적극적으로 예산 편성에 노력을 기울여 주십사 그런 당부의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예, 노력하겠습니다.
○박철원 위원
하나만 여쭤볼게요.
우리 이번에 사업 보니까 중앙체육공원 테니스장 개보수 공사 해서 준공을 했어요. 아마 저 인조잔디 교체했나 봐요?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예, 그렇습니다.
○박철원 위원
우리 중앙체육공원 테니스장은 마동 테니스공원이 생기면 원래 없애기로 하지 않았었나요? 그랬죠?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당초 마동 테니스공원을 조성하는 조건으로 중앙체육공원 테니스장을 폐쇄하는 걸로 그렇게 진행을,
○박철원 위원
맞죠, 그게?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됐다가 다시…….
○박철원 위원
말씀을 좀 빨리 해 주세요. 숨 넘어가겠어.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제가 좀…….
○박철원 위원
아니, 그래서 저도 지금 여쭤보는 거예요. 물론 이걸 뭐 중앙체육공원의 테니스장을 우리 과장님이 뭐 없애고 변경하고 할 수는 없다는 건 알아요. 아는데 지금 이제 그 사업이 있어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그간에 사정이 어떻게 됐는지, 이걸 계속 유지를 하는 건지. 유지를 하기 위해서 지금 이 큰 돈을 들여서 지금 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예, 그렇습니다.
○박철원 위원
그럼 이 중앙체육공원 내 테니스장은 그냥 유지하기로 했다, 그렇게 이해하면 되나요?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그 테니스장은 저희가 공사만 진행을 하고요. 관리는 체육진흥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박철원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은 잘 모르는데 하여튼 공사만 했다, 그 얘기시죠?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예, 유지하는 걸로 지금.
○박철원 위원
그래서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이게 자꾸 문제가 대두됐던 문제였잖아요. 마동 테니스공원을 만드는 조건으로 이 중앙체육공원 테니스장은 주차장으로 변경하든지 녹지공간을 조성을 하기로 했었는데 아직도 이 사업을 계속 진행 중이길래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장수필
정책적으로 존치하는 걸로 그렇게 결정이 된 걸로 알고 있고요.
○박철원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중선
박철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있으신 위원님 있으십니까?
녹색도시관리사업소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장 이중선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환경정책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안녕하십니까? 환경정책과장 이용범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계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소은아 환경정책계장.
고숙정 기후환경계장.
박용천 환경복원계장입니다.
진성재 자연생태계장은 왕궁 자연환경복원사업 관련 기후부, 전북자치도와 함께 기획재정부 회의가 잡혀 있어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위원님들의 양해 바랍니다.
이어서 환경정책과 소관 2026년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중선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환경정책과 업무에 대해 질의 있으신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명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한명란 위원
시민이 행복한 녹색환경도시 익산 조성에 애쓰시는 과장님과 우리 계장님, 직원분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고맙습니다.
○한명란 위원
페이지 51쪽 폐석산 폐기물 처리대책 추진 관련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폐석산 폐기물 관련 사건은 2012년에서 2016년 동안 일반폐기물과 지정폐기물을 불법 매립을 해서 침출수가 발생을 하면서 환경 피해가 발생을 해서 사회적 문제가 대두된 사건으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까지도 처리가 되지 않고 업무보고에 들어있다는 게 저로서는 참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그 폐기물 침출수는 어떻게 처리를 하고 있는지?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저희가 그 폐석산 옆에 간이처리시설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일단 일차적으로 수처리를 하고 나머지는 1차 처리 후에 폐수처리장으로 이송해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한명란 위원
여기 폐수처리 현황을 보면 처리량은 계속적으로 늘고 있어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한명란 위원
늘고 있는데 2025년 기준해서 전체 처리율이 지금 현재 몇 프로나 처리를 했다고 보는지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침출수는 지금 이게 침출수 처리량이고요. 이것은 전량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배출량의 전량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한명란 위원
예. 만약에 이게 처리 기간이 이제 과장님이 생각하실 때에 얼마나 걸릴 거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글쎄요. 저희가 그래서 올해 작년부터 이제 해서 올해도 지금 용역을 하나 추진 중에 있는데요. 침출수 유입원을 어디에서 과연 물이 들어오는가, 그 유입원하고 그것을 조금 더 저감할 수 있는 게 뭔가 그런 방안들을 지금 모색을 하고 있습니다. 용역을 통해서요.
○한명란 위원
그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폐석산 복구지 침출수 행정대집행을 2026년도 4월에서 12월까지 추진한다고 돼 있어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한명란 위원
근데 상반기 추진실적에 보면 그 추진한 실적이 없어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한명란 위원
그 추진을 하지 않은 것인지, 못 한 것인지.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못 했고요. 하반기 때 예정입니다.
○한명란 위원
그 사유가 또 뭔가요? 못 한 사유가.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도하고 협의도 하고 그 행정절차가 있었기 때문에요. 그 부분은 조금 연기가 됐습니다.
○한명란 위원
추진을 전혀 안 했다는 말씀이신가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아니요. 행정절차를 밟고 있었습니다.
○한명란 위원
행정절차를 밟고 있었습니까?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한명란 위원
시민들은 이 건에 대해서 이제 낭산은 그때 당시 저도 이제 현장도 많이 가보고 했지만 참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는 사건이었어요. 그러니까 거기 계시는 분들이 지금도 많이 애가 타서 이거를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시민의 입장에서 빨리 추진을 부탁드립니다.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알겠습니다.
○한명란 위원
그런데 현장 관리는 현재 어떻게 하고 있어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저희가 현장 관리라 함은 침출수 관리 쪽인데요. 아시다시피 그 유입 차단, 방수포라든지 그런 거 하고 그전에 이제 차수벽에 주변 물길도 내주고 펌프도 설치해 놓고 거기에서 나오는 침출수를 전량 현재는 옆에 폐수처리장에서 1차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한명란 위원
폐기물 처리가 많이 되지는 않은 걸로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침출수는 매일 그게 늘어나고 있잖아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한명란 위원
늘어나고 있는데 복구 비용이 갈수록 커질 거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한명란 위원
그러니까 침출수 관리도 비나 오고 장마철에 좀 더 관리를 완벽히 해서 더 이상 주민들 피해가 없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알겠습니다. 관리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한명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중선
한명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있으신 위원님 있으십니까?
김영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영민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지금 한명란 위원님 말씀하신 폐석산 관련해서 추가 질의 드리겠습니다.
그 침출수는 계속 처리하고 있는데 폐기물은 이제 더 이상 관리를 안 하는 이유가?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현재로서는 예산이 너무 많이 들어가고요. 그다음에 이제 현재 상태에서 저희가 그 최적안을 찾은 게 그래도 이제 지금은 침출수 위주로 가야 되지 않느냐, 주민협의체하고도 한 번 논의를 한 적이 있고요. 저희가 지금 한 40만 톤 가까이를 퍼냈습니다. 거기가 원래 총량이 143만 톤이 거기에 묻혀 있습니다. 근데 이 배출업체에서도 우리 또 불법 매립한 양은 19만 5,000톤밖에 안 되거든요. 그런 걸 이제 접점을 찾다 보니까 침출수 처리 위주로 가고 있습니다.
○김영민 위원
그러면 이제 그럼 나머지 약 100만 톤 가까이는 그대로 두는 게 최적이라는 말씀이십니까?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일단은 침출수 처리를 해보고요. 이게 침출수가 줄어들면 우리 관리 범위 내에 들어왔다 생각을 하면 침출수 처리 위주로 하고, 그게 안 이루어졌을 때 이제 그때 가서는 이제 다시 이적을 고민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김영민 위원
그러면 이게 전체적으로 이게 지금 정확하게 어떠한 계획이 구체적으로 장기계획은 아직 안 잡힌 걸로…….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일단은 침출수가 어느 정도 저감이 되는지 그것부터 좀 확인을 하고.
○김영민 위원
그러면 이제 나중에 환경복원까지 혹시 생각하고 계십니까?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환경,
○김영민 위원
복원.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복원 말씀이십니까?
○김영민 위원
예.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그것은,
○김영민 위원
지금 거기 그대로 폐기물을 장기간 존치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거기 같은 경우는 일단은 그 폐석산 자체가 우리 물건이 아니고 사유지이다 보니까 일단은 저희는 현장 복원을 하려면 일단은 그 전체적인 걸 다 이적 처리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 이적을 한 다음에 이제 그것은 논의를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김영민 위원
이게 그러면 지역 주민들과도 이 내용은,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공유하고 있죠.
○김영민 위원
가장 큰 거는 지역 주민들의 피해니까 그걸 가장 항상 첫 번째로 생각해주시고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알겠습니다.
○김영민 위원
그러면 이렇게 지금 추가적으로 비용이 계속 들어갈 것 같은데, 뭐 국비도 국비인데 추가적인 예산 확보방안은 지금 어느 정도 잡아놓으신 게 있으신지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저희가 이제 국비 같은 경우는 올해도 한 28억 원 정도 들어왔거든요. 근데 갈수록 이런 금액들이 국비를 조금 감소 추세에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것은 이제 저희가 기후부 쪽하고 같이 논의를 해야 될 건데요. 아무튼 그런 부분들은 저희도 고민을 하고 있고 충분히 확보될 수 있도록 한번 노력하겠습니다.
○김영민 위원
기후부나 그러면 그쪽에서는 어느 정도 긍정적으로 지금 답변이 오나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그렇죠, 예. 우리가 침출수 처리하는 쪽, 이런 쪽들은 기후부랑 계속 협의를 하고 있으니까 그런 비용들에 대해서는 같이 협의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김영민 위원
근데 알기로는 예산 확보가 좀 계속 어렵다고 알고 있는데,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갈수록 줄어들기는 하죠.
○김영민 위원
근데 그쪽에서 긍정적인 답변을 했다는 건 그러면 예산 확보가 가능하다고 보셔야 되는데 뭔가 전체적으로 말이 앞뒤가 안 맞는 것 같습니다.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최소한의 그 정도 경비는 우리가 이제 침출수, 이제 계속 말씀드리는데 침출수 처리로 가다 보니까 그 정도 금액이면 가능하지 않을까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김영민 위원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중선
김영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있으신 위원님 있으십니까?
정영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정영미 위원
우리 앞서 김영민 위원이 얘기한 낭산 폐석산에 대해서 잠시.
그럼 어찌 됐든 간에 이거는 지금 현재 우리가 그 당시에 매립, 채굴을 했던 업체들을 대신해서 지금 우리 시가 이걸 하고 있는 거잖아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맞습니다.
○정영미 위원
그러면 그 업체들에 대한 대안은 뭐예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지금 행정대집행 하고 그 정도죠. 우리가 먼저 그 처리 비용을 지불하고 걔네들한테 받아내는.
○정영미 위원
받아낼 능력이 있으세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몇 군데는 많이 있고요. 실제적으로 폐업한 업체도 있긴 있습니다. 근데 대부분 업체들은 좀 이행계획서라든가 그런 것들을 저희한테 제출을 하고 했거든요.
○정영미 위원
얼마 전에 우리 신문에 났더라고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정영미 위원
7월 13일자 봤더니 맨 처음에 했던 30개 업체 중에서 20개만 남아 있고 나머지 업체는 돈을 못 내고 있다, 상황이. 그래서 이제 파산도 했고 회사 사정이 어렵다 보니 이런 상황이고, 이걸 현재 우리 시에서 대집행을 해 주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정영미 위원
근데 이제 예를 들면 그럼 누구는 해주고 누구는 안 해주고 했을 경우에 시가 내가 지금 이걸 처리하는 것도 힘들어 죽겠는데 법적 대응도 또 해야 되는 상황인 거잖아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맞습니다.
○정영미 위원
그렇죠?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정영미 위원
이게 과연 맞는 건지.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받아낼 수 있는 데까지 다 받아내야겠죠.
○정영미 위원
그래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정영미 위원
그럼 과장님을 믿고 익산시가 정말 잘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믿어도 돼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영미 위원
그러니까요. 뭐 폐석산 자체가 지금 상황으로서는 예전에는 그나마 익산에 돌이 상당히 좋아서 많은 수급도 있었고 수출도 하기도 하고 하긴 했지만 지금은 이 석재 자체가 산업이 상당히 많이 이렇게 약화가 되어 있는 상황에서 그런 부분들이 채굴만 하고 복원은 하지 않고 이 모든 것들은 회사 사정이 어렵다고 그래서 다 그냥 부도를 내고 가버리면 익산시가 이거에 대한 대처를 하지 못해서 시의 부담이 상당히 많이 늘어나는 상황인데 이런 부분들은 우리 과장님이 아까 책임이라고 하면 안 되겠지만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받아낸다고 하시니까 노력 많이 해주시고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정영미 위원
그다음에 이제 그 상반기 성과 및 반성 중에서, 이거는 자료로 부탁드릴게요.
장점마을 환경오염사고 완결이라고 되어 있어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정영미 위원
이제 사후관리 지원사업이 167억 원이나 되어 있네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맞습니다.
○정영미 위원
이거에 대한, 그다음에 위로금은 52억 원?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맞습니다. 52억 원입니다.
○정영미 위원
예. 이거에 대한 자료를 저를 좀 주셨으면 좋겠고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개인별로 위로금을 어느 정도 지출했나,
○정영미 위원
개인별로 하기에는 좀 그러잖아요. 전체 사업을 어떤 사업을 하고 있는지, 어떻게 지급이 됐는지 그런 부분들 좀 필요할 것 같고.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알겠습니다.
○정영미 위원
그다음에 우리 지금 친환경 차 이렇게 지금 계속 봤더니 보급사업이나 이런 거를 봤더니 SNS 활동을 하신다고 했었고 보급률 자체가 제가 볼 때는 그닥이란 생각이 들어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좀 높지는 않습니다.
○정영미 위원
좋은 사업인데 왜 보급률이 낮을까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일단은 한정된 예산에서 하다 보니까 저희가 조금 예산 확보를 많이 못 했고요. 작년에 비해서 올해 좀 신청자들이 많이 늘기는 했어요.
○정영미 위원
그런데 이제 우리가 이런 중요한 사업을 하는데 과연 SNS상으로만 해서 이게 가능할지. SNS 사업을 해서 사업을 확장을 안 시키려고 하시는 건지 아니면 SNS 활동을 하는 대상자만 확보를 하시는 건지 그 부분은 우리가 어떤 정책을 펼칠 때는 많은 대중들한테 홍보를 하고 그거에 대한 예산과 그 혜택을 줄 때는 적절하게 비율이 맞아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맞습니다.
○정영미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잘 꼼꼼하게 살펴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알겠습니다.
○정영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중선
정영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있으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손진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손진영 위원
과장님 설명 감사합니다.
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그 사업 있잖아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손진영 위원
저희가 지난번에 6월에 간담회 한 번 했었잖아요, 시민들하고.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손진영 위원
근데 그때는 2026년 8월에 완료 예정이라고 했는데 기후부에서 지금 사업연장 승인됐다고 지금 보고해 주셨잖아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차집관로만,
○손진영 위원
관로는 8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8월에요.
○손진영 위원
그 뒤에 나머지 시설이 연장된다는 말씀이시군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전체적으로 이제 공기가 연장되다 보니까 전체 공기가 1년 정도 연장이 됐습니다.
○손진영 위원
차집관로 말고 뭐였죠?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완충저류조, 거기가 메인이거든요.
○손진영 위원
완충저류조 2개소?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손진영 위원
그것만 지금 연장된 거네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차집시설도 12월까지 그때 한다고 했고요.
○손진영 위원
예. 차집관로 좀 마무리되면 도로 좀 이용하거나 이런 거는 조금 나아지려나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맞습니다. 저희도 지금 하면서도 불편한 것도 많이 느끼고 하는데요. 지금 완료 부분에 대해서는 임시 포장은 좀 해 놨습니다. 근데 이제 워낙에 갈수록 길이 좁아지다 보니까 통행 불편이 너무 심한 것 같습니다.
○손진영 위원
저도 여기가 워낙 자주 왔다갔다 하는 곳이라서 사업 진행하는 과정들은 쭉 많이 보긴 했었는데요. 이런 의문이 들었어요. 이제 중간에 여러 가지 지장물 나와가지고 공기 연장되고 이런 거는 뭔가 사업을 하다 보면 그럴 수는 있겠다 싶기는 해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손진영 위원
근데 애초에 사전조사를 좀 더 세밀하게 철저하게 할 수는 없었나, 이런 생각은 들어요. 과장님 한참 전이시긴 한데요. 지반조사를 이렇게 몇 개소만 하고 그냥 끝내는 거예요? 원래?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원래 이제 설계하다 보면 그게 이제 비용적인 부분도 있지 않습니까. 근데 제가 생각해도 좀 너무 교과서적으로만 했지 않나 그런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손진영 위원
예. 이게 사실 국비가 거의 200억 원이고 시비도 꽤 많이 들어가는데 여기 지금 사업비가 290억 원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300억 원 가까이 되는 대공사인데 지반조사를 4개소만 하고 사업을 시작했다. 그리고 중간에 이제 끝에 즈음 가서 지금 암도 나오고 엄청난 지장물 나오고 해서 지금 공기 늦어진 거잖아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손진영 위원
근데 지반조사가 원래 기본설계하고 실시설계용역의 기본 아니에요, 원래?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사전조사죠, 어찌 보면.
○손진영 위원
그러니까 사전조사가 잘 돼야 기본설계라든지 실시설계 용역이 세밀하게 잘 되는 거잖아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그렇죠, 맞습니다.
○손진영 위원
업체 입장에서는 그 설계 보고서 따라서 공사를 하는 걸 텐데 그분들도 지장물이 있는지 몰랐으니까 쭉 파왔을 거 아니에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그렇죠, 맞습니다.
○손진영 위원
좀 매우 아쉽다. 최소한의 너무 조사만 하고 이렇게 큰 사업을 지금 하고 있는 거 아닌가? 그러다 보니까 지금 예산도 더 많이 증가됐잖아요, 13억 원 정도.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손진영 위원
근데 사실은 차집관로 추진공사 하면서 예산 증감은 많진 않아요, 생각보다는. 3억 9,000만 원 정도인데.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손진영 위원
실제로 13억 원 증가 내용 중에 보니까 사토장을 변경한 거랑 가로수, 중앙분리대의 이 예산이 사실은 더 많아요. 이런 거는 초반에, 그러니까 차집관로 오히려 추진 공사할 때는 아까처럼 예기치 못한 것들이 땅속에서 나올 수 있어서 그럴 수 있겠구나가 약간 용인이 되는데, 오히려 나머지 지금 설계를 이렇게 좀 신중함이 부족해 보이는 설계, 이게 맞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사토장도 가까이할 수 있었잖아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찾다 보니까 또 없어가지고요.
○손진영 위원
이런 것만 해도 지금 들어간 예산만 엄청 올라가 있고. 중앙 가로수도 그렇고. 여하튼 이거 지금 국가예산 많이 받아서 하는 완충저류시설인데 익산 말고 다른 지자체 어디서 하죠?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지금 전국적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손진영 위원
예, 여러 군데서 하고 있죠?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손진영 위원
처음 하는 사업이잖아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우리 시는 처음입니다.
○손진영 위원
우리 시는 처음이잖아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손진영 위원
그래서 이 사업이 어쨌든 간에 지금 잘 마무리되고 또 하자도 없도록 돼야 되는 것도 큰 관건인데 이제 공기가 연장돼서 시의원과 또 주민 입장에서는 굉장히 아쉬운 그런 부분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여하튼 천천히 서둘러라, 이런 말이 맞나 모르겠는데 마지막 완료 시점도 그렇고 또 주민들 설득하고 공감시키는 세밀한 행정이 좀 많이 필요한 지금 시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주민들과 협의하겠습니다.
○손진영 위원
충분히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알겠습니다.
○손진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중선
손진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있으신 위원님 있으십니까?
장경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장경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장경호 위원입니다.
저는 전기차 관련해서 말씀을 좀 드리려고요.
우리가 보고서 페이지 45쪽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그다음에 46쪽에 친환경 자동차 보급사업, 이게 지금 사업 실시 목적이 뭐예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결국에는 그 뭐죠? 유해가스라든가 그런 걸 저감을 해서, 둘 다 마찬가지입니다. 대기환경을 좀 더 개선하자는 그런 내용입니다.
○장경호 위원
그렇죠. 대기질을 개선을 하자는 얘기잖아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장경호 위원
그러면 우리가 지금 이제 친환경 차들이 많이 나와 있잖아요. 예를 들어 수소차들도 있고 전기차들도 있고. 근데 이 차는 지금 증가 추세에 있습니까? 감소 추세에 있습니까?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장경호 위원
증가 추세에 있죠?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장경호 위원
근데 우리 익산시의 정책은, 우리 환경정책과의 정책은 거꾸로 가는 건 안 맞잖아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장경호 위원
그렇죠?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맞습니다.
○장경호 위원
증가 추세에 있으면 증가 추세에 맞게 그 예산도 증가가 되고 대수도 증가가 돼야 되는 건 맞잖아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맞습니다.
○장경호 위원
그래서 제가 이제 저번 대에 제가 5분 발언을 통해서 타 지자체하고 비교도 해보고 다 했습니다만 우리 시가 유독 적어요. 그래서 추경에 예산 편성을 하겠다, 그때 이제 답변을 하셨는데 추경에 지금 몇 대나, 이해를 돕기 위해서 말씀을 좀 드려야겠네요.
우리가 2024년도에 예산이 120억 원이었네요. 대수는 870대. 2024년도에 보조금 지원 예산이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맞습니다.
○장경호 위원
그리고 2025년도에 확 줄죠. 76억 원에 574대. 그리고 2026년도 올해 예산액은 더 줍니다. 63억 원에 451대. 계속 줄었고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장경호 위원
군산시 같은 경우는 보니까 우리 76억 원 세웠을 때에 거기는 208억 원 세웠더라고요, 2025년도에. 2026년도에 우리 63억 원 세울 때 154억 원을 세웠고. 대수는 우리가 451대 세울 때 1,113대 세웠고.
그래서 제가 왜 자꾸 이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가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수요는 증가하고 우리가 보급도 더 많이 해야 우리 시민들의 건강, 대기질 개선 이런 것들을 이룰 수 있을 거 아니에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맞습니다.
○장경호 위원
근데 이거는 예산이 안 세워진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글쎄요. 저희가 수요 판단을 조금 깊게 못 한 것 같습니다.
○장경호 위원
수요 판단도 수요 판단이지만 실은 이제 그 증가 추세에 있다는 걸 우리 환경정책과에서 모를 리는 없었을 것 같고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장경호 위원
예산을 기획예산과에 요청을 했으리라고 생각은 들어요. 왜냐하면 우리가 판단을 잘못 했다라는 것들은 좀 전에 누구나 알 수 있는 것들이거든요. 누구나 알 수 있는 것들. 이제 화석 에너지를 지양하고 친환경 에너지로 전환을 하는 시기잖아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장경호 위원
근데 그거를 우리가 판단 미스로 적게 신청했다, 이거는 안 맞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시의 어떤 예산의 속사정, 상황 이런 것들이 투영된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좀 안타깝고 아쉬움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여러 가지 사업들을 많이 하지만 진짜로 정작 필요한 사업들, 시민들이 원하는 사업들 이런 것들은 진행을 해야 되잖아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장경호 위원
그렇죠? 그래서 지금 우리가 보니까 2026년도에 군산 인구 이십오만 몇 천 되잖아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장경호 위원
근데 거기는 지금 1,113대. 그리고 우리 시는 451대 신청을 했단 말이에요. 이번에 추경 때 몇 대분 요청을 합니까?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우리 시가 120대 정도 요청할 겁니다.
○장경호 위원
120대 정도 하면은 그래도 한 570대 정도 된다는 얘기네요? 570대? 120대 추경에 하면?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지금,
○장경호 위원
기존에 그러니까 대수로 그냥. 우리가 예정 대수로. 물론 이제 그 보조금에 따라서 대수가 달라질 수는 있잖아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맞습니다.
○장경호 위원
예.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군산시의 절반밖에 못 미쳐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맞습니다.
○장경호 위원
이거 추경에 세워도.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장경호 위원
예산을 더 세울 수는 없나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일단 도하고는 그 금액으로 좀 협의를 했고요. 올해는 그렇고, 이제 내년 예산에 좀 더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장경호 위원
이것 때문에 인근 지자체로 주소를 옮겨서 신청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어요. 그거 들어봤죠?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장경호 위원
우리 인구유출 굉장히 많이 신경 쓰잖아요, 지표에 대해서.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타 지자체로 주소를 옮겨가지고 신청을 하는 이런 사태가 어떻게 보면은 우리 환경정책과 우리 부서와 우리 예산 부서에서, 아니면은 전임 시장님이 ‘야, 그거 우리 돈 없으니까 예산 편성 조금만 해서 그냥 줘.’ 이렇게 했든지 그랬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내년은 몇 대나, 예산은 얼마나 신청하실 예정이에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저희 내년에 승용차 기준으로 한 500대 정도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장경호 위원
자, 보십시오. 수요는 늘어난다고 했잖아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장경호 위원
그러면은 군산시에서 올해 1,100대 이상을 예정을 했어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장경호 위원
그리고 군산시 예산은 한 150억 원 정도 돼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장경호 위원
근데 우리 그러면 내년에 한 500대면은 예산은 얼마나 신청하는 거예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계산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장경호 위원
100억 원이 채 못 되는 거죠? 100억 원이 채 못 돼요. 그래서 저는 이게 수요도 많고 그다음에 필요한 사업이라고 하면 예산 이런 데에다 증액해줘야 되는 거 아니에요? 시민들의 요구가 빗발치고 집을 다른 데로 이전을, 주소를 이전을 하고 이런 상황이에요. 시급하죠?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장경호 위원
시급하잖아요. 그러면은 다른 사업비 줄여서라도 이런 시민들의 요구가 많은 사업에 예산을 배정을 해야 되는 게 맞습니다. 그리고 지금 도에다가 요청할 때 1,000대 이상 요청해야죠. 군산도 1,000대 이상 하는데 익산이 왜 1,000대 미만으로 해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근데 올해 지금 저희가 수요조사 했을 때는 한 700여 대 정도는 지원을 했더라고요. 신청을 했더라고요, 하반기 때에.
○장경호 위원
그래서 지금 이 전기차 때문에 매크로까지 등장을 하는 상황이잖아요. 그렇죠?
(타이머 울림)
조금만 쓰겠습니다, 시간을.
○위원장 이중선
추가 시간 질의해 주세요.
○장경호 위원
예.
매크로를 사용을 해서 이게 선착순으로 하다 보니까 여러 명이 앉아가지고 본인 컴퓨터에서 여러 명이 앉아서 신청을 눌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안 돼. 순위가 쭉쭉 늦어져요. 뭐 그다음 날이면 뭐. 그러니까 시작하는 날 아침 9시에 전산이 열리면, 신청 전산이 열리면 제가 얘기를 들어보니까 8시 59분 한 55초 정도 누르면은 뒤로 밀리더구먼요, 또. 그래서 그걸 9시 00초에 전부 다 버튼을 누르고 신청을 해야만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매크로도 돌리고 그래서 그런 부정한 방법으로 신청을 한다고 해서 문제가 되기도 하고 그러니 예산을 좀 넉넉하게 배정을 해놔야 수요자들이 그렇게 굳이 안 해도 영업소에다 신청하면 받아갈 수 있을 거 아닙니까. 그래야 원했던 우리의 목적으로 했었던 대기질도 개선이 되고 시민들이 마시는 공기의 질도 달라지고 그럴 거 아닙니까. 그래서 내년 사업을 한번 보겠습니다. 내년 사업에도 또 이렇게 올라오는 건지. 그다음에 다른 예산들 밀려서 진짜로 시민들이 원하고 요구하는 예산들이 반영이 또 안 되는지 이거는 우리가 좀 우리 의회에서도 면밀하게 볼 테니까요. 내년 사업들 좀 잘 운영을 좀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알겠습니다.
○장경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중선
장경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있으신 위원님 있으십니까?
저희가 이제 전기차 민간인 승용차 지원할 때 한 가정에서 남편분이 받고 배우자가 받을 때도 똑같은 조건인지 이것은 확인해서 저한테 자료를 한번 주세요.
○환경정책과장 이용범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중선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환경정책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79회 익산시의회 임시회 중 제3차 보건복지위원회 회의를 마치고 제4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출석위원 (8인)
| 김영민 | 박철원 | 소길영 | 손진영 | 이중선 |
| 장경호 | 정영미 | 한명란 |
○출석전문위원 (1인)
| 이 양 숙 |
○출석공무원 (5인)
| 녹색도시조성과장 | 한정복 |
| 환 경 정 책 과 장 | 이용범 |
| 환 경 관 리 과 장 | 조남희 |
| 청 소 자 원 과 장 | 한제인 |
|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 | 장수필 |
○회의록서명 (1인)
| 위 원 장 | 이중선 |


